Q. 대상포진이 발병한 지 약 40일 정도 되었으며, 내과에서 치료 후 외상은 많이 좋아졌으나, 속내의 통증은 아직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대상포진의 치료는 7일분의 약을 투여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고, 지속적인 통증은 통증 완화를 해주는 주사와 약을 먹는 수밖에 없다 하여 지속적으로 투약을 했으나 통증이 계속되고 있는 형편입니
2015-03-31 오후 5:43:43
#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공무원 A씨(33세)는 남성임에도 변비로 고생중이다. 하루 종일 민원대에서 민원인을 상대하다 보면 화장실에 갈 시간조차 없는 경우가 많아 활동량이 부족한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하지만 딱히 개선할 방법이 없어 고민이 많다. 변비는 남성보다 여성에 많은 질병이지만, 최근 식생활 및 생활패턴 등으로 인해 변비를 앓는 남성
2015-03-31 오후 3:54:32
생활양식의 서구화와 환경오염으로 인해 알레르기 질환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코점막이 특정 물질에 대해 과민 반응을 나타내는 알레르기 비염은 우리나라 인구의 5명 중 1명이 앓고 있다고 알려졌을 만큼 유병률이 높다. 문제는 정확한 원인을 찾기가 어렵고, 찾았다 하더라도 약물치료를 꾸준히 해야 해서 치료 중에 포기하는 환자들도 많
2015-03-31 오후 3:03:00
춘곤증으로 대변되는 봄철피로증후군(spring effort syndrome). 옷도 가벼워지고 따뜻한 햇살에 기분도 좋긴 한데, 왠지 컨디션은 더 처지고 피로해지면서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서양에서도 스프링 피버(spring fever)라고 해서, 봄이 되면서 나타나는 각종 이상 증상을 경험하는데, 학자들은 일조
2015-03-31 오후 2:54:15
탄수화물은 뇌의 유일한 열량원으로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뇌가 잘 기능하지 못하게 되면서 공부, 업무 등에 지장을 초래하게 된다. 탄수화물은 일을 하거나 운동하는데 필요한 열량을 내는 중요한 열량 공급원이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지방으로 전환되어 인체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당분자가 3개 이상으로 구성되는 복합당(올리고당, 다
2015-03-31 오후 12:46:11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환경성 질환과 끈질긴 마라톤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알레르기 비염은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 등 3가지 증상이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자가 면역성 질환으로, 멈추지 않는 콧물로 인해 학업과 일상생활에 상당한 불편을 준다. 환경성 질환이란 생활 환경 속에서 일반인이 환경 오염 물질
2015-03-31 오후 12:35:00
우리 몸에서 노화를 가장 빨리 느끼는 부위는 피부이다. 흐르는 세월은 잡을 수 없지만 피부노화를 잡는 노하우는 많다. 먼저, 피부 노화의 주범인 자외선을 철저히 차단하는 것과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흡연, 과음,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이다. 촉촉하고 윤기 있는 피부를 위해서는 수분 보충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므로 물을 수시로 먹는 것이
2015-03-31 오후 12:11:53
신발의 닳는 정도나 양상을 보면 몸의 좌우 대칭은 어떤지, 바른 걸음걸이로 걷고 있는지 등을 대략 짐작할 수 있다. 척추 균형이 무너지면 한쪽으로 힘이 실리면서 한쪽 신발뒤축만 유독 심하게 닳게 되고, 11자형이 아닌 안짱걸음으로 걸으면 굽의 안쪽이, 팔자걸음인 경우 굽의 바깥쪽이 많이 닳게 된다. ◆ 척추 건강과 걸음걸이 상태 보여주는
2015-03-31 오전 10:27:06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최근 5년('10∼'14년)간 식중독 환자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식중독 환자의 평균 35%가 4월에서 6월 사이에 발생하므로 나들이가 많은 봄철 식중독에 특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벚꽃놀이, 현장학습 등 나들이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은 도시락, 봄나물 등에 의한 식중독이 발생할
2015-03-31 오전 9:55:44
“50대 주부인데, 시력이 점점 감소하는 것 같고, 눈이 불편해서 세월을 한탄하며 안경 도수나 좀 바꿔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딸이 고혈압에 당뇨병도 있으니 이 참에 검사 좀 받아보라고 해서 안과를 찾았다가 망막혈관폐쇄증 진단을 받고 너무 놀랐습니다” 망막혈관폐쇄증은 한국망막학회가 4대 망막질환으로 꼽은 질환으로 특히 50대 연령층에
2015-03-30 오후 7:4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