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몸에 털이 많아 고민됩니다. 이번에 영구 제모를 하려고 하는데 한번 시술을 받으면 털이 다 없어지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다리 쪽에 듬성 듬성 굵은 털이 많은데, 제모 레이저의 효과가 떨어지지 않는지, 부위별로 어느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지도 알려주세요. A. 영구 제모 시술은 한 번의 시술로 많은 양의 털이 제거되기는 해도 남
2015-04-21 오후 1:50:59
찬 바닥에 누워 자고 난 후 입이 돌아갔다고 표현하는 것이 바로 안면 신경마비 증상이다. 얼굴 근육에 분포하는 안면 신경에 문제가 생겨서 발생하며, 대상포진 바이러스, 두개골 골절, 뇌졸중, 뇌종양, 중이염 등으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대부분 원인 불명이며, 대개 몸이 피로하고 스트레스 환경에 있거나 찬 바람을 쐰 후 증상이 나타나 내원하는
2015-04-21 오전 8:44:14
루푸스(Lupus)는 희귀 난치성인 자가면역성 만성염증질환이다. 행복전도사로 왕성한 활동을 하던 최윤희씨가 남편과 함께 자살을 결심하게 만든 원인질환일 정도로 피부발진, 궤양, 피로감, 두통, 신부전 등 증상이 다양하고, 인체 어느 곳에서든 염증을 일으켜 통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천의 얼굴을 가진 질환으로 불린다. 루푸스는 아직 정확한
2015-04-21 오전 8:42:05
아이의 아토피 피부염을 극복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이 무엇이었는가 생각을 해보면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이라고 말할 수 있다. 생후 100일 전부터 시작된 아토피 피부염과의 전쟁은 돌 이후 극성을 부렸다. 아토피 피부염을 고치기 위해 병원 치료와 함께 좋다는 천연오일, 로션, 각종 목욕법 등 여러 방법을 시도했지만 큰 차도가 없었
2015-04-20 오후 6:13:01
“담배를 끊은 모든 금연자는 잠재적 재흡연자”는 말처럼 한 번에 금연에 성공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재흡연은 금연한 지 3개월 이내에 가장 많이 일어나는데, 금연하는 사람에게 가장 괴로운 것이 금단증상과 함께 찾아오는 흡연 욕구이다. 흡연에 대한 욕구 또는 갈망은 재흡연을 유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적절한 대처방법과 해결방
2015-04-20 오후 5:32:48
Q. 40대 후반의 평범한 가정주부인데, 얼마 전부터 엄지손가락 손톱 아래쪽 피부가 갑자기 이유 없이 터져서 피가 납니다. 한군데가 아물면 다른 곳이 다시 터지고, 한번 터지면 벌어진 상처가 잘 아물지 않고 오래가면서 매우 아픈데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A. 먼저 손이 주방일과 같은 습한 환경에 자주 노출된다면 피부가 짓무르고 약해지면서
2015-04-20 오후 2:46:05
Q. 저희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 여자아이인데 약 16도의 척추측만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교정치료와 운동을 병행하고 있으나 족발보조기의 효과와 추가적으로 어떤 치료를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A. 비수술적 척추측만증 치료에 있어서 핵심은 진행성을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있습니다. 몸의 구조적인 문제나 원인을 주의깊게 살펴보면서 그
2015-04-20 오후 2:17:18
자신이 표준체중인데도 더 뚱뚱하다고 생각하거나 너무 말랐다고 잘못 생각하는 여성들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자살에 관한 생각을 더 자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박은철 교수팀은 2007년부터 2012년까지 남녀 3만37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연구팀은
2015-04-20 오전 9:16:18
산수유나무의 꽃은 보통 이맘때인 3~4월에 잎보다 먼저 핀다. 산수유나무의 열매는 붉은색 과실로, 약간의 단맛과 함께 떫고 강한 신맛이 나는데, 주석산, 사과산 등 각종의 유기산, 비타민 등이 풍부해 피로회복에 좋다. 동의보감에 보면 산수유 열매는 당뇨병·고혈압·관절염·부인병·신장계통·진정작용에 좋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중에서도 산수유의 가
2015-04-17 오후 1:29:10
Q. 어머니가 고지혈증을 앓고 계시며 혈압도 높은 편입니다. 가족 중에 뇌경색으로 쓰러진 경우가 있어, 저희 어머니도 식사관리가 안되면 뇌경색, 뇌출혈에 걸릴 확률이 높은지 궁금합니다. 평소 고지혈증을 관리할 수 있는 관리법도 알려주세요. A. 결론적으로 고지혈증, 고혈압은 ‘뇌경색, 뇌출혈’의 위험 인자이니 정밀검사를 받고,
2015-04-17 오후 1:2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