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결혼 3년 차 워킹맘입니다. 신랑과는 큰 문제가 없었는데 시어머니의 잦은 연락과 간섭 등으로 문제가 생겼습니다. 시어머니는 매일 전화하셔서 신랑 밥을 잘 챙겨줬는지, 반찬은 무엇을 했는지 등등의 간섭과 화가 나시면 폭언까지 하십니다. 신랑은 너무 어머니 편만 들어서 많이 싸우게 됩니다. 이런 상황들이 반복되다 보니
2015-05-07 오전 11:30:31
Q. 20대 중반의 남성입니다. 믿기 힘드시겠지만, 저는 성욕이 없어서 최근 5년간 자위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억지로 야동을 보면서 자위를 시도해 본 적은 있지만, 성적으로 흥분되질 않으니 발기도 잘 되질 않았습니다. 어릴 때 강한 자극의 성인물을 보면서 억지로 자위한 경험이 영향을 미치는 걸까요? 40~50대 남
2015-05-07 오전 11:26:32
영국 기술 기업 다이슨(Dyson)이 국내 가정 34곳과 자동차 2대를 대상으로 먼지를 채취해 서울대학교 미생물연구소에 위탁, 분석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매트리스 먼지 중 0.5g의 샘플에서 가구 당 평균 10.92마리의 집먼지 진드기가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체 참가자 먼지 샘플의 3분의 1에서 곰팡이균의 일종인 아스페르길루스
2015-05-07 오전 10:59:19
우리 부모님의 기억 속에 어렴풋이 자리 잡고 있는 '식초'의 기억은 아마도 아버지께 배달해드렸던 노란 주전자의 곡주로부터 만들어진 '막걸리 식초'였을 것이다. 이런 추억을 더듬어 보면 알 수 있듯이 식초는 곡류가 당화를 거쳐 술이 되었다가 식초로 만들어지는 과정이 필요하다. 전통 방법대로 만들어진 식초는 항아리 안에서 병행복발효(
2015-05-06 오후 6:03:57
Q. 저희 아버지가 알코올 의존증인 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5~6일 정도 술을 먹은 지 거의 20년이 넘었습니다. 폭력적인 성향은 있으나 술로 인해 손을 떨거나 해장술을 하시진 않습니다. 다만 잇몸이 약해져 이빨이 전부 흔들리고 전보다 잘 취하고 필름이 잘 끊기시곤 합니다. 신기한 것은 건강 검진 결과상 건강에 큰 이상이 없다고
2015-05-06 오후 5:46:49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성형용 필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시술에 따른 부작용 예방 등 안전사용에 도움을 주고자 ‘성형용 필러 안전사용을 위한 안내서’를 발간한다고 밝히며, 혈관이 많이 분포된 부위의 필러 사용을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성형용 ‘필러’란 얼굴 주름 부위의 시각적인 개선을 위해 피부에 주입하는 것으로, 약리적 작용
2015-05-06 오후 4:05:36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 5년간(2009~2013년) ‘바이러스 사마귀’로 인한 진료인원은 분석한 결과 진료 환자는 10대가 가장 많으며 4월부터 진료환자수가 증가하기 시작해 8월에 가장 많은 진료환자수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사마귀는 인유두종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피부나 점막에 양성 증식이 일어나는 질환이다. 발생 부위나 형태에 따
2015-05-06 오후 1:54:53
Q. 입냄새를 유발하는 노란 덩어리가 목에서 가끔 나오다가 최근에는 부쩍 자주 나오는데요, 이를 편도결석이라고 한다고 들었습니다. 편도결석이 있으면 편도를 제거해야 하는 것이 좋은지, 편도결석이 많아도 건강 문제는 없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A. 편도결석은 만성 편도염에 의하여 편도내 편도와라는 부분이 커져서 그 안으로 이물질이 마치
2015-04-30 오전 9:38:20
'나이는 속여도 피부는 못 속인다'는 말처럼 피부는 흐르는 세월을 고스란히 반영한다. 하지만 같은 나이라도 피부 탄력도에 따라 5살은 많아 보이거나 적어 보일 수 있다. 피부 노화는 20대 중반부터 시작되는데, 근육의 퇴화와 함께 지방층이 얇아지면서 주름이 생기기 쉬운 상태가 되며 피부 탄력이 떨어져 피부가 처지는 현상이 일어난다.
2015-04-29 오후 3:47:21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스트레스를 경험한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해소하지 못하고 쌓아 두게 되면 감기부터 암까지 여러 가지 질병을 불러들인다. 아이들은 어떨까?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이 미숙하여서 스트레스에 더욱 취약하다. 또한, 부모의 보살핌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므로 부모의 양육 방식이나 성격에 큰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
2015-04-29 오후 3: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