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으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운동부족’. 운동부족과 불규칙한 식습관은 결국 비만을 부르고 각종 대사증후군과 만성질환으로 이어지게 된다는 사실은 이미 많이 알려진 사실. 하지만 다양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의 정신건강을 지키는 데에 ‘운동’이 매우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아는 이들은 많지 않다. 전문가들은
2015-06-05 오전 11:36:53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메르스의 확산으로 온 국민이 우려와 정신적 혼란에 빠져있는 가운데 마음의 안정과 평정심을 유지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국가적 재난에 대한 지나친 걱정과 염려는 자칫 우리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와 만병의 근원이 될 수 있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외부의 환경이나 내부의 변화에 즉각적이고 민감하게 반
2015-06-05 오전 11:10:35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및 경기도는 메르스 확산 차단을 위해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한 의료기관을 공개하고, 위험시기에 이 의료기관을 방문한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추적조사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평택성모병원에서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하였으며, 최초의 감염환자가 입원한
2015-06-05 오전 10:30:06
6월 4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긴급 브리핑을 하고 메르스 확진을 받은 의사의 이동 경로를 그린 메르스 지도를 공개했다. 박원순 시장은 35번째 의사 환자는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뒤 메르스를 의심할 만한 증상이 있었지만, 1,565명이 참석한 대규모 행사인 재건축조합 총회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김창보 서울시 보건기획관은 "(감염이 우려
2015-06-05 오전 10:11:25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MERS) 확진자가 5명이 추가 확인되며 41명으로 늘고 사망자도 한 명이 늘어 4명으로 늘면서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신부전이나 당뇨병, 만성 폐질환 등의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메르스 감염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며, 감염된 경우의 사망률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폐로 침범하여 신장 기능을 망가뜨리는 메르스 바
2015-06-05 오전 10:10:29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5명이 추가되어 전체 35명이 되면서 메르스 예방법 및 마스크 사용법에 대한 관심이 높다. 식품의약품안전처를 통해 메르스 예방에 효과적인 ‘보건용 마스크’를 알아본다. ◇ 메르스 마스크 = 보건용 마스크(‘KF80’과 ‘KF94’) 메르스 마스크로 불리는 N95 마스크와 KF94 마스크 중 일반인에
2015-06-04 오후 3:25:59
우울하거나 불안한 마음을 안정시키려면 식생활부터 잘 챙겨야 한다. 학설에 의하면 정신건강의 중추 기관인 뇌의 상태는 유전자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먹고 마시는 음식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기분을 좋게 하고,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우울할 때 먹으면 좋은 음식은 ‘트립토판’이 풍부한 달걀
2015-06-04 오후 2:13:07
Q. 머리숱이 많은 편인데 원형 탈모가 생겼습니다. 보통 이틀에 한 번꼴로 머리를 감았는데 이런 습관이 원형탈모의 원인이 된 것은 아닌지 걱정되네요. 원형탈모는 매일 머리를 감는 게 좋은가요? 아니면 이틀에 한 번 정도 감아도 상관없나요? A. 원형탈모증은 자신의 면역세포가 스트레스 등의 원인으로 자신의 모낭을 외부에서 들어온
2015-06-04 오후 2:05:55
확진환자 3명이 추가되며 현재까지 35명의 환자를 낸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MERS). 현재까지 보건당국에 따르면 메르스 환자는 모두 병원 내 감염으로 감염되었으며 아직까지 지역사회 감염(병원 외 감염)으로 감염된 사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입원 이전 감염병이 없던 사람이 입원 후 병원 환경에서 병원성 미생물에 폭로되어 발생하거나 혹은
2015-06-04 오후 12:15:31
국내에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가 3차 감염자까지 발생하는 등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지만, 이를 잘 통제한 국가도 있다. 미국(환자 2명)은 자국 내에서 환자가 발생했지만 2, 3차 감염을 차단해 추가피해를 막았다. 미국의 첫 번째 환자는 지난해 5월 2일 인디애나주에서 발생했다. 이어 5월 11일 2번째 환자가 플로리다주에서 나와
2015-06-04 오전 10:5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