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복날의 대표적인 보양식 삼계탕. 닭고기와 인삼, 대추, 마늘 등은 예민한 신경을 가라앉히고 체력을 증진하며 피로회복과 간 기능 회복에 효과가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삼계탕은 영계의 뱃속에 찹쌀, 밤, 대추, 마늘을 넣고 푹 끓여 먹는 영계백숙과 인삼을 더한 계삼탕에서 시작되었는데 1960년대 인삼이 대중화되면서
2015-07-13 오전 10:21:49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급성 신우신염이 여름철에 여성과 9세 이하 남아에게 많이 발생한다고 밝히며 초기에 적절한 치료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급성 신우신염은 요로감염의 일종으로 신장 및 신우에 세균 감염이 생기는 질병이다. 방광염 등의 하부요로감염증이나 요로폐색 등으로 인해 소변배출에 문제가 생기는 감염 등에 의해 생길 수 있으
2015-07-13 오전 10:03:02
무더위로 인해 에어컨 사용이 증가하면서 냉방병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실내 생활을 하는 직장인의 40%가 냉방병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추위를 많이 타고 기온변화에 민감한 여성이 남성보다 많다. 냉방병에 걸리면 코와 목이 마르고 불편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으슬으슬 춥고 두통을 호소하거나 피로감이
2015-07-10 오후 3:21:19
매일 밤 신랑의 코골이 때문에 잠 못 이루는 1인으로서 오늘은 코골이에 관해 이야기하려고 해. 아직 신혼이라 각방까지는 아니지만, 이렇게 가다간 조만간 각방도 쓰지 않을까? 실제로 배우자의 코골이 때문에 각방을 쓰는 부부들이 많대. 코골이는 코를 고는 본인도 숙면을 취하지 못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기도 하지만, 한방
2015-07-10 오후 2:15:45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백일해 환자가 7월 9일 기준 총 78명 발생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환자발생이 두 배 가량 증가했다고 밝히며, 적기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올해 발생한 백일해 환자의 연령대는 1세미만 24명(30.8%), 1~12세 24명(30.8%), 13세 이상 청소년 및 성인에서 30명(38.5%)이 발생하
2015-07-10 오전 11:06:32
계란 = 콜레스테롤이 높은 식품? 실제로 계란 한 개의 노른자엔 185∼240㎎의 콜레스테롤이 함유돼 있는데, 이는 보건복지부가 정한 하루 콜레스테롤 섭취 권장량인 300mg에 근접하는 수치입니다. 최근 미국심장협회(AHA)는 심장병 환자에게 매주 계란 노른자를 2개 이하로 섭취하라고 권고하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계란은 정말 피해야
2015-07-10 오전 9:33:45
더운 날씨에 갈증 해소를 위해 물을 자주 찾게 되는 요즘이다. 한국 사람은 유독 찬물을 즐겨 마시는데, 체온에 가까운 물일수록 체내 흡수력이 좋아 갈증 해소가 좀 더 유리하다. 목이 타면 탈수록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찬물을 급하게, 빨리 마시게 되면 소화에 지장을 주어 좋지 않으며, 단순히 물을 마시는 것으
2015-07-09 오후 8:01:25
제철음식이란 한 해 중 해당 기간에만 얻을 수 있거나 가장 맛과 영양가가 좋은 시기의 음식을 말한다. 특히 여름에는 낮이 길어져 활동시간도 자연히 증가하고, 더위로 인해 땀도 많이 흘리고 에너지 소비도 많아 그 어느 때보다 지치기 쉬운 계절이다. 이에 영양 보충에 좋은 여름 제철 음식을 소개한다. △ 수박 watermelon
2015-07-09 오후 7:02:32
# 오하나는 회사 신입 인턴 기성재와 일 적으로 밤늦게 차 안에서 대기를 탔다. 진지한 대화가 오고 가던 중 하나는 갑자기 방귀를 뀌고 말았는데... 노래를 흥얼거리고 헛기침을 하고 날씨가 좋다며 창문을 여는 등 민망함을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썼지만, 둘 사이에는 어색한 침묵이 흘렀다. 오늘은 방귀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2015-07-09 오후 3:10:10
그 어느때보다도 즐거워야 할 여름 휴가지에는 짜증을 유발하는 ‘복병’들이 많다. 밤잠을 설치게 하는 모기와 뜨거운 자외선, 멋진 바캉스룩의 ‘옥의 티’가 되는 털 등이 그것이다. ◆ 모기기피제, 햇빛에 탄 부위에는 사용 금지 모기향(코일형), 전자모기향(매트형, 액체형)은 환기가 안되는 밀폐된 좁은 장소(승용차 안, 텐트 등)에서는 사용
2015-07-09 오후 1:1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