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일 때문에 조금 피곤할 뿐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생각하는 20대 후반 여성입니다. 그런데 몸에 멍이 잘 들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저번에도 잠깐 자전거를 타다가 살짝 넘어졌는데 무릎에 멍이 시퍼렇게 들었어요. 어릴 때부터 소소하게 부딪혀도 팔이나 다리에 멍이 잘 생겼던 기억이 많이 있습니다. 대수롭지 않게 넘겼었는데
2015-07-15 오후 4:24:54
뛰어난 요리 실력은 물론 요리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는 사업가 백종원은 구수한 입담으로 시청자 마음을 사로잡으며 TV를 켜면 나오는 대세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집밥 백선생><마이리틀텔레비젼> 등 그가 출연해 소개하는 레시피는 하나하나 화제가 되고, 많은 이들이 따라 하는 ‘국민 레시피’가 되고 있는데요.
2015-07-15 오후 2:33:13
때 이른 무더위로 전국 해수욕장이 대부분 개장했다. 해수욕장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하려면 몇 가지 기본 상식은 필수이다. 실제 소방방재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물놀이 안전사고로 목숨을 잃은 사람은 매년 50명 가까이 되며, 사고원인 중 약 80%가 안전 부주의에 의한 사고이다. 물에서 평영 50m는 육상에서 250m를
2015-07-15 오전 11:33:15
어느 날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면? 응급실 내원환자의 약 3%를 차지하는 ‘실신 환자’는 뇌로 가는 피의 흐름이 일시적으로 갑작스럽게 저하되면서 나타난다. 실신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평소 심장, 뇌, 폐질환이 있거나 기립성 저혈압, 신경계 질환 등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건강한 사람도 갑작스럽
2015-07-15 오전 10:11:27
무더운 밤~ 잠은 오지 않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는 밤 !! 장마가 지나가고 본격적인 폭염과 함께 열대야가 시작되었습니다. 수면은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고 다음 날을 준비하기 위한 아주 귀중한 시간이지요. 행복한 수면을 하기 위한 최적 온도는 18~20도인데, 열대야에는 제일 낮은 기온이 25도 이기 때문에 무더위로 잠들기가
2015-07-14 오후 5:44:59
2009년 6월 25일,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사망했다. 경찰 조사 결과 잭슨의 시체에서 치사량 수준인 엄청난 분량의 전신 마취제가 검출됐다. 그의 사인(死因)은 생전에 마이클 잭슨이 ‘우유(milk)’라고 불렀던 약물, 프로포폴(propofol) 오남용이었다. 그리고 2012년, 대한민국은 또다시 뉴스 속에서 프로포폴을 접하게 되는데...
2015-07-14 오후 5:06:29
‘족저근막’은 발뒤꿈치 뼈(종골)에서 시작하여 발바닥의 발가락 부위까지 부착되는 두껍고 강한 섬유띠로 발바닥의 굴곡 모양을 유지하고 충격을 흡수하여 보행 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위입니다. 이러한 족저근막에 반복적인 미세 손상이 생기면 발뒤꿈치 뼈(Calcaneus)에 부착하는 부위가 피로하거나 긴장되어 붓는 질환을 족저근막염
2015-07-14 오후 4:37:16
한낮의 뜨거운 무더위 속에서 땀을 흠뻑 흘리고 나면 갈증이 매우 심해진다. 그때 간절히 생각나는 것이 시원한 탄산음료나 아이스커피인가? 평소 커피나 녹차, 탄산음료와 같은 음료수를 많이 마시는 사람은 갈증 해소를 위해 수분 섭취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 커피나 녹차 속 카페인이 이뇨작용을 해
2015-07-14 오전 11:26:07
여름 휴가가 점점 다가오면서 아름다운 몸매를 향한 여성들의 욕구는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넘쳐나는 식욕을 주체하지 못해 폭식을 일삼고 두툼하게 접힌 뱃살에 늘어진 팔뚝 살까지... 자신감 없고, 뚱뚱한 모습뿐 입니다. TV에 나오는 예쁘고 날씬한 여배우들을 보면 부럽고 괜히 작아지기까지 합니다. 정녕 그녀들은 전생
2015-07-14 오전 10:54:10
스트레스란 인간이 심리적 혹은 신체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느끼는 불안과 위협의 감정을 말한다.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초조, 걱정, 근심 등의 불안 증상이 발생하고 점차 우울 증상이 나타나는데, 스트레스가 너무 과도하게 오래 지속되면 면역기능이 저하되고, 식이장애, 성기능장애, 수면장애, 우울증 등의 정신질환
2015-07-13 오후 2: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