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제대 후부터 정수리 탈모가 시작되었고, 지금 모발이 정수리뿐 아니라 옆머리, 구레나룻, 머리 뒤쪽 부분까지 얇아졌습니다. 근데 최근 1~2년 전부터는 아랫눈썹과 코털이 종종 빠지는 것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모발, 눈썹, 코털의 탈모가 몸의 어느 부분이 문제가 있어서 나타나는 증상들이 탈모가 아닌 몸에 이상이 있어서 그런 것은
2015-08-27 오전 9:48:24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어떤 특정한 사고나 행동이 계속 반복되는 증상을 보이는 강박장애(OCB, Obsessive-compulsive disorder)는 자신은 그것이 쓸모 없고 불합리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나 억제할 수 없고 참으려고 하면 불안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강박장애는 유전적인 요인이 깊이 관여하며, 신경생화학적인 측면
2015-08-27 오전 9:42:49
퇴행성 관절염은 단어 자체가 의미하듯이 나이 들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노화과정이다. 관절염의 특징적인 증상으로는 관절을 움직일 때 소리가 나거나 잘 구부러지지 않는다, 관절이 붓고 아프다, 아침에 관절이 뻣뻣해진다 등이 있다. 50세를 기점으로 증가하는 관절염은 60세를 넘으면서 절반 이상에서 나타나게 된다. 전문가들은 퇴행성 관절염은
2015-08-27 오전 9:41:50
‘숙면’은 잠자리에 누우면 길어도 20분 안에는 잠이 들며, 잠자리 뒤척임 없이, 아침에 어렵지 않게 잠에서 깨는 과정을 말하는데, 말처럼 현대인에게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불면증과 같은 수면장애가 지속되면 피로, 집중력 저하, 비만, 우울 등 건강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수면위생 즉 잠들기 좋은 환경인지 점검하는 등 숙면을
2015-08-26 오후 4:28:01
옥시토신은 여자가 아이를 낳고, 포옹하고, 젖을 먹이는 일련의 행동과 직결된 호르몬이다. 아기를 낳을 때는 산모의 몸 안에서 농도가 급속히 올라가면서 진통을 자극하여 분만을 용이하도록 만든다. 또한,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리면 어머니의 몸에서 젖 분비를 촉진하는 옥시토신이 분비되기 시작하여 젖꼭지가 꼿꼿해지는 등 몸이 당장 젖을 먹
2015-08-26 오전 10:06:58
같은 식재료를 사용한 간식류라도 조리법에 따라 혈당지수(GI)가 3.3배까지 차이 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 의학영양학과 임현정 교수팀이 20∼35세의 건강한 남성 6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는 포도당, 흰 빵 기준(100)으로 어떤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2015-08-26 오전 10:00:19
이른바 ‘몸매 종결자’로 불리는 방송인 예정화는 볼륨감 넘치는 S 라인과 가냘픈 어깨, 허리로 뭇 남성팬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습니다. 그녀가 다양한 방송을 통해 소개하는 간단한 운동법은 ‘예정화처럼’ 되기를 바라는 많은 여성의 이목을 끌기에도 충분합니다. <사진 = 예정화 인스타그램> 단시간에 팔뚝살이
2015-08-25 오후 1:41:34
지난 번 ‘집’ 그림상담 1편에 이어 오늘은 ‘지붕’과 ‘굴뚝’ 그리고 집을 바라보는 시선에 담긴 심리를 해석해보고자 합니다. 전에 그렸던 그림을 다시 꺼내거나, 아니면 새로 다시 집을 그려보세요. 참고로 '창문'과 '문'에 대한 설명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림상담] '집' 그림으로 알아보는 심리테스트 (1) 1.
2015-08-25 오후 1:38:40
온전히 내 소유인 ‘내 집’을 마련하는 것과 단란한 가정을 꾸리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망하는 꿈입니다. 그러나 주변엔 집이 없는 사람들도 많으며, 심지어는 아예 집 갖기를 포기하고 노숙을 선택한 사람들도 있죠. 비록 집을 얻었다고 할지라도 상상과는 달리 콘크리트 숲 속의 삭막하고 좁은 공간이 겨우 마련한 집인 경우도 많습니다. 나에게 집이란
2015-08-25 오후 1:37:38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호흡이 빨라지고, 소화기능은 떨어지며 근육은 긴장하고, 정신과 감각기관이 예민해진다. 이것은 스트레스 요인이 있으면 코르티솔이나 다른 호르몬이 분비되어 신체 부위에 혈액공급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혈압이 상승하며, 뇌, 심장, 근육으로 가는 혈류는 증가하는 반면 피부, 소화기관, 신장, 간으로 가는 혈류는 감소
2015-08-25 오후 12: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