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재 음식점이 손님에게 제공하는 음식 가운데 나트륨 함량이 가장 높은 것은 김치인 것으로 밝혀졌다. 또 나트륨과 칼륨의 비율이 가장 이상적인 식품은 불고기였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부 장미라 박사팀이 2014년 2월과 6월에 서울에서 영업 중인 음식점의 주요 메뉴(25종, 144건)와 김치(50건)의 나트륨과 칼륨 함량
2015-09-07 오전 10:45:04
매년 가을이면 꽃게철을 맞아 각종 게 요리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꽃게는 100g당 120kcal 정도의 열량을 가지고 있으며 단백질과 베타카로틴, 풍부한 비타민A, B1, B2, B6, C, E와 아연, 엽산, 인, 지질, 철분이 풍부하고 칼륨과 칼슘의 함량이 높다. 게의 주성분은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양질인 단백질로
2015-09-07 오전 10:02:20
집중해서 일하다 보면 눈꺼풀이 무거워지면서 눈의 피로가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특히 사무실에서 종일 컴퓨터 모니터를 바라보는 사무직 종사자는 물론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사람이 늘면서 우리 눈은 점점 더 혹사당하고 있는 듯합니다. 눈의 피로는 쉽게 나타나는 증상이므로 사무실이나 대중교통으로 이동 중에도 수시로 혈자리를 눌러주
2015-09-04 오후 4:34:48
과격한 운동과 사고 등의 충격으로 운동선수들은 물론 일반인까지 무릎인대가 손상되는 경우가 많다. 무릎은 자주 사용하는 만큼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관절 중의 하나다. 무릎 인대 중 문제가 되는 것은 전방 십자인대, 후방 십자인대, 내측 측부 인대, 외측 측부로 크게 4가지로 전후방 및 내외 측의 안정성을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 특
2015-09-04 오후 3:53:22
Q. 거의 한달 전부터 귀가 몹시 가렵습니다. 잠을 자다가도 귀를 긁어야 할 정도입니다. 그 때문에 잠이 깨기도 합니다. 낮에는 가려움 때문에 자꾸 귀를 파게 됩니다. 귀를 파면 잠시 괜찮은 듯 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또 가렵습니다. 머리카락 때문인가 싶어 머리를 묶어 봐도 차이가 없습니다. 무엇 때문인가요? A. 일단 가장 먼저 의심해 볼 수 있는
2015-09-04 오후 1:57:40
선선한 9월, 식욕을 자극하는 9월 제철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해져 감기, 고혈압 등에 특히 주의하고, 고른 영양섭취와 무리하지 않는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이 필수적이다. 환절기 영양섭취에 좋은 9월 제철음식에는 전복, 고등어, 게, 대하, 갈치, 감자, 고구마, 석류,
2015-09-04 오후 12:17:40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원인에는 성별이나 나이 등 개선하기 어려운 것들도 있지만 식습관과 체중, 활동량, 흡연 여부 등 노력을 통해 관리할 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생활 속에서 콜레스테롤을 관리하는 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1. 식습관 포화지방을 많이 섭취할 경우 콜레스테롤이 높아진다. 포화지방은 주로 쇠고기, 돼지
2015-09-04 오전 10:53:33
당뇨환자의 생활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식이요법을 통해 적정 혈당을 유지하고 비만을 예방하는 것이다.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경우 평소의 칼로리 섭취량보다 1일 250~500kcal를 줄이는 것이 좋으며 규칙적인 운동과 식사 조절 등 장기적으로 변화를 준다. 열량의 분배는 일반적으로 당질 55~60%, 단백질 15~20%, 지방 20~
2015-09-04 오전 9:30:07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 등이 임신 여부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임신진단테스트기의 올바른 사용법을 안내하기 위해 리플릿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리플릿의 주요내용은 ▲임신진단테스트기의 원리 ▲사용방법 ▲결과판정 ▲주의사항 등이다. 임신진단테스트기는 수정 후 약 7~10일 후부터 분비되는 융모성 성선자극호
2015-09-03 오전 11:40:54
Q. 40대 후반 여성인데, 유독 비정상적으로 추위를 느껴서 문의합니다. 남들보다 더 추위를 느껴서 옷도 더 두껍게 입고, 벌써 예전부터 저녁에도 꼭 난방을 하고 자야만 합니다. 이런 증상도 병인지 궁금합니다. A. 어릴 때부터 추위를 심하게 느끼는 편이었다면 크게 병적이라고 판단하기는 힘들 수 있으나 최근 들어서 또한 40대
2015-09-03 오전 11:3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