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육, 적색육으로 인한 발암 가능성을 낮춰주는 최고의 음식은 무엇일까? 한국인의 대표 반찬거리인 김치가 그 첫 번째 후보라는 평가가 국내 유명 소화기내과 의사와 식품영양 전문 학자에 의해 내려졌다. 지난 3일 열린 ‘김치 유산균과 면역력’ 기자간담회에서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이동호 교수는 “암은 염증에서 출발하며, 누적된 염증 물질
2015-11-04 오전 11:05:08
사무직 직장인들은 의자에 장시간 앉아 있다 보니 몸이 경직되기 쉽고 목이나 어깨 등의 근육에 피로가 쌓이기 쉽다. 게다가 바쁜 일정으로 운동 시간이 부족해지면 근육은 약해지고, 혈액순환이 잘 안되서 통증이 유발되기도 한다. 업무 중 좋은 신체 리듬을 유지하기 위한다면 ‘50분 일하고 10분 휴식’을 지키는 것이 좋다. 하지만 휴식 시간
2015-11-04 오전 9:46:54
직장인은 괴롭다. 컴퓨터 모니터에 집중하다 보니 고개는 거북이처럼 앞으로 빠지는 거북목증후군, 잦은 클릭으로 손목은 찌릿찌릿 뻐근한 손목터널증후군에 시달린다. 최근엔 어디 부딪친 적도 없는데 무릎이 찌릿찌릿 아파오는 ‘슬개대퇴증후군’까지 가세했다. ◆ 직장인, 무릎 통증 원인 1위 ‘슬개대퇴증후군’ 슬개대퇴증후군은 슬개골과 대퇴골이
2015-11-04 오전 9:44:40
칼슘은 뼈의 주요 구성성분이며, 칼슘 부족은 골다공증의 주요 요인이다. 그러므로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서는 충분한 칼슘 공급이 필요하다. 임신 및 수유부, 성장기 어린이, 노인,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 등은 칼슘이 부족하기 쉬우므로 칼슘이 부족하지 않도록 특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건강증진의원 김지연 과장은
2015-11-04 오전 9:42:58
김장철과 김치 축제 등을 앞두고 김치의 효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김치 유산균이 대장염 치료에 효과적이란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처음 밝혀졌다. 대장염은 대장에 생긴 염증으로 복통, 설사가 주증상이고, 때로는 발열, 혈변, 구역, 구토가 동반된다. 이 같은 사실은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박건영 교수에 의해 공개됐다. 국제
2015-11-03 오후 3:10:44
주말마다 시내 교통체증이 하루 종일 극심하다. 가을 웨딩시즌이라 결혼식장에 오고 가는 차들로 하루 종일 도로가 북적대는 것이다. 그런데, 올해 4월 서울시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14년 서울시 거주자의 초혼 연령은 남성 32.8세, 여성 30.7세로 계속 연령이 올라가고 있다고 한다. 특히 여성의 경우 2014년에 처음으로, 30대 초
2015-11-03 오후 2:43:40
혈압은 뇌출혈, 뇌경색, 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이라는 폭탄의 뇌관과 같아서 만성적으로 혈관과 심장에 부담을 주고 손상을 일으켜 무시무시한 합병증으로 되돌아온다. 이 때문에 혈압관리는 매우 중요하며, 특히 혈압과 연관성이 높은 식생활 관리부터 꾸준히 ‘의식적으로’ 관리하여 혈압을 낮추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 식습관으로 혈압을 낮추
2015-11-03 오후 1:34:40
Q. 뉴스에서 종종 분노조절장애에 대해 접하게 됩니다. 가족이나 연인 등은 물론 일면식도 없는 행인에게도 무차별적인 폭력을 가하거나 분노를 참지 못해 대형범죄로 이어지는 사례를 볼 때마다 너무 무섭습니다. 화가 나면 스스로 통제가 안 되고 폭력적으로 변하는 분노조절장애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A. 분노조절장애는 화의 빈도와 강
2015-11-03 오전 10:08:06
당뇨 환자에게 특히 잘 알려진 ‘돼지감자’는 ‘뚱딴지’라고도 널리 쓰여 둘 다 표준어로 통용된다. 연한 식감에 단맛까지 더해 식용으로 먹기도 하지만, 예전엔 사람은 못 먹고 돼지나 먹는 감자라며 ‘돼지감자’로 이름 붙여졌다고 전해진다. 특히 돼지감자에는 천연 인슐린 성분인 이눌린이 풍부한 것으로 확인돼 당뇨병 환자들에게는 일명 당뇨감자로 주목받고 있다
2015-11-02 오후 6:44:49
감기나 알레르기, 미세먼지, 가을 황사 등으로 주변에 기침이 잦은 사람들이 많다.잦은 기침은 목에 무리를 주고, 가슴통증이나 늑골 골절까지 유발할 수 있으며, 업무나 학업 등에 집중을 어렵게 해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한방에서는 환절기 콧물이나 재채기, 기침 등 호흡기 질환에 ‘감잎차’를 추천한다. 감잎차는 외부로부터 세균이 침입하는
2015-11-02 오후 5:3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