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면 숙취가 오래가는 경우가 유난히 잦아진다. 송년회, 신년회 등으로 술자리가 평소보다 잦은 데다 추운 날씨로 인한 영향도 크다. 겨울이 되어 추위가 지속되면 혈관이 수축되어 혈액순환과 신진대사 능력이 떨어지는데 이러한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음주를 하게 되면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는 더욱 더디게 진행되어 숙취가 오래 가는 것. 음주 후 정
2015-12-08 오전 11:02:16
혈당은 혈액 속에 함유된 포도당을 의미한다. 생체는 자기의 생명유지를 위하여 내적 환경의 항상성을 유지하는데, 혈당 역시 간의 작용을 중심으로 한 각종 호르몬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당의 소비와 공급의 균형을 맞추어 혈액 내에서 적절한 정도가 유지된다. 혈액 100ml당 존재하는 포도당의 농도를 혈당량이라 하며 이 수치는 당뇨병의 확인에 이용된
2015-12-08 오전 10:33:55
안면홍조는 모세 혈관이 확장되어 혈류가 증가함에 따라 피부에 홍반과 온열감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안면홍조의 원인은 유전적인 요인도 있으나 체질적인 경우가 많다. 호르몬 불균형, 한랭 민감증, 전신 질환(당뇨, 카르시노이드 증후군, 비만 세포증 등), 스테로이드 연고의 남용, 자외선의 반복적 노출, 술, 임신과 폐경, 스트레스, 여드름 피부 질환,
2015-12-08 오전 10:29:29
기혼여성의 10명 중 3명 이상인 33.7%가 산후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충동을 느꼈으며, 2%는 자살시도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보건협회가 분만 경험이 있는 전국의 20대~40대 기혼여성 1,309명을 대상으로 11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모바일로 진행한 저출산 인식 설문조사(2015년도 제4차) 결과를 발표했다.
2015-12-08 오전 9:13:24
<골든타임> <굿닥터> <용팔이> 등 병원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들이 많은 인기를 누렸지만, 자막 없이 모든 내용을 이해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간혹 큰 대학병원에서 진료를 받거나 보호자로서 방문했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넓디넓은 병원에서 길을 찾는 것은 물론이고, 접수부터 진료, 검사, 중간중
2015-12-07 오후 3:03:40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통풍’ 질환으로 인한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통풍’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남성(28만 2,998명)이 여성(2만 6,358명)보다 10.7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대 남성은 여성보다 약 22.2배 많은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10만 명당의 경우도 남성이 1,1
2015-12-07 오후 12:11:22
김치, 된장 등 전통 발효식품을 즐겨 먹으면 성인의 아토피 피부염 발생 위험을 44%나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계명대 식품보건학부 배지현, 호서대 식품영양학과 박선민 교수팀이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2∼2013년 국민건강영양조사의 원자료를 토대로 각종 식품과 아토피의 관련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는 영양학계의
2015-12-07 오전 10:55:39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겨울 추위를 앞두고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운동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50세 이상 성인 8명 중 1명 꼴(12.5%)로 골관절염을 앓고 있으며, 특히 여성은 남성보다 3.7배나 높았다. 외부 온도가 급격히 낮아지는 겨울철이 되면 관절 내부의 압력이 올라가고 혈
2015-12-04 오후 4:18:57
우리가 즐겨 마시는 주스나 음료 등에는 생각지도 못한 당분이 함유된 경우가 많다. 보통 캔커피나 콜라 같은 청량음료의 당분 함유율은 약 10% 정도로 1.5ℓ의 페트병 음료라면 각설탕 50개분의 당분이 들어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다량 함유된 청량음료를 과다 섭취할 경우 비만은 물론 각종 성인병, 치아 손상 등을 유발할 수 있다.
2015-12-04 오후 3:19:31
추운 겨울이 되면 무릎관절 통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이는 기온이 떨어진 날씨 때문에 활동량이 줄어 뼈와 관절, 근육 인대의 유연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여성의 경우 쉴 틈 없는 가사노동과 임신과 출산과정을 거치며 하체 관절에 무리가 많이 가기 때문에 근골격계 질환에 특히 취약하다. 뼈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뼈를 튼튼하게
2015-12-03 오후 4:4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