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 추운 날씨로 가정에서는 난방비로 인한 고민이 많다. 난방기를 이용하여 실내 온도를 지나치게 높일 경우 공기가 건조해져 피부건조증이나 호흡기질환에 걸릴 수도 있어 적정 온도를 유지하고 환기를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겨울철 적정 실내온도는 18도~20도이며, 온도 1도를 낮추면 최대 7%의 난방비가 절약된다. 난방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2016-01-05 오후 4:25:13
겨울철에는 미끄러운 길이 많아 낙상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특히 뼈가 약한 노년층에서는 가벼운 타박상으로 그칠 것도 골절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 넘어질 때 손을 짚지 않고 뒤로 넘어지면 충격이 매우 커서 고관절이나 엉덩이뼈에 금이 가기도 한다 빙판길에서 크게 넘어졌다면 통증이 없더라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 말고 가까운 병원에서 X-r
2016-01-05 오후 4:24:02
관절은 일반인은 물론 전문 운동선수들의 경우에도 훈련이나 경기 도중 손상 빈도가 높은 부위다. 흔히 관절질환은 나이가 들면 생기는 병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잘못된 생활습관과 최근 스포츠 인구의 증가로 인한 무리한 신체활동, 숙련도 부족 등의 이유로 각종 관절의 손상이 젊은 층에서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관절의 상해
2016-01-05 오전 11:33:33
춥고 건조한 겨울철에는 로션이나 크림을 겹겹이 덧바르고 집을 나서도 ‘칼바람’ 한방에 금새 피부가 건조해지고 만다. 새로 보습용 화장품을 사기보다 페이셜 오일을 활용하여 이미 쓰고 있는 제품의 보습력을 높여 보는건 어떨까? 다양한 효과의 페이셜 오일에 대해 알아보자. 1. 아르간 오일 모로코 남서부 일부 지역의 ‘아르간트리’에서 얻
2016-01-05 오전 10:53:22
당뇨병성 케톤산증이란 인슐린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혈액 속의 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지 못해서 발생되는 증상이다. 당을 에너지원으로 쓸 수 없게 되면 우리 몸은 저장되어 있던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꺼내 쓰게 되는데, 이때 지방이 분해되면서 ‘케톤’이라는 독성 물질이 만들어진다. 이 케톤이 몸에 쌓여 혈액을 급격히 산성화시키면서 케톤산증을 일으키
2016-01-05 오전 9:49:01
Q. 평소에 자주 사레에 들려 고민입니다. 음식을 먹다가 들린 적은 없고 주로 커피를 마시다 사레에 들립니다. 평소 흡연을 하며 커피를 많이 마시고 반복적인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데, 사레 들리는 데 영향이 있나요? A. 사레는 식도로 들어가야 할 음식, 음료, 침 등이 기도로 넘어가서 오는 증세를 말합니다. 정상적으로는 음식을 삼킬 때
2016-01-04 오후 3:16:01
최근 미세먼지와 건조한 겨울철 날씨로 인해 ‘눈이 뻑뻑하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여성의 생리주기가 일정하지 않으면 안구건조증 발생 가능성이 50% 가까이 높아진다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다. 안구건조증은 전 세계 인구의 7∼34%가 겪고 있는 흔한 질환이지만 그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가톨릭대 여의도성모
2016-01-04 오전 11:18:54
옆구리 통증! 왼쪽, 오른쪽 혹은 양쪽 옆구리에 생긴 통증으로 고민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참을 수 없는 위급한 통증이라면 응급실부터 가겠지만, 나타났다 사라지는, 기분 나쁜 옆구리 통증이 반복되면 아무래도 심각한 것은 아닌지 걱정이 앞설 것입니다. 당장 생각나는 옆구리에 있는 장기도 잘 모르겠고, 예전에 진단받았던 질병과 연관이
2015-12-31 오후 3:56:50
식품의 영양소는 한 가지 식품에 모두 들어 있지 않으며, 여러 종류의 식품에 서로 다른 양의 영양소들이 들어 있다. 따라서 누구나 매끼 식사에서 다양한 종류의 식품을 골고루 먹어야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충분하게 섭취할 수 있다. 특히 청소년기에는 개인별 성장의 변화가 크기 때문에 특성에 맞추어 자신의 체중이나 활동량에 알맞게 조절해서
2015-12-31 오후 2:30:07
널리 쓰이는 당뇨병의 치료법으로는 경구혈당강하제와 인슐린 치료가 있다. 당뇨병 환자 중에서는 주사로 약물을 주입하는 ‘주사치료’라는 이유로 인슐린 치료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과 거부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다. 인슐린 치료는 언제부터, 어떤 경우에 시작해야 할까? 인슐린 치료는 제1형 당뇨병 환자만? ‘NO’ 인슐린 치료가 꼭 필요한 당뇨병
2015-12-30 오후 4:4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