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는 계절 인플루엔자 증가 추세가 지속됨에 따라 감염 예방을 위해 손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등 예방수칙을 지키고,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표(1.14.)된 이후에 고위험군 환자에게는 인플루엔자 치료제인 항바이러스제 투여 시 요양 급여가 인정되므로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2016-02-12 오전 11:34:23
지방간은 간세포 안에 지방질이 축적된 상태로 임상적으로 흔히 발견되는 질환이다. 성인에게 흔하고, 별다른 증상이 없어 그냥 지나치기 쉽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신체의 다른 부위에서 지방이 간으로 많이 운반되는 것, 간의 지방을 분해하는 능력과 제거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것 등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 복부불
2016-02-12 오전 10:46:00
변비는 변의 양이 적거나 너무 딱딱하거나 횟수가 적을 때 등 불만족스러운 배변 상태를 말한다. 변비의 원인으로는 대장 자체의 이상, 전신 질환의 영향, 약물의 영향 등이 있으나 대부분 원인을 알 수 없다. 원인이 되는 질병과 요인을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 대장 자체의 이상: 과민 대장 증후군, 급성 및 만성 가성 장 폐쇄, 대장
2016-02-12 오전 10:16:47
역류성 식도염은 위장의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여 식도 점막에 손상을 입히는 질환이다. 위 내용물이 식도를 자극하면 속쓰림이나 가슴 통증이 나타나는데, 환자에 따라 이러한 통증을 다양하게 호소한다. ‘신물이 넘어온다’, ‘가슴이 답답하다’, ‘조이는 것 같다’ 등 막연하고 애매한 표현을 하는 경우도 있고 ‘뭐라 말하기 어렵다’고도 한다.
2016-02-12 오전 9:42:02
아름다운 뒤태보다 더 중요한 건 바른 척추와 좌우균형이다. 이는 신발의 뒤축을 보면 어느 정도 짐작이 가능하다. 신발의 닳는 정도나 양상을 보면 몸의 좌우 대칭은 어떤지, 바른 걸음걸이로 걷고 있는지 등을 대략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척추 균형이 무너지면 한쪽으로 힘이 실리면서 한쪽 신발뒤축만 유독 심하게 닳게 되고, 11자형이 아
2016-02-11 오후 5:34:16
녹내장은 눈으로 받아들인 빛을 뇌로 전달하는 시신경에 이상이 생겨 시야가 좁아지거나 실명하는 병이다. 한번 손상된 시신경은 원래 상태로 되돌릴 수 없어서 녹내장을 방치할 경우 실명까지 이를 수 있다. 녹내장의 대표적인 발병 원인은 안압 상승으로 인한 시신경 손상이다. 안압(眼壓)이란 안구의 형태를 유지하는 눈의 압력을
2016-02-11 오후 4:25:43
소변 볼 때 따갑고 소변을 보아도 시원하지 않은 느낌이 특징인 방광염은 남성보다 주로 여성에서 자주 발생한다. 그 이유는 여성의 요도가 짧고 질과 항문 쪽에 근접하기 때문인데, 성관계 시에 질에 있는 균이 방광으로 유입되거나, 배변 후의 대장균이 유입되어 쉽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남성의 경우 요도가 외부로부터 세균 침입이 어려운
2016-02-11 오후 3:49:54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한국인 5명 중 1명은 식도, 위 및 십이지장의 질환을 경험한다고 발표하며, 설 연휴 일시적인 과식, 과음이 ‘위염’, ‘역류성 식도염’ 등의 질환으로 바로 이어지기는 힘들지만, 위궤양 등 기존 소화계통의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소화불량 등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식도
2016-02-11 오전 9:46:24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10년~2014년 건강보험 진료비지급자료를 분석하여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불안과 초조를 동반한 강박장애 질환으로 인한 건강보험 진료환자는 2010년 20,490명에서 2014년 23,174명으로 연평균 3.1%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13,395명으로 전체 진료환자수의 57.8%(2014년 기준)을 차지
2016-02-11 오전 9:35:04
열이 난다는 것은 생리적으로 열을 올려 체내 신진대사를 빠르게 하고 병균과 싸우는 백혈구 등을 대량 생산하여 침입한 병균에 대항하는 과정임을 의미한다. 따라서 열이 좀 나는 것 같다고 무작정 해열제부터 복용하면 이러한 인체의 방어작용을 오히려 방해하는 샘이 되는 것이다. 물론, 고열의 경우 어린이의 뇌에 영양을 주어 발작, 탈수 등
2016-02-05 오후 3:2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