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저는 잠에서 깨기만 하면 심장이 매우 빨리 뜁니다. 다른 사람들은 가끔 그렇다고 하는데 저는 거의 매일, 낮잠을 자거나 잠을 깊이 자고 일어나도 심장이 쿵쿵거립니다. 왜 그런 것인지 궁금합니다. A. 수면을 취하는 동안 인체의 모든 기관은 휴식과 재생을 위한 상태로 들어가게 되기 때문에 인체의 모든 기관은 최소한의 기능만
2016-04-07 오후 5:29:52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010년 이후 나트륨 줄이기 정책을 통해 일일 평균 나트륨 섭취량을 약 20%(2010 4,878mg→2014년 3,890mg) 줄인데 이어 우리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두 번째 정책으로 당류 줄이기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식약처는 오는 2020년까지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량을 1일 총 에너지
2016-04-07 오후 12:07:35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제 44회 보건의 날(4월 7일)을 맞아 ‘당뇨병’에 대해 잘못 알고 지나치기 쉬운 정보를 취합해 발표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당뇨병은 국내 사망원인 6위를 차지하고 성인 10명 중 1명이 당뇨병 환자일 정도로 유병률이 높은 질환이지만, 당뇨병에 대해 올바르게 알고 관리하는 비율은 높지 않은 실정이다. 당뇨병은
2016-04-07 오전 11:12:38
지난 4월 1일 경남과 제주지역에서 올해 첫 번째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질병관리본부가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일본뇌염 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에 물리면 혈액 내로 전파되는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의해 급성으로 신경계 증상을 일으킨다. 뇌염이 발생하면
2016-04-06 오후 2:38:42
따뜻한 봄과 함께 찾아오는 손님 춘곤증! 춘곤증으로 인해 졸음운전을 하게 되면 음주운전보다 더 끔찍한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졸음운전은 혈중알코올농도 0.17% 상태(만취 상태로 면허 취소)로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과 같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특히 고속도로에서 시속 100km 이상으로 주행 시 운전자가 1초만 깜빡 졸아도 차량은
2016-04-06 오후 2:00:00
현대인들이 비만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는 이야기가 있다. 원시시대의 인류는 음식이 늘 부족했지만, 현대인은 음식 부족 현상보다는 음식 과다 현상으로 항상 ‘음식 유혹’에 시달리기 때문이다. 비만인이 늘어가면서 빠른 체중조절을 위해 잘못된 상식에 의존하여 부작용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비만에 대해 잘못된 상식을 보건복지부의 ‘비만 바
2016-04-06 오후 1:56:45
2016-04-06 오후 1:44:39
Q. 30대 초반의 남성인데 지난 겨울부터 발가락 전체가 빨갛게 붓고 간지러웠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 증상이 악화하여 병원에서 약이랑 주사를 맞고 겨우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통풍은 재발이 잘된다고 하여 걱정이 되네요.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라 꾸준히 운동은 하고 있지만, 운동 후 기름진 음식과 술도 즐겨 먹는 편입니다. 특히 제가
2016-04-06 오후 1:38:33
물건을 어디다 두었는지 생각이 나지 않거나 늘 전화를 걸던 가족의 전화번호가 갑자기 생각이 나지 않을 때, 특히 중년 이상 연령대의 사람이라면 ‘나도 혹시 치매인가’하는 불안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초기 치매와 일반적인 건망증은 어떻게 구분할까? 건망증, 지속적인 스트레스와 긴장이 원인 돼 건망증은 기억 장애의 하나로 잘 기억하지 못하거나
2016-04-06 오전 11:52:05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벚꽃놀이, 현장학습 등으로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은 도시락, 봄나물 등에 의한 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높아 개인위생, 식품 보관·섭취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11~15년)간 식중독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봄철(4~6월) 식중독 발생은 연간 평균 69건(전체 286건)이며 전체 식중독 환자의
2016-04-06 오전 10: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