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습관 때문에 생기는 지방간!술만큼 무서운 서구화된 식습관!! 그것으로 인한 지방간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과 비만 및 당뇨 인구의 증가로 비알콜성 지방간(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 이하 NAFLD)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런 비알콜성 지방간은 원인이 알코올이 아니라는 점에서 우리는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이들의 공
2008-05-02 오후 3:30:12
아름다움의 욕구는 나이불문더욱 젊게 혹은 더욱 아름답게 보이고 싶다는 욕구는 남, 녀를 불문하고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야속한 중력과 노화의 법칙은 TV에 나오는 연예인도 평범한 회사원, 가정주부 그 어느 누구도 피해가지 않는다. 그래서 일까? 노화로 잃어버린 자신감을 찾기 위한 ‘항노화 수술(Anti-Ageing Surgery) 열풍이 불고 있다.
2008-05-02 오후 3:23:47
몸에 좋은 브로콜리 미국 국립 암연구소는 브로콜리를 최고의 항암 식품으로 꼽았다. 채소 중에 서도 영양가가 높은 브로콜리는 비타민C 외에 카로틴과 칼륨, 칼슘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여성의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가 좋은 브로콜리는 마돈나가 애용하는 다이어트 식품이기도 하다. 위장병 치료와 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브로콜리는 감기로부터 면역력도 높여
2008-05-02 오후 3:20:34
결혼 시즌을 맞아 우리는 지난 주 신부에게 필요한 결혼 전 건강검진에 대해 알아보았다. 오늘은 신랑에게 필요한 건강검진 항목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예비 신랑의 건강검진 또한 신부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지만, 신부에게 산부인과 검사가 필요하다면 신랑에게는 비뇨기과 검사가 필요하다. 혼전 여성이 산부인과를 찾는 것을 꺼려하듯 남성 역시 비뇨기과를 찾는 것
2008-05-02 오후 3:16:58
자전거 관련 사고 매년 증가날씨가 풀리면서 남녀노소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만큼 자전거와 관련된 위해사례도 많아지고 있고(2005년 171건, 2006년 239건, 2007년 367건), 얘기치 못한 사고 또한 많아지고 있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자전거를 탈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서 알아보겠다.자전거 탈
2008-05-02 오후 3:12:51
흡연률도 양극화에 불평등 가방 끈이 짧은 사람, 월급봉투가 얇은 사람, 몸으로 때우는 사람의 흡연율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혜련연구원이 1998년, 2001년, 200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의 흡연율, 교육수준, 소득수준, 직업유형별 등의 자료를 비교 분석하여 ‘보건사회연구’에 실은 보고서 ‘우리나라에
2008-05-02 오후 3:07:08
스트레스가 왜 만병의 근원일까? 아마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스트레스는 우리 생활에 밀접해 있는데 왜 스트레스가 그렇게 무서운 것이라고 하는 것일까?스트레스를 받으면 피로, 두통, 불면증, 근육통의 증상이 있고 집중력과 기억력의 감퇴, 불안, 신경과민, 폭주, 분노폭발 등 과격한 행동을 하게 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당뇨병
2008-05-02 오후 3:04:27
예전에 상상했던 미래가 바로 지금 우리가 상상하는 미래엔 언제나 로봇이 등장한다. 집에서는 사람을 대신해 아기를 보고 밥을 하기도 하며, 일터에서는 사람의 힘으로 힘든 일을 대신 수행해 주는 모습을 상상하곤 한다. 단지 상상 속의 이야기일 것 같던 로봇이 지금 우리의 주위에서 로봇은 이미 사람을 살리는 일에 대 활약을 하고 있다. 과거 대장, 직장암
2008-05-02 오후 2:57:57
따스한 햇살, 산과 들을 물들이는 붉은 꽃들, 상쾌한 바람에 기분이 좋아지는 계절이다. 적당한 기분 상승과 그로 인한 행복감은 우리의 인생을 풍요롭게 만든다. 그러나 과유불급이라고 했던가? 모든 것이 지나치면 문제가 생기듯이 지나치게 상승된 기분과 넘치는 자신감은 오히려 독이 될수 도 있다. 기분이 너무 좋아도 문제다 문제 기분이 좋은 범위가 도를 넘어
2008-05-02 오후 2:51:34
우리도 몰랐던 알레르기 유발요인, 나무와 햇빛 그리고 세제!봄이 되자 꽃이 폈고 봄바람이 불었다. 그리고 아니나다를까 알레르기가 찾아왔다. 알레르기성 질환을 앓는 이들에게 4, 5월은 잔인한 계절이다. 시도 때도 없이 흐르는 콧물, 충혈대어 오는 눈, 간지러운 피부까지 그 증상도 다양하다. 그러나 이러한 알레르기성 질환을 피하기란 쉽지 않다. 왜냐, 우리의
2008-04-29 오후 2:5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