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심한 말썽꾸러기?아이가 학교에서 친구가 없거나 선생님 말을 잘 안 듣는 아이로 지적 받고 있는가? 잘 돌아다니고 산만하긴 해도 다른 아이들보다 장난이 조금 심한 말썽꾸러기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아직 어리니까 잘 몰라서, 성장하면 나아지겠지 라고 단순히 여길 문제가 아니다. 과잉 행동이 두드러지거나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여겨지면 정신과 전
2008-07-10 오후 2:55:43
한 제약회사가 후원하는 국토대장정 행사에 참가한 대학생 6명이 행군도중 폭염을 이기지 못해 쓰러졌고, 그 중 여대생 1명이 열사병으로 사망하였다.경찰은 이틀 연속 폭염주의보가 발효되었음에도 4시간 넘게 무리한 행군을 강행하다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여대생이 쓰러질 당시(7일) 행군대열이 지나가고 있던 경주는 이날 폭염주의보가 발효되었었고 최고기온은 36.
2008-07-09 오전 9:34:30
“A씨는 얼마 전부터 잠자는 것이 힘들다. 잠자리에 누우면 다리가 불편해서 잠이 안 오는 것이다. 혹시 다리에 벌레가 기어 다니는가 싶어 일어나 보기도 했지만 아무것도 없다. 다시 자리에 누웠지만 또 다시 근질거리고 저리며 불쾌한 느낌이 든다. 다리를 움직이면 조금 나아지다가도 가만히 있으면 다시 이런 느낌이 드니 도대체 잠을 잘 수가 없다.” 하지불안증
2008-07-04 오후 3:12:49
제왕절개술로 태어난 아기가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아기에 비해 천식 발병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노르웨이 공중보건소의 출생의학 기록에 저장된 170만 명의 출생 기록 데이터를 분석한 노르웨이 베르겐 대학 크리스토퍼슨 톨래인 박사의 연구결과 이 같은 사항들이 확인되었다. 제왕절개술로 출생한 아동은 자연분만으로 출생한 아동과 비교하여 천식 발병 가
2008-07-04 오후 3:11:48
보건복지가족부가 비만진료를 건강보험 적용대상에 포함시키지 않기로 하였다. 복지부는 지난 11일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개정안’에 비만에 대한 진료는 비급여 대상이라는 사항을 신설 고시하였다.이는 지난해 8월 서울행정법원의 비만진료를 보험급여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판결을 뒤엎는 내용이다. 복지부는 이번 고시개정안에 비만에 대한 진
2008-07-04 오후 3:09:40
여름을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집중할 것이다. 마음만 앞서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짧은 시간의 무리한 다이어트는 축 늘어진 피부와 요요현상, 그리고 건강을 해치는 여러 가지 문제를 야기시킨다. 실천은 어려워도 이론적으로는 많이 들어 알고 있을 다이어트 원칙에 대해 다시 한 번 알아보고 올바른 다이어트를
2008-07-04 오후 3:08:46
1일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하루 8잔의 커피에 포함된 카페인이 다발성경화증을 예방한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앞서 지난 달 28일에는 핀란드 헬싱키대학 연구팀이 하루 8잔의 커피가 간암을 68%나 예방한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이외에도 커피가 알츠하이머병 예방에 좋다는 등 커피와 건강의 관계에 대한 연구가 계속 진행되며 결과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기왕
2008-07-04 오후 3:07:16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이나 음식을 섭취하면 노인성 황반변성의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10일 ‘Archives of Ophthalmology’에 발표되었다. 호주 멜버른 대학의 연구팀은 노인성 황반변성 환자 3,203명이 포함된 총 88,974명이 포함된 9건의 연구결과를 통합 분석했다고 한다. 그 결과 오메가-3 지방산이 다량 포함된 식사를
2008-07-04 오후 3:06:04
치아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중 칫솔질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쉽게 할 수 있는 관리법일 것이다. 하지만 칫솔로 닦아내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어떨까? 치아에는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깊고 가는 구멍들이 있어 열심히 칫솔질을 하더라도 닦아내기 힘든 부분들이 있다. 잇몸 밖으로 나온 치아의 씹는 면은 형태가 매우 복잡하고 깊은
2008-07-04 오후 3:04:40
보통 땀을 흘리며 무엇인가를 하는 모습을 보면 굉장히 집중하고 있구나, 열심히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할 것이다. 하지만 비 오듯이 뚝뚝 떨어진다면 어떨까? 땀은 몸 안의 불순물을 배출하고 체온을 조절하는 중요한 기능을 한다. 하지만 이렇게 많이 배출될 경우 생활에 있어 큰 불편함을 느낄 뿐만 아니라 큰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필요 이상으로 땀을
2008-07-04 오후 3:0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