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연구진들이 16년 전 냉동된 쥐를 복제하는데 성공해 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연구는 그 동안 진행된 살아있는 개체의 세포를 난자에 이식하는 방식의 복제와 달리일반 가정집 냉장고 냉동 온도인 -20도에서 장기간 보관된 동물의 세포를 이용해 복제에 성공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를 반영하듯 이번 연구를 진행한 일본 고배의 과학자
2008-11-05 오후 7:21:07
프렌즈, 섹스앤더시티 같은 프로그램을 즐겨보는 청소년은 임신을 하거나 시킬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2001년부터 2004년까지 3년간 12~17세 사이 2,000명의 청소년을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조사대상 2000명 가운데 718명의 청소년이 성관계를 하고 있었으며 이 중 58명의 소녀가 임신을 한 적이 있고
2008-11-05 오후 2:31:45
왼손잡이가 오른손잡이에 비해 근심과, 수줍음, 난처함 등을 더 많이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애버테이 대학 연구팀은 66명의 오른손잡이와 46명의 왼손잡이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에 의하면 왼손잡이는 “평소 실수를 하지 않을까 걱정한다”, “비난이나 잔소리에 상처를 받는다” 등의 말에 대부분
2008-11-05 오후 1:37:18
임신성 고혈압은 임신중독증의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로 산모와 태아 모두를 위험하게 할 수 있어 매우 주의해야 하는 질환이다. 임신성 고혈압 산모가 출산한 아들 고환암에 강해 최근 스웨덴에서 진행된 한 연구에 따르면 임신 중 심한 고혈압으로 고생했던 산모가 출산한 아들의 경우 고환암에 잘 걸리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관심을 끌고 있다. 스웨덴
2008-11-04 오후 4:31:54
미국 오레곤과 하와이 대학 연구팀이 여성의 체중은 성생활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밝혀냈다. 미국 산부인과학 저널 9월호에 실린 연구팀의 보고에 따르면 뚱뚱한 여성이 날씬한 여성보다 더 활발한 성관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연구팀은 여성의 체중과 성생활의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BMI(체질량지수), 섹스횟수, 첫경험 나이, 남자파트너 수 등을
2008-11-03 오후 4:36:43
산모가 주 1~2잔의 가벼운 음주를 했을 경우 아이의 행동장애 발생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런던대 연구팀은 임신 중 음주가 태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가벼운 음주, 많은 음주, 전혀 술을 마시지 않은 산모 등 3그룹의 산모가 낳은 12,500명의 3살 아이를 대상으로 행동과 이해능력 테스트를 하였다. 그
2008-11-03 오후 3:03:14
떠먹는 요구르트를 섭취하는 것은 방광암 발생을 줄여준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82,002명의 스웨덴 여성을 대상으로 방광암과 즐기는 식품에 대해 조사한 스웨덴 카로린스카연구소의 수산나 라르손 박사팀은 이 같은 결과를 미국 임상영양저널 10월호에 발표하였다. >연구팀은 1일 2회 정도 떠먹는 요구르트를 섭취하면 여성은 45%, 남성은 36% 방광암의
2008-10-31 오후 3:48:37
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를 가진 청소년은 흡연자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니코틴에 대한 중독성도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연구팀이 15-25세 사이의 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 청소년 80명과 대조 집단 8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이 같은 연구결과가 23일 ‘소아과학저널’에 게재되었다.연구팀의 분석결과 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 집단에서는 69
2008-10-30 오후 6:33:46
전체 임산부 중 5-6% 정도에서 발생하고 있는 자간전증은 보통 임신 20주 이후에 발생한다.아직까지 그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일반적으로 고령의 임산부, 다산모, 양수과다증, 쌍태임신, 고혈압의 가족력, 자간전증의 기왕력 등이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간전증은 혈압상승, 부종, 단백뇨를 대표적인 증상으로 보이는데 일부 임산부들의 경우
2008-10-30 오후 6:33:06
미국 오레곤 대학교 연구진은 "뇌의 만족감을 느끼는 영역의 약화가 과식과 비만을 초래하며 도파민 수용체를 감소시키는 유전적 변화는 이러한 상황을 더욱 악화시킨다."라고 ‘사이언스’ 2008년 10월 17일 호에 발표하였다. 기존 연구에 따르면 뚱뚱한 사람은 도파민 수용체가 적어 야윈 사람보다 쾌락을 덜 느끼고 이를 보상하기 위하여 더 많은 음식을 먹게 된다
2008-10-30 오후 6: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