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두 잔 넘게 술을 마시는 여성은 부정맥과 뇌졸중의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이 하루 세 잔 이상의 술을 마실 경우 심방세동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는 이전에 나온바 있지만 여성의 경우에서는 밝혀진바 없었다. 미국과 스위스 연구팀이 심방세동 증상이 없었던 34,715명의 미국 중년여성을 12년간 관찰한 결과 술을 하루
2008-12-03 오전 11:34:01
수면무호흡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파서 직장을 떠나거나 사고 등에 의해 직업능력을 영구히 상실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베르겐 대학 보르게 실베르센(Borge Sivertsen) 박사 연구팀은 7000명 이상의 직장인을 4년간 추적 관찰하였는데 이 기간 동안 아파서 8주 이상 회사를 쉰 사람의 비율이 수면무호흡증을 가지고 있
2008-12-02 오후 5:54:15
알코올성 지방간 만성적인 알코올 섭취는 지방분해 능력과 같은 간 대사 능력을 떨어뜨리는데 이는 간에 지방을 축적시켜 간경화나 간의 섬유화 등을 초래할 수 있다.알코올성 지방간은 질병이 악화되기 전까지 대부분은 증상을 느끼지 못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피로, 무기력함, 식욕부진, 오른쪽 갈비뼈 아래 부위의 팽만감이나 불편감 등을 느낀다.알코올성 지방간의 가장 좋
2008-12-02 오후 4:15:20
양수천자란 무엇?양수천자란 태아를 둘러싸고 있는 양수를 채취하여 태아의 유전자를 검사 해 유전질환 유무를 알아보는 것을 말한다.복부를 소독한 후 초음파를 보며 주사바늘을 양막 내로 삽입하여 15-20cc 정도의 양수를 뽑아내어 검사하는 방법으로 보통 임신 16-18주 사이에 실시하고 결과는 2-3주 후에 알 수 있다.양수천자는 필수적인 검사는 아니나 35세
2008-12-02 오후 3:08:15
침을 맞는 것이 아스피린 같은 약물을 복용하는 것보다 만성두통 완화에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듀크대 연구팀이 약 4000명의 편두통, 긴장성두통 등 만성두통을 가진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침을 맞은 환자의 62%가 두통이 완화되었는데 반해 약물을 복용한 환자는 45%가 완화된 것으로 나타나 침이 보다 효과적이었음을 확
2008-12-02 오후 2:43:08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기의 천식 발병률이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아기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위스 취리히 어린이병원 연구팀은 3000명 정도의 아이들의 호흡기 기능을 8세가 될 때까지 관찰하였다. 이 기간 동안 아이들의 약12%인 362명의 아이가 천식으로 진단 받았고 스테로이드를 처방 받았다. 3000명의 아이들 중 약 8%가 제왕절개
2008-12-02 오후 12:15:49
운전 중 통화하는 것이 조수석에 앉은 사람과 대화하는 것보다 더 주의를 산만하게 만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유타 대학교 심리학자로 구성된 연구팀은 정교한 가상운전 시스템을 이용하여 실험을 진행하였는데 실험 참가자들은 운전 중 휴대폰으로 통화할 때 옆 사람과 대화를 나눌 때 보다 레인을 벗어나는 경우가 더 많았다고 한다. 연구팀의 일원인 데이
2008-12-01 오후 8:00:10
성형수술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릴 만큼 흔한 수술로 자리잡은 쌍꺼풀 수술!흔한 인식만큼이나 많은 사람들이 쉽게 수술을 받고 있지만 과연 그 부작용에 대해서는 얼마만큼 알고 있을까?쌍꺼풀 수술 후 실명 유명 성형외과에서 쌍꺼풀 수술을 받은 한 중년 남성이 실명했다.이 환자는 눈꺼풀이 쳐져 눈썹이 눈을 찌르는 증상이 생겨 이를 치료할 목적으로 쌍꺼풀 수술을 받았
2008-12-01 오후 5:24:50
자폐증을 앓고 있는 아이의 뇌가 보통의 아이에 비해 소리에 늦게 반응하는 것으로 나타나 자폐증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인 의사소통의 장애가 이 때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필라델피아 아동병원 방사선과 부학장 티모시 로버츠 박사와 그의 동료 연구진들은 6세~15세 사이 30명의 자폐아를 대상으로 실험을 하였다. 연구팀은 뇌파를 기록해 뇌활
2008-12-01 오후 5:07:29
고령의 당뇨환자들이 아반디아(Avandia)로 대표되는 로시글리타존(rosiglitazone)제제를 복용할 경우 피오글리타존(pioglitazone)제제를 복용할 때보다 울혈성 심부전에 걸릴 확률과 사망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로시글리타존의 안전성 문제는 이미 2007년부터 논쟁이 되고 있었고, 42건의 논문 등에서 다른 제제에 비해 심장마비
2008-12-01 오후 3:2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