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유하며 나타나는 통증, 유방울혈 분만 후 일주일 동안 모유는 초유에서 성숙유로 변하고 그 양도 갑자기 늘어나게 된다. 이 때 늘어나는 양에 비해 적당한 수유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흔히 젖몸살이라고 부르는 유방울혈이 나타나게 된다. 유방이 울혈 되면 젖 분비의 흐름이 막히고 부종은 더욱 심해진다. 유방이 단단해지면서 화끈거리
2008-12-31 오전 10:41:41
기쁨과 슬픔 등 감정을 표현하는 얼굴 표정은 살아가면서 배우는 것이 아닌 유전자에 의해 타고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샌프란시스코 주립대 심리학과 데이비드 마쓰모토(David Matsumoto) 교수 연구팀은 표정이 학습에 의한 것인지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일반인과 시력장애를 가진 사람의 얼굴 표정을 비교하는 실험을 하고자 20
2008-12-30 오후 8:18:26
캐나다에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불임원인에 대한 인식조사에서 많은 수의 학생이 성병 감염 등 불임의 원인이 되는 요소들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이번 조사를 진행한 토론토 서니브룩 여성대학 병원 수잔 카치(Susan Quach) 박사는 “조사에 참가한 학생의 80%가 불임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응답했으나 구체적인 사례에 대한
2008-12-30 오후 6:22:37
가공식품을 많이 섭취할 경우 폐암을 빠르게 자라게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학교 조명행 교수 연구팀은 청량음료, 구운 식품, 가공육, 치즈 등에 풍부한 인산을 폐암에 걸린 쥐에게 섭취하게 한 결과 암이 더 빨리 자라는 것을 확인하고 29일 미국 호흡기와 응급의학 저널(American Journal of Respiratory and Criti
2008-12-30 오후 3:22:33
허리둘레가 크면 심혈관질환의 위험과 함께 뇌졸중의 위험도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독일 섹슨 병원 토비아스 백(Tobias Back) 박사 연구팀은 미니 뇌졸중(mini-stroke)이라고 불리는 일과성 뇌허혈 발작(Trasient Ischemic Attack: TIA) 병력이 있는 379명과 성별과 연령이 비슷한 정상 대조군 758명을 대상
2008-12-29 오후 8:23:35
불쑥불쑥 오르는 혈압, 인지능력에 영향 고혈압은 심장질환이나 신부전, 관상동맥질환, 뇌졸중뿐만 아니라 치매와 같은 인지 능력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최근 이와 관련하여 나이든 사람의 혈압 수치와 인지능력과의 관계를 입증한 한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노스케롤라이나 주립대 연구팀은 평균연령 73세의 노인 36명을 대상으로 하루 2번씩 60일간
2008-12-29 오후 6:14:02
한국소비자원으로 접수된 화장품 부작용 관련 상담은 2006년 531건, 2007년 516건, 2008년(10월까지) 351건으로 화장품 관련 상담의 10% 정도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피해사례 178건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화장품 부작용으로 피부발진이 가장 많아 화장품 부작용으로 나타난 주요 증상 중에서는 피부발진이 10
2008-12-29 오후 5:34:51
캄보디아의 2008년 뎅기열 사망자 수가 65명으로 지난 해 407명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했다. 뎅기열에 감염된 사람의 수 역시 9,300명으로 지난 10년간 가장 높았던 지난 해 4만명에 비해 크게 줄어들었다. 이처럼 뎅기열 감염자와 사망자 수가 감소한 배경에는 뎅기열 퇴치를 위한 국제적인 공조가 자리잡고 있다. 올해 캄보디아 뎅기열 퇴치
2008-12-29 오후 4:45:31
아침식사를 거르는 경향이 있는 10대가 아침식사를 잘 하는 또래에 비해 성관계를 일찍 시작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가족계획협회는(협회장 기타무라 구니오) 일본정부의 후원을 받아 진행한 품행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며 26일 보고서를 통해 내용을 공개했다. 일본가족계획협회는 지난 9월 16세에서 49세의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2008-12-29 오후 4:10:20
전통적인 치료방식인 침술과 모조 침술 모두 임신 중 골반통증을 완화시키는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골반통증은 임산부 30%가 겪는 것으로 임신기간 중 임산부를 가장 괴롭히는 요소 중 하나이다. 스웨덴 잘그렝카 아카데미(Sahlgrenska Academy) 헬렌 엘든(Helen Elden) 박사 연구팀은 침술이 임산부 골반통에 효과가
2008-12-29 오후 2:4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