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사망했거나, 교통사고 경험 등 큰 정신적 충격에 의해 나타난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수면장애와 같은 일상생활의 기본적인 부분에 문제를 겪는 경우가 많다. 미국 국립수면재단은 정신적 충격에 의한 수면장애를 완화시킬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제안했다. ▶ 석양과 어둠은 불안과 근심을 더 증폭시키는 경향이 있다. 잠
2009-02-11 오후 5:30:31
1일 5시간 이상 TV를 보는 10대는 성인이 되어서 건강하지 못한 식습관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미네소타 대학 운동생리학 앤더슨(Daheia Barr Anderson) 교수 연구팀은 중학생 564명과 고교생 1,366명의 TV 시청시간과 식생활을 조사한 뒤 이들이 성인이 된 5년 후 다시 동일한 조사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청소년 시기 하루 5
2009-02-11 오후 5:11:07
복부비만 -> 골다공증 초래? 심뇌혈관질환, 대사증후군 등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복부비만이 골다공증에도 영향을 준다고 한다. 성균관대 연구팀은 평균연령 50세인 1,694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골밀도를 측정하여 정상군, 골감소증군, 골다공증군 등 3개의 그룹으로 나누고 근육량 및 체지방 분석 등을 시행하여 복부비만(허리-엉덩이 비율)과의 관계를
2009-02-10 오후 4:32:15
마리화나(대마초)를 흡입할 경우 고환암 위험이 높아진다고 한다. 미국 시애틀 암센터 프레드 허친슨(Fred Hutchinson) 박사 연구팀은 마리화나를 흡입한 경우 흡입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고환암에 걸릴 위험이 2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암 저널(Journal Cancer) 2월호를 통해 발표했다. 연구팀은 고환암 진단을 받은 18~4
2009-02-10 오후 1:47:32
최근 2~3개월간의 혈당치가 반영되는 당화혈색소(Hb-A1c)는 당뇨환자의 혈당관리에 중요한 지표가 된다. 적혈구의 혈색소에 당이 결합해 만들어지는 당화혈색소는 적혈구의 수명과 함께해 최근 2~3개월 혈당을 간접적으로 유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당화혈색소 그 자체는 신체에 결정적인 악영향을 끼치지 않지만 당화혈색소가 높다는 것은 혈당관리가 잘 되지 않
2009-02-10 오전 9:34:31
비만 여성이 낳은 아이는 저체중 등 여러 종류의 문제가 생길 위험이 높다고 한다. 영국 킹스 칼리지 루실라 포스톤(Lucilla Poston) 박사 연구팀은 385명의 초산 비만 산모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비만 산모가 2.5kg이하의 아이를 출산할 위험이 2배 가량 높은 것을 비롯해 임신중독증 등 여러 문제가 생길 위험이 높다고 미국 산부인과 저널을
2009-02-09 오후 5:53:36
불황이 본격화 되면서 신체, 정신 등 건강과 관련된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늘었다고 한다. UCLA 대학 심장학 교수인 캐롤 왓슨(Karol Watson) 박사는 “지난 몇 달간 심장이상, 불안, 스트레스 등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늘었다”며 불황에 심장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건강팁을 공개했다. ▶좋은 음식을 많이 먹고, 운동을 늘
2009-02-09 오후 4:32:11
최근 광견병이 강원도를 기점으로 확산되고 있는 조짐을 보여 질병관리본부는 공수병에 주의할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사실 국내에서는 1993년부터 가축 등에서 광견병이 다시 발생하기 시작한 이후 2002년 최고치의 발생건수를 기록하였다가 감소해 2005년 이후 사람이 광견병에 감염된 경우는 없었다. 그런데 최근 야생너구리의 서식 환경 변화 등으로 인해 광견
2009-02-06 오후 5:50:08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기 위해 이것저것 방법을 찾고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사항들이 있다. 미국 가정의학회는(American Academy of Family Physicians)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거나, 효과적이지 않은 다이어트 법을 제외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사항을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일주일
2009-02-06 오후 2:30:33
2차 대전 이후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에서 성관계로 인해 발생하는 질, 자궁, 항문암의 발병률이 높다고 한다. 영국 킹스 칼리지(King's College) 데이비드 로빈슨(David Robinson) 박사 연구팀은 성관계 시 전염되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가 유발할 수 있는 자궁/생식기암, 항문암 등의 발병률이 베이비붐 세대에서 높게 나타났다고 영국
2009-02-06 오후 2: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