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바이러스 감염자는 도시에 몰려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자료에 따르면 미국 전체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자의 71%가 10개 주의 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등 도시밀집성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전체 주를 놓고 봤을 때는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자의 85%가 대도시에 거주
2009-02-23 오후 5:12:25
어린 나이에 학대를 받은 어린이는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뇌의 유전자가 바뀐다고 한다. 캐나다 맥길 대학(McGill University) 마이클 미니(Michael Meaney) 교수 연구팀은 어린 시절 받은 학대와 성인기의 자살 간의 관련성을 알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팀은 어린 시절 학대를 받았던 12명의 자살자와 학대를 받지 않았던 12명의 자
2009-02-23 오후 12:02:53
과음, 폭음 -> 대사증후군 발병 미국 ‘임상 내분비학과 대사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음주는 대사증후군의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한다. 연구팀은 미국 보건 및 영양 연구 조사에 참여하였던 약 1,500명 중 최근 12개월 동안 최소한 12회 이상 술을 마신 경험이 있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분석한 뒤 면담과 혈액 검사를 포함하는 신체
2009-02-20 오후 6:50:25
생선기름은 동맥에 어떤 영향을? 생선기름이 풍부한 식사는 혈관에 콜레스테롤 덩어리가 축적되는 것을 막아 대동맥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예방한다고 한다.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팀은 실험쥐를 3그룹으로 나누고 균형 잡힌 먹이, 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먹이,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는 생선 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먹이를 제공하였다. 그 결과
2009-02-20 오후 6:43:16
오랜 기간 습관에 의해 형성된 자세는 나쁘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더라도 고치기가 매우 힘들다. 본인에게 익숙해진 자세가 가장 편해 무의식 중에 나타나고 바른 자세는 매우 불편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3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가장 잘 들어맞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이 ‘자세’이다.잘못된 자세는 신체 균형이 틀어지게 되어 골격, 신경 등에 질환을 가져오는
2009-02-20 오후 4:45:32
생활습관에 따라 뇌졸중 위험이 2배나 차이 난다고 한다.술 많이 마시고, 담배 피우면서 운동하지 않고 과일 채소 적게 먹는 등 건강하지 않은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뇌졸중이 나타날 위험이 2배 가량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 이스트앵글리아 대학교 연구팀은 40~79세의 성인 약 2만명을 대상으로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을 얼마나 잘 지키는지, 습관
2009-02-20 오후 2:13:42
2001년 모스크바 병원에서 줄기세포 치료를 받았던 17세(현재나이) 소년이 줄기세포 주입 4년 후 뇌와 척수에 종양이 생겼다고 PLoS Medicine이 밝혔다.줄기세포 치료에 반대하는 입장을 보였던 사람들은 이번 사례로 문제점이 명백히 밝혀졌다면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줄기세포 치료를 받은 소년은 유전질환으로 뇌의 운동과 말하기 기능을 담당하는 부위가
2009-02-19 오후 4:34:34
미국 등 서구를 중심으로 유행했던 사이버 마약 ‘아이도저’(i-doser)가 국내에 상륙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아이도저는 MP3파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소리를 듣게 되면 뇌파가 자극되어 마약을 복용한 것처럼 각종 환각을 느끼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아이도저는 해외에서도 아직 입증되지는 않았지만 효용성과 함께 유해성에 대한 논란도 크게 일고 있어 만약
2009-02-18 오후 5:37:57
운동은 흡연 욕구에 영향 최근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운동을 하면 담배에 대한 욕구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영국 엑세터 대학 연구팀은 15시간 동안 금연한 10명의 흡연자들에게 10분 동안 적당한 강도로 자전거를 타게 한 후 흡연 욕구를 일으키는 이미지가 포함된 60개의 이미지를 보여주면서 fMRI(기능성자기공명영상장치)로 뇌 촬영을 했다. 다음으
2009-02-18 오후 4:01:14
젖을 물리는 것도 어렵지만 젖을 때는 것은 더 어렵다. 아이는 아이대로 젖을 쉽게 포기하려 하지 않고, 엄마는 엄마대로 오랫동안 품 안에서 먹이던 정 때문에 마음이 아파 쉽지 않다. 그럼에도 젖 떼기는 아이의 성장을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기에 마음을 독하게 먹고 진행해야만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젖을 떼기 위해서 아이를 시댁이나 친정
2009-02-17 오후 3:4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