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은 힘들다는 이유로 식이요법만 하면서 살을 빼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섭취량을 줄이니까 체중이 어느 정도 줄어들기는 할 것이다.체중 감량의 핵심은 섭취한 양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시키는 데에 있다. 지방 0.45kg은 3,500 칼로리이므로 0.45kg을 줄이기 위해서는 3,500 칼로리 이상을 소모시켜야 한다. 그러므로 매일 식사에서 500 칼로
2009-09-16 오후 4:02:02
최근 4년 동안 10대 청소년의 강박장애는 58%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연령대의 강박장애 증가율인 40%보다 훨씬 높은 수치이다.강박장애란 스스로 지나치고 불합리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강박적인 사고나 강박적인 행동을 지속하여 일상생활이나 직업적 활동, 사회적인 활동에 제한을 받는 장애를 말한다. 연세대 의대 세브란스 정신건강병원장 김찬형 교
2009-09-16 오후 4:01:05
청소년들은 호기심에, 친구들과 친해지려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멋있어 보이려고, 부모님의 영향 등으로 담배를 피우기 시작한다.하지만 청소년기는 세포나 조직 등이 완전하게 성숙하지 않은 상태이므로 흡연으로부터 더 큰 손상을 입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청소년 문제까지도 유발할 수 있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흡연 예방 및 조기 금연 활동은
2009-09-16 오후 4:00:03
간경변이 있는 알코올중독 환자에서 NMDA 수용체의 활동이 뇌 손상을 입기 쉬운 정도에 미치는 영향은 남성과 여성에서 서로 다르게 나타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는 ‘알코올 알코올’ 학회지 온라인판 2009년 9월호에 실렸다.N-메틸-D-아스파트산염(N-methyl-D-aspartate : 이하NMDA) 수용체는 신경세포에 있는 신경수용체로 단백질로
2009-09-15 오후 5:34:00
알코올은 미국 내 간 질환의 주요 원인이다. 최근 미국의 한 연구에서는 만성 알코올성 간질환의역학 연구를 통하여 간경변의 예측 요인을 알고자 소화기 질환을 가진 외래 환자에서 최근 알코올성 간질환으로 진단받은 8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하였다. 이들 나이의 중앙값(median)은 50세였으며 알코올을 섭취하기 시작한 나이의 중앙값은 17세였다. 여기
2009-09-15 오후 2:53:33
신종플루엔자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 후 반드시 비누로 30초간 손을 씻고, 양치와 가글을 하는 것 좋다. 또한, 방역용는 얼굴에 밀착하여 착용하고, 한 번 사용하면 버려야 한다.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은 비누로 양손을 비벼 충분히 거품을 내고 양손을 깍지 낀 후 손바닥과 손등, 손가락 사이사이를 문질러 닦고 흐르는 물로 비눗기를 완전히 헹군 후 종이타월로
2009-09-14 오전 10:12:56
지난 12, 13일 양일 간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 환자가 3명이 발생하였다. 이때까지 신종플루로 사망한 환자들은 모두 신종플루 고위험군이었다.신종 인플루엔자의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고위험군은 아래와 같다. 1. 연령별 고위험군 : 아직까지 임산부와 59개월 이하 소아의 사망은 발생하지 않았고 65세 이상 노인이나 40-50대 중장년층의 사망
2009-09-14 오전 9:49:27
대한비뇨기과학회와 비뇨기종양학회에서 55세 이상 남성 10,363명을 대상으로 3년간 조사한 결과 100명 중 3.4명이 전립선암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이번에 조사된 한국 남성의 전립선암 발견율 3.4%는 중국(장춘 1.3%)이나 일본(오사카 2.3%)의 전립선암 발견율 보다 높은 수치이다. 전립선암은 대개 초기 증상이 없어 자각증상만으로는 발견되기
2009-09-11 오후 1:59:25
비행기가 이륙하고 착륙할 때에는 귀가 멍해지거나 심한 통증을 느낄 수 있다. 비행기가 상승 또는 하강함에 따라 외부에 기압 변화가 생기므로 이를 조절해 주어야 하는데 우리 몸에서는 빠르게 적응을 하지 못해서이다. 대부분의 정상인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감기 등으로 유스타키오관이 막혀있는 경우라면 귀의통증이나 멍해지는 느낌이 더욱 심하게 나타난다.
2009-09-11 오후 1:57:27
비만, 음주, 흡연은 유방암 재발의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한다. 프레드 허친슨 암연구센터에 따르면 유방암 재발 위험이 비만 여성에게서 50%, 하루 한 잔 이상의 술을 마시는 여성에게서 90%, 흡연을 하는 여성에게서 120%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비만과 음주는 에스트로겐 수치를 높여 유방암 성장을 자극할 수 있고,
2009-09-11 오후 1:5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