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심장은 수명 연장과 만족스러운 삶에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다. 심장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운동과 함께 건강한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심장을 건강하기 지키는 식사를 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질환으로 발전할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 먼저 식단에서 포화지방을 없애는 것이 좋다. 포화지방을 없애는 것은 심장 건강 식단을 만드
2009-12-11 오후 6:05:10
겨울, 온도와 함께 습도가 급격히 떨어지면서 우리 몸에 수분마저 줄어들어 눈과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오기 쉽다. 바람이 많이 불고 날씨가 건조해지면 안구건조증 환자가 늘어나고, 피부가 푸석푸석해져 화장을 해도 잘 먹지 않는 경우가 많다. 건조한 겨울을 이기고 눈과 피부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건강관리법에 대해 김준헌 안과 전문의와 김영구 피부과 전문의에
2009-12-11 오후 5:58:28
최근 8년간 간질 환자는 7.8% 증가하였다.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08년을 기준으로 간질 환자 수는 남성이 여성보다 1.2배 많았고, 연령별로는 10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간질발작이 나타나는 원인과 치료 간질발작은 뇌세포에서의 비정상적인 전기 활동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발작은 기능적인 이상이 있는 뇌의 부위에 따라 의식의 변화
2009-12-11 오후 5:53:26
새 비만주사 PPC(포스파티디콜린/Phosphatidyl Choline)가 제2의 보톡스라 불릴 정도로 선풍적 인기다. PPC주사가 인기가 높은 이유는 체내 지방 세포층에 주사된 PPC가 지방을 효과적으로 파괴함과 동시에 파괴된 지방이 체내 림프순환과정을 통해 다시 제거되도록 해 요요현상 우려가 적기 때문이다. PPC는 콩에서 추출한 인지질 성분이
2009-12-11 오후 4:29:14
서울대병원과 미국 존스홉킨스병원이 함께 인천 송도국제신도시에 국제병원을 설립한다. 서울대병원은 존스홉킨스병원 및 인천시와 세계적 수준의 국제병원 및 생명의학연구센터를 인천 송도국제신도시에 설립하자는 3자 양해각서(MOU)를 10일 체결했다. 송도 국제병원은 600병상 규모로 인천 송도국제신도시 국제업무지구에 설립된다. 내년 초 착공에 들어가 2
2009-12-11 오후 3:23:25
키 크는 유전자 비밀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풀렸다. 김빛내리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연구팀은 인슐린 신호를 전달하는 마이크로RNA가 신체 성장을 조절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10일 발표했다. 김 교수팀은 사람의 200번 마이크로RNA와 유사한 초파리 8번 마이크로RNA를 없애는 실험을 통해 8번 마이크로RNA가 없어질 경우 난쟁이 초파
2009-12-11 오후 2:31:15
A씨는 술자리에 대한 부담감이 있다. 평소 약간의 불면증이 있으며 술을 늦게까지 마신 날이면 잠이 들었다가도 새벽녘에 깨서 다시 잠들지 못하거나, 깨지 않고 자더라도 다음날까지 피로가 전혀 풀리지 않아 고생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연말이라 술자리 약속도 많아진 12월이 힘들게만 느껴진다. 가끔 술을 마시면 정신 없이 잠이 드는 사람들을
2009-12-11 오전 10:44:16
암 생존자는 일반인에 비하여 이차암 발생 위험이 오히려 낮을까? 아니면 높을까? 국립암센터 윤영호 박사팀은 40세 이상 자궁경부암 생존자 8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암 생존자 27%는 이차암이 발생할 위험이 일반인에 비해서 오히려 낮다는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암 생존자는 일반인에 비하여 이차암 발생 위험이 높음
2009-12-11 오전 10:10:32
주3회 목욕/세안 후 3분내 보습/온도 3도 낮추기 대한피부과의사회가 겨울철 피부건조증에 따른 피부노화를 막기 위해 333원칙을 제안했다. 333원칙은 목욕은 주 3회로 제한, 세안 후 3분 이내 보습, 생활온도 3도 낮추기를 말한다. 건조하고 차가운 날씨로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겨울, 대한피부과의사회가 제안한 피부건강법 333원칙을 알아
2009-12-10 오후 2:18:30
내년 1월부터 심장 및 뇌혈관질환자의 진료비 금액이 지금보다 절반으로 대폭 인하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심장 및 뇌혈관질환자의 진료비 본인 부담 비율을 내년 1월부터 현행 10%에서 5%로 대폭 낮춘다고 10일 발표했다. 국가에서 운영하는 건강보험에서 현재 진료비용의 90%를 보조하고 있는 것을 내년부터 95% 보조해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높
2009-12-10 오후 1: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