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성인 4명 중 1명은 습관적으로 코를 골고, 30-35세 남성은 20%, 여성은 5%가 코를 곤다고 한다. 특히 60세 이상의 노년층에서는 남성의 60%, 여성의 40%가 습관적으로 코를 골아 코골이는 나이가 들수록 그 빈도가 높아지고 노화와 함께 만성화됨을 알 수 있다. 코골이는 단순히 코를 고는 것 자체만으로는 심각한 질환이 아니다. 하지
2009-12-14 오후 2:40:46
브래지어가 유방암 발병의 원인이라는 보도가 공중파에서 방영돼 화제다. 13일 방영된 SBS TV SBS스페셜에서는 '브래지어 하고 계세요?' 주제로 브래지어 착용의 독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먼저 미국 의학인류학자 시드니 코드 싱어와 소마 그리스마지어가 1995년 발표한 논문에서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여성이 착용하지 않는 여성보다 유방암에
2009-12-14 오후 1:16:33
"쌍꺼풀 수술은 이제 성형수술도 아니야"라는 말이 들릴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쌍꺼풀 수술을 받는다. 하지만 쌍꺼풀 라인이 흐려지면서 또는 쌍꺼풀이 처지면서, 기대했던 결과와 달라서, 유행이 바뀌면서 등등의 이유로 쌍꺼풀 재수술에 대해 고민하는 경우도 많다. 실제로 한 성형외과에서는 2007년 한 해동안 쌍꺼풀 수술을 받은 환자 가운데 40% 정도가 재수
2009-12-14 오후 12:27:14
부인암 예방에는 콩류 음식이 좋다고 한다. 이대여성암전문병원 주웅 교수, 국립암센터 암예방검진센터 명승권 전문의 등은 이번 논문을 통해 콩을 많이 섭취한 군이 적게 섭취한 군에 비해 호르몬 관련 부인암 발생 위험도가 61%로 감소했으며, 암 종류별 발생 위험도는 자궁내막암은 약 70%, 난소암이 약 절반 정도로 낮아져 암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
2009-12-14 오전 11:58:24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급상승 폐경 후 여성에서 혈관 내 콜레스테롤이 급격히 증가돼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온라인 의학뉴스 전문지 헬스데이 뉴스는 미국 피츠버그 대학의 카렌 매슈스 박사가 3천 여명의 여러 인종 중년여성을 대상으로 10년에 걸쳐 매년 혈액검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11일 밝혔다. 매슈스 박사는 콜
2009-12-14 오전 11:44:48
찬바람이 부는 겨울철은 만성 호흡기질환인 천식을 앓는 사람들을 더욱 괴롭힌다. 실제로도 겨울이 되면 천식 증상이 악화되어 병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천식은 기관지가 좁아져서 공기가 잘 들락날락하지 못하기 때문에 몹시 숨이 차고 심한 기침과 함께 숨쉴 때마다 ‘가랑가랑’ 또는 ‘쌕쌕’ 소리가 나는 만성 호흡기 질환이다. 이러
2009-12-14 오전 11:26:59
분명히 작년까지는 넉넉했는데, 올 해는 빈 공간 없이 딱 맞는 옷. 언제 이렇게 살이 쪄버린 것일까? 도대체 이 살들은 어디서 나타난 것일까? 범인은 바로 평소에 간과하고 있던 생활습관들 중에서 찾아볼 수 있다. 잦은 외식, 늦은 밤 TV 시청과 함께 하는 야식 등 살 찌게 만드는 습관들은 천천히, 조용히, 그리고 꾸준히 살이 찌게 만든다. 저녁 시간
2009-12-11 오후 6:17:57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04-2008년) 안구건조증 환자수가 1.6배 증가하였다고 한다. 안구건조증이란 눈물이 부족하거나 지나치게 증발하여 눈물 구성성분의 균형이 맞지 않아서, 안구표면이 손상되고 눈이 시리고 자극감, 이물감, 건조감 같은 자극증상을 느끼게 되는 눈의 질환을 말한다. 아직까지 안구건조증을 완전히 예방할 수 있는 방
2009-12-11 오후 6:15:47
임신을 하면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자궁경부의 점액 밀도가 진해지고 탁해지면서 분비물의 양도 늘어나게 된다. 일반적으로 질 분비물은 묽고 깨끗하며 흰색, 냄새는 거의 나지 않을 경우 정상이라고 본다. 하지만 외음부가 가렵고 통증이 있으며 질 분비물의 색깔이 평소와 다르거나 냄새가 난다면 질 감염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질
2009-12-11 오후 6:07:35
건강한 심장은 수명 연장과 만족스러운 삶에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다. 심장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운동과 함께 건강한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심장을 건강하기 지키는 식사를 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질환으로 발전할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 먼저 식단에서 포화지방을 없애는 것이 좋다. 포화지방을 없애는 것은 심장 건강 식단을 만드
2009-12-11 오후 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