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위계층 무료 백신접종 만성질환자 대상 신종인플루엔자A 백신접종 예약이 시작됐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인터넷 예방접종 도우미사이트(nip.cdc.go.kr) 와 전국 병의원을 통해 만성질환자 590만명을 대상으로 신종플루 백신접종 예약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백신접종은 2010년 1월 18일부터 이뤄진다. 접종대상자는 지난 1년간 국내 의
2009-12-17 오후 12:29:50
성별에 따라 뱃살이 나오는 이유도 다르게 나타난다. 남성은 잦은 과음이나 폭식으로 인하여 허리둘레나 윗배 쪽으로 지방이 쌓이는 경우가 많지만, 활동량이 적고 변비가 심한 여성은 아랫배가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렇게 남녀에 따라 배가 나오는 형태는 다르지만 복부비만은 여러 질병의 원인이 되므로 꾸준한 관리를 통해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여성들은
2009-12-16 오후 4:21:13
비뇨기과의 주된 질환 중에 하나인 요로결석.요로결석은 흔히 옆구리에 도저히 참을 수 없는 극심한 통증이 생기기 때문에 응급실로 내원하는 경우가 많다. 신장에서 만들어진 결석이 요로를 통해 내려오면서 요관을 막거나 자극하여 옆구리에 통증이 생기게 되고 울렁거림, 구토 등을 동반하기도 한다. 요로 결석은 치료 후에는 재발율이 50%에 이른다고 한다. 그러
2009-12-16 오후 4:20:16
식욕억제호르몬 렙틴의 혈중수치가 높으면 노인성치매의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온라인 의학뉴스 전문지 헬스데이 뉴스는 미 보스턴대 의과대학 수다 세스하드리 박사(신경과 전문의)가 남녀 785명을 대상으로 12년에 걸쳐 연구한 결과 이 같이 확인됐다고 15일 보도했다. 렙틴은 포만감을 유발해 식욕을 억제하는 식욕억제호르몬이다.세스하드리 박사의 연
2009-12-16 오후 2:57:51
얼굴보다 연약한 목 피부는 조직이 얇고 피지선이 적어 외부 자극에 더욱 취약하다. 특히 한 번 생긴 목 주름은 쉽게 없어지지 않으므로 평소의 관리를 통해 주름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목 주름을 예방하려면 우선 곧고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평소에 구부정한 자세로 걷는다거나 장시간 컴퓨터 사용,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 등을
2009-12-16 오후 2:50:26
신종플루 돼지 감염이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자 전국에 다시 비상이 걸렸다. 농림수산식품부(이하 농림부)는 16일 농가 9곳에서 돼지의 신종인플루엔자A 감염 사례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앞서 14일 양돈장 5곳에서 신종플루 감염 돼지가 국내 최초로 발생한 데 이어 이틀만에 9곳이 추가로 확인된 것이다. 추가로 신종플루 돼지 감염이 확인된
2009-12-16 오후 12:34:40
어느날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나 스스로 곧 깨어나 정상으로 회복되는 경우, 3가지의 질환을 의심할 수 있다. 응급실 내원환자의 약 3%를 차지하는 실신 환자는 뇌로 가는 피의 흐름이 일시적으로 갑작스럽게 저하되면서 발생하는 데, 크게 3가지 원인으로 일어난다. 첫째, 미주신경성 실신이다. 몸 안의 신경계통을 자동적으로 조절해주는 자율
2009-12-16 오전 10:35:59
겨울철 인기 여행지인 스파나 워터파크.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면서 피로를 풀거나 즐거운 물놀이하는 것은 생각만으로도 마음을 들뜨게 만든다. 하지만 여성이라면 한 가지 고민되는 사항이 있을 수 있으니 바로 생리 기간이다. '스파 여행 기간이 생리 기간과 겹치기라도 하면 어떻하지'라는 걱정. 겹치지 않으면 다행이지만 일정과 겹쳐 여행을 포기
2009-12-15 오후 5:14:01
새집증후군이 입주 후 2개월에 최고조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돼 새로 지은 건물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건강에 대해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국립환경연구원은 '공동주택 오염도 변화추이 파악을 위한 시계열조사 연구'에서 신축아파트의 실내공기 중 대부분의 오염물질 농도가 입주 후 2개월까지 증가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연구원은 2006년부터 새집증후군의 주
2009-12-15 오후 4:16:19
전통 한국 식단이 장수의 비결이라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서울대 노화-고령화사회연구소 박상철 교수는 13일 제주도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NAPA 2009 심포지엄 기조연설에서 이 같이 밝혔다. NAPA 2009 심포지엄은 식품영양과 신체 활동이 노화, 비만 및 암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는 국제심포지엄이다. 박상철 교수는 백세 넘게 장수하는 사
2009-12-14 오후 4:2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