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피는 것도 당뇨에 걸릴 위험을 높이지만 흡연자가 담배를 끊는 것도 짧은 기간 당뇨에 이환될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흡연을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는 것이 당뇨의 위험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인 것이다. 미 건강의학포탈 웹엠디는 4일 미 존스홉킨스의대 예신체 박사 연구팀이 1987~1989년 당시 당뇨에 이환되지 않은 1만1000명의 중년
2010-01-05 오후 3:46:02
다이어트는 365일 언제나 진행 중인 경우가 많다.그동안 실천했던 다이어트 계획들에 대해 점검해 보고 다시 다이어트 목표와 계획에 대해 설정해보는 것은 어떨까? 다음은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한 7가지 비법이다. 무리한 계획은 금물 무리한 계획은 오히려 방해만 된다. 1끼에 1-2그릇 먹던 사람이 갑자기 1/2그릇으로 줄인다거나 전혀 운동을
2010-01-05 오후 3:30:10
겨울철에 기승을 부리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과일-채소 완벽 세척법이 공개됐다. 2분간 물에 담근 후 흐르는 물로 30초간 세척하면 노로바이러스가 최대 100%까지 완벽하게 제거돼 가장 효과적인 과일-채소 세척법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가정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는 ‘노로바이러스 제거를 위한 채소, 과실류 씻는 방법
2010-01-05 오후 3:28:37
폐렴 연쇄상구균이 신종플루 증세를 악화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온라인 학술지 플로스원은 최근 미 컬럼비아대 매디 호닉 박사 연구팀이 폐렴 연쇄상구균에 감염되어 있을 때 신종플루에 감염되면 신종플루 증세가 크게 악화된다는 연구결과에 대해 보도했다. 연구팀은 아르헨티나에서 신종플루에 걸린 환자 199명을 중증환자 39명과 경증환자 160명으로
2010-01-05 오후 1:45:17
암세포의 활성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진 된장은 언제 먹어야 가장 효과적일까? 한국식품연구원은 5일 2~3년 숙성된 된장이 암세포 활성 억제 등의 생리활성기능에 가장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장기 숙성 전통 된장의 특성 규명을 위한 기반연구'에서 밝혀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연구는 2007~2009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겨레과학 응용개발
2010-01-05 오후 1:21:57
이름 첫글자가 한 사람의 수명과 학교 성적, 건강상태 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 웨인주립대학 심리학 연구팀이 아이 이름의 첫글자와 수명, 학교 성적 등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결과를 보도했다. 연구팀은 1875~1930년에 태어난 운동선수, 의사, 변호사 등의 1만명의 이름과 수명,
2010-01-05 오전 11:33:38
보건복지가족부는 2010년 1월부터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지원사업의 대상질환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대상질환에는 지중해빈혈(D56), 단일심실 등 선천성기형을 비롯한 21종(93개)질환이 추가돼 의료비 지원대상 질환은 총 132종 질환으로 확대된다.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지원사업은 건강보험가입자 중 최저생계비와 최고재산액이 300%
2010-01-05 오전 11:06:20
신경성 무식욕증, 만성 식욕부진 등의 환자에게 처방되는 식욕촉진호르몬이 음식뿐 아니라 알코올 섭취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이 집중된다. 영국 건강의학포탈 메디컬 뉴스 투데이는 최근 스웨덴 예테보리대학 살그렌스카아카데미 신경과학-생리학연구소의 엘리사베트 에어라가 박사 연구팀의 이 같은 연구결과를 보도했다. 연구팀은 식사 시 위
2010-01-05 오전 10:55:54
이른 수면이 청소년의 우울증과 자살충동을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일 미 건강의학포탈 웹엠디에 따르면, 미 콜럼비아의대병원 제임스 E. 갱위시 교수 연구팀이 중학교 1학년~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그들의 부모 1만5659명을 대상으로 1994~1996년 연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이 확인됐다. 우울증의 경우 자정 이후에 수면을 취하는 청소년
2010-01-04 오후 5:05:54
겨울은 추운 날씨와 건조한 바람으로 인해 피부 보습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하는 시기이다. 많은 여성들이 피부 보습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수분크림, 영양크림, 리페어 등 다양한 보습제품들을 활용하고 있으나 효과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한 병원에서 20-40세 여성을 대상으로 ‘세안 및 샤워 후 보습제를 바르는 시간’에 대해 조사
2010-01-04 오후 4:2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