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균제의 일종인 나타마이신이 첨가된포도주가 시중에 유통-판매돼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과실주에 사용이 승인되지 않은 식품첨가물인 '나타마이신'이 검출된 아르헨티나산 포도주 아젠토 말벡 등 10개 제품을 4일 공개했다.아젠토 말벡, 까떼나 말벡, 타키노 말벡, 브로켈 말벡, 네쇼비뇽, 알라모스 셀렉시옹 피노누아, 까떼나 까베르네 소비뇽, 까
2010-02-04 오전 10:52:32
최근 유통기한이 지나거나 위생이 엉망인 호빵이 판매되는 사례가 공중파에 보도되면서 보건당국이 호빵의 판매 가능 시간을 표시하는 등의 자율 위생 관리 활동에 들어갔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4일 겨울철에 편의점, 마트 등에서 많이 판매되는 호빵 제품의 투입 시간과 판매 가능 시간을 표시토록 한 ‘호빵 취급 요령’과 ‘찜기 위생 관리 요령’을 편의점, 마트
2010-02-04 오전 10:40:01
정신질환자에 새로운 개념이 도입되는 등 정신질환자의 권리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정신질환자의 권리보호 및 재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능저하 정신질환자' 개념을 도입키로 하고, 이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정신보건법 전부개정법률안을 2월 4일 입법예고한다고 3일 밝혔다. 현재는 모든 정신질환자의 면허-자격 취득이 어려운 형편
2010-02-03 오후 2:47:11
장수 유전자 3개가 발견돼 생명연장의 꿈이 실현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영국 온라인 데일리 메일은 미 알버트 아인슈타인의대 노화연구소장 니르 바질라이 박사가 평균 연령 100세인 아슈케나지 유대인 500명의 DNA염기서열을 분석한 결과 3개 유전자가 과잉 발현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 3개 유전자 중 2개는 심장병과 뇌졸중
2010-02-03 오후 2:29:57
다이어트는 매번 계획을 세우고 이번에는 꼭 성공하겠다고 굳은 다짐을 해도 실패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물론 독한 마음을 먹고 철저하게 해내는 사람도 있지만 생각만큼 쉽지는 않다. 왜 다이어트는 매번 실패하게 될까? 그 원인에는 무리한 다이어트 목표와 방법 설정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단기간에 많은 체중을 감량하겠다거나 하루에 1끼 식사만 또는 매
2010-02-03 오후 2:27:35
류마티스관절염에서 관절을 공격하는 대식세포를 자살토록 유도하는 합성분자 물질이 개발돼 관심이 집중된다. 영국 메디컬 뉴스 투데이는 최근 미 노스웨스턴의과대학 해리스 펄먼 박사 연구팀이 쥐 실험을 통해 자가면역질환인 류마티스관절염에서 대식세포(macrophage)의 자살을 유도하는 합성분자를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연구팀은 잘못된 대식세포들의 경우 세
2010-02-03 오후 1:55:58
설날 선물로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하고자 한다면 '제품정보검색서비스(http://hfoodi.kfda.go.kr 또는 http://www.foodnara.go.kr)'에서 기능성내용, 섭취방법, 섭취시 주의사항 등을 확인하도록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3일 건강기능식품의 주요 정보를 제공하는 '제품정보검색서비스'를 이용하면 허위, 과대광고에 현혹되
2010-02-03 오전 10:55:01
지난해 식중독 발생건수가 55% 급감했고 환자수도 45%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이렇게 식중독 발생건수가 급감한 까닭은 신종플루에 의해 손씻기 붐이 조성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3년간 발생한 식중독 발생동향을 분석한 결과, 식중독 발생건수가 최고점인 2007년 510건을 기점으로 점차 감소해 2009년 228건으
2010-02-03 오전 10:41:24
폴리카보네이트(PC) 재질의 유아용 젖병이나 컵은 흠집이 생긴 경우 즉시 사용을 자제하고 새 것으로 교체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미국FDA에서 내분비계장애추정물질로 논란이 되고 있는 비스페놀 A(BPA)의 관리 방안으로 독성연구의 추가 실행 계획과 유아식 중 BPA 저감화를 위한 권고사항 등을 발표함에 따라 PC재질의 유아용 젖병과 컵의 안
2010-02-03 오전 10:24:06
모임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음주. 하지만 술을 마신 후에는 피부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술은 즐기며 마실 때에는 좋지만 마신 후에는 몸이 피곤한 것은 물론 피부에도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어 음주량 조절과 술 마신 후 관리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철저한 클렌징으로 트러블 예방 과음한 날은 피곤하거나 귀찮다는 이유로 메이크업을
2010-02-02 오후 3: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