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에 취약한 만성질환자, 임신부와 사회복지시설 생활자 집단에서 신종플루 예방백신 접종률이 오히려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2월 16일 현재 접종계획 대비 신종플루 백신접종률과 관련 이같이 밝혔다. 신종플루 고위험군인 만성질환자의 백신접종률은 22.9%, 임신부는 30.3%, 취약계층인 사회복지시설 생활자의
2010-02-19 오후 4:55:05
신종플루 유행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인플루엔자 유행기준인 의사환자(ILI) 분율(2.6)은 여전히 초과한 상태다. 보건당국은 신종플루 고위험군을 비롯해 일반국민들에게 신종플루 백신접종을 적극 권유하고 있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외래환자 1천명당 인플루엔자 유사증상자 수를 의미하는 의사환자(ILI) 분율이 7주차(2월 7일~13일
2010-02-19 오후 3:48:39
최근 예뻐지기 위해 성형외과 대신 치과를 찾는 연예인들이 늘고 있다. 치아교정 등 치과치료를 받는 것이 성형수술 보다 대중의 거부감이 적고 치아교정을 통해 고른 치아, 아름다운 미소를 얻으면 훨씬 밝고 명랑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미소는 만인을 사로잡을 수 있는 매력, 그리고 아름다운 미소를 완성시키는 것은 치아라고들 한다. 아무리
2010-02-19 오후 3:06:28
질병관리본부는 18일 해외유입을 통한 콜레라 환자가 올해 들어 처음으로 확인됐다고 19일 밝혔다. 콜레라 환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및 발리 여행 후 증상이 발현돼 입국 과정에서 확인됐다.인천공항검역소는 환자에게서 비브리오콜레라 오가와형(V. cholerae O1, Ogawa)을 검출했다. 인도네시아는 검역전염병(콜레라, 페스트, 신종전염병증후군,
2010-02-19 오후 2:44:05
치매, 뇌경색-뇌출혈(뇌졸중), 파킨슨질환 등의 노인성질환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최근 늘어나는 가운데 치매 환자가 최근 5년간 2배 증가하고, 뇌출혈 환자는 다소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로 노인성질환으로 인한 건강보험급여 추정액이 2010년 2조883억원에서 2020년 2조8690억원으로 37.4% 늘어나고,
2010-02-19 오후 2:15:36
과도한 지방질 축적으로 남성의 가슴이 마치 여성의 유방처럼 봉긋해지는 증상을 여성형유방증이라고 하며, 줄여서 '여유증'이라고 부른다. 보통은 호르몬의 영향으로 약 17~18세 청소년기에 나타나는데 최근에는 서구화된 식습관, 운동부족 등의 원인으로 발생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디올맨유 강민한 원장은 "여유증의 경우 특별히 건강상의 문제가 되지는
2010-02-19 오후 2:15:27
'봄'하면 화사한 이미지가 떠오른다. 밝고 가벼운 봄 느낌에 맞춰 피부도 화사해지고 싶지만 심한 일교차와 겨우내 쌓인 각질들이 피부를 거칠고 지저분하게 만들어 버린다. 이럴 때는 피부 관리 습관을 바꿔보자. 작은 습관 변화만으로도 촉촉하고 물광나는 피부를 만드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 드림클리닉 피부과 전문의는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3
2010-02-19 오후 12:21:27
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 대상으로 '소아비만과 건강' 주제 건강강좌가 2월 24~25일 열린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초등학생 대상 '소아비만과 건강' 주제 건강강좌를 2월 24~25일 오후 2~4시 경기도 과천 소재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참가를 원하면 22일 10시부터 서울시 인터넷예약사이트에서 예약하면 된다. 선착순으
2010-02-19 오전 11:41:48
오남용 우려가 높은 약물 가운데 우리나라 국민이직간접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약물은'발기부전치료제 등 성기능개선제'였다. '성기능개선제'30.2%, '공부 잘하는 약' 19.8%, '살 빼는 약' 17.5%, '근육강화제' 13.3% 등의 순이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09년 국내 마약류 및 남용약물에 관한 사용경험에 대해 전국 만 19세 이상 성
2010-02-19 오전 11:04:48
대학가에서 매년 신학기 기간 중 음주로 인한 사건,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더 이상 잘못된 음주로 인해 사고가 일어나거나 생명을 잃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이와 관련해 보건복지가족부는 대학교 신학기 개강을 앞두고 전국 대학 총학생회로 서한문을 보내 음주로 인한 대학생 사망사고 등 대학 내의 음주로 인한 잘못된 관행이 반복되지 않도록 당부했다
2010-02-18 오후 3:0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