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립선염은 20∼30대 젊은 연령층에서도 등장하고 있다. 젊다고 지나치지 않는 전립선 질환. 젊어서부터 정기검진 등 전립선 건강을 꼼꼼하게 챙겨야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병에 빨리 노출되지 않는다. 강남자이비뇨기과병원 변재상 원장에게 남성 건강의 핵심 '전립선 건강 상식'에 대해 들어본다. 음식으로도 전립선 질환을 예방할 수 있나
2010-03-10 오전 11:59:02
전국 '약수터-샘터-우물 22.8%' 수질기준 초과 여러 사람들이 먹는 물인 약수터, 샘터, 우물 등에 세균이 득실득실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으로 약수터 물을 마시기 전 수질검사결과 안내판을 반드시 확인하고 마시는 것이 식중독을 예방하는 건강한 방법이다. 환경부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시한 2009년 전국 먹는물공동시설(1574개소-총 915
2010-03-10 오전 11:12:53
국내 유통되는 축산물의 항생제 사용량이 지난해 36% 급감했고 항생제 내성율도 6%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유통 축산물의 항생제 내성률이 감소하면 항생제내성 식중독균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해성이 낮아지므로 보다 안전한 축산물을 섭취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의 '국가항생제내성 안전관리사업' 및 농림수산식품부의 '배합사료 제
2010-03-10 오전 10:36:50
사정지연 및 조루억제 효과로 일부 러브호텔 등의 숙박업소를 통해 판매되고 있는 남성용 국소마취제인 '아이러브유'라는 제품, 일명 '칙칙이'가 과량 사용시 오히려 발기부전, 성욕감퇴 등의 문제를 초래한다면서 식품의약품안정청(이하 식약청)이 사용하지 말 것을 10일 당부했다. 식약청은 마취제 성분인 '리도카인'이 함유된 이 무허가 의약품을 판매한 한 모
2010-03-10 오전 9:59:32
지끈지끈하던 고3 수험병을 드디어 떨쳐버리고 자유와 낭만의 캠퍼스 라이프만을 기대했던 새내기들에게 새로운 병이 생겼다. 바로 술병. 신입생 환영회 등 끊이지 않는 술자리에 주량도 모른 채 술을 마셔대다 보니 몸이 성할 리가 없다. 특히 고3 내내 수험병으로 고생했던 피부를 겨우 진정시켜놨더니 이번에는 술병으로 고생이다. 술을 안 마시는
2010-03-09 오후 4:03:35
최근 청소년들의 일탈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성인 중 절반 이상이 중고교 학생들이 길거리에서 흡연을 해도 제재하지 못한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길거리 흡연을 제재할 의사가 있는지 조사한 결과, ‘봉변을 당할 수 있으므로 제재하지 못할 것 같다’는 의견이 56.2%, ‘설혹 봉
2010-03-09 오후 3:02:56
담배로부터 벗어나고 싶어도 공기 중에 떠도는 연기는 불가항력이다. 때문에 담배를 싫어하는 비흡연자는 담배연기의 위험에 그대로 노출될 수밖에 없다. 비흡연자가 담배연기의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담배로 인한 직-간적 피해를 인식하고, 흡연자에게 당당히 스스로의 건강을 위해 흡연에티켓을 준수해줄 것을 요구해야 한다. 8일 한국금연연
2010-03-09 오후 2:33:02
맑은 피부, 하얀 피부는 여성만의 권력이라는 생각이 널리 용인되고 있다. 면접이나 소개팅 등에서도 외모를 가꾼 사람이 우위를 차지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눈에 띄는 이목구비라도 해도 거칠고 칙칙한 피부라면 호감도가 반감된다. 건강하고 윤기 나는 피부를 갖고 싶다면 단계별로 피부관리를 하는 요령이 필요하다. 이에 드림클리
2010-03-09 오후 2:01:14
내시경검사를 받을 때 별도의 조직검사를 받지 않아도 염증이나 궤양, 암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최근에 개발된 공초점현미경내시경은 기존의 내시경 장비에 특수 레이저를 장착해 검사 시 실시간으로 조직을 현미경으로 관찰함으로써 병리조직검사와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는 소화기내시경검사를 받는 경우 염증, 궤양, 혹은 암이
2010-03-09 오후 1:51:58
신종플루 위기단계가 3월 8일을 기점으로 '주의' 단계로 하향 조정됐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신종플루 관련 각종 지표들이 계속 감소세를 유지함에 따라 전염병 위기 평가회의를 거쳐 신종플루 위기단계를 3월 8일부터 ‘주의’단계로 조정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신종플루 유행 이후 '위기단계'는 2009년 5월 '관심'에서 7월 '경계'
2010-03-08 오후 4: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