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의 대표적인 피부 고민인 기미, 주근깨, 잔주름은 모두 신진대사가 나빠지고 피부 주기 변화가 늦어지는 것이 주요 원인이다. 하지만 피부 변화의 위기 신호를 그냥 넘기지 않고 적절한 케어를 해준다면 피부 노화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세안, 보습, 자외선 차단' 이 3가지는 누구나 챙기는 기본단계이다. 특히 30대 여성의 경우
2010-04-01 오후 1:52:48
최근 한 의료기관의 조사결과 알코올의존증이 있는 환자가 전문치료를 받기까지 지체되는 원인으로는 ‘정신병원 치료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정신병원처럼 감금된 치료를 받게 될 것 같아서, 중독자 취급을 받는 것이 겁나서, 남의 눈이 두려워서 순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치료 후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다’는 회복가능성에
2010-04-01 오전 11:47:17
봄이 되면 활동량이 늘면서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의 필요량이 증가하게 되는데, 이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한다면 영양상의 불균형이 생겨 춘곤증이나 만성피로 등으로 나타나게 된다. 특히 봄철에는 신진대사가 왕성해지면서 비타민 소모량이 겨울철에 비해 3~5배나 증가한다. 가정의학과 이정권 교수는 “비타민 부족에 빠지기 쉬우므로
2010-04-01 오전 11:20:01
지속적인 손씻기와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 철저 강조 작년 한해 온 국민을 떨게 했던 신종플루 유행(위기) 단계가 주의에서 관심으로 하향 조정됐다. 1일 보건복지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플루 유행과 관련된 지표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고, 특히 개학 이후에도 유행 조짐이 나타나고 있지 않음에 따라 지난 31일 한나라당 신종플루대책 특별위원회와 전염
2010-04-01 오전 11:07:15
전국 2,535개 학교급식소 및 식재료 납품업체 등을 점검한 결과 52개소가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신학기를 맞아 학교 식중독 예방을 위해 학교급식소, 식재료 납품업체, 교내매점 등 전국 2,535개소를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령을 위반한 52개소(2%)를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월 16일부터 2월 26일까지 2주간 실시한
2010-04-01 오전 10:15:50
기상청은 봄철 유해 꽃가루로 인한 알레르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를 1일부터 기상청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 올해 기상청은 시범적으로 서울 등 6개 지역에 한해 총 4단계(매우높음, 높음, 보통, 낮음)의 등급과 주의사항을 제공하며, 향후 제공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는 대기 중 꽃가루 농도 변화
2010-04-01 오전 9:49:19
가장 많이 시도해본 다이어트 방법은 무엇일까? 시장조사전문기관 트렌드모니터는 13세 이상 남녀 10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9.9%가 식사량 조절(금식, 반식), 86.9%는 운동(헬스, 에어로빅, 요가)으로 체중감량을 시도했다고 답했다며 31일 밝혔다. 리서치전문기업 엠브레인 최인수 대표는 "식사량 조절 및 운동 모두
2010-03-31 오후 3:10:22
국내 한국인 사망원인이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자살 순으로 조사됐다. 2008년 기준 한국인 사망률 1위 암은 인구 10만명당 139.5명에 달했으며, 뇌혈관질환은 56.5명, 심장질환은 43.4명, 자살은 26.0명 등으로 나타났다. 이는 통계청이 최근 발간한 '2009년 한국의 사회지표'에서 확인됐다.
2010-03-31 오후 2:38:44
흡연대학생 중에는 O형 남자대학생이 많고 이들은 독한 외국담배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연연구소는 지난해 흡연대학생 1,846명을 대상으로 혈액형에 따른 담배선호도를 분석한 결과, O형 남자대학생이 31.5%(581명)로 가장 많았고 이들 중 85%정도가 독한 맛의 외국담배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30일 밝혔다. O형 여자대학
2010-03-31 오후 1:43:47
직계가족 가운데 위암을 진단받은 사람이 있는 데다가 헬리코박터에 감염까지 된 경우 위암 발병률이 5.3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직계가족력에 흡연을 한 경우는 4.9배나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위암 가족력과 헬리코박터균 감염, 흡연이 위암의 신호탄인 셈이다.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는 2003년 5월~2008년 7월 위암 환자 4
2010-03-31 오후 1:3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