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의 계절,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다이어트, 지방흡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것은 당연지사이지만 더욱 세심히 챙겨야할 것은 따로 있다. 바로 '제모'다. 우리 신체의 털은 보호와 연관된 역할을 지니고 있지만 겨드랑이나 팔, 다리 등 노출이 잦은 부위의 과도한 털은 제모를 통해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것이 최근 추세다. 제모는 일시적인
2010-04-13 오후 2:54:05
순천향대병원 허경열 교수 연구팀, '축소위우회술' 효과 발표 고도비만 환자에게 시행되는 축소위우회술이 당뇨 치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순천향대병원 일반외과 허경열 교수 연구팀은 최근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한국형 당뇨 환자(2형뇨) 10명에 대한 축소위우회술을 시행한 후 6개월 추적조사한 결과를 이
2010-04-13 오후 2:37:06
의료기관별 '진료비-입원일수' 천차만별 같은 질병으로 똑같은 내용의 진료-치료를 받았지만 의료기관 별로 진료비와 입원일수는 천차만별이다. 또한 한 의료기관 내에서도 한 질환에 대한 진료-치료의 경우 진료비와 입원일수가 다른 의료기관에 비해 적다해도 다른 질환에 대한 진료-치료의 경우는 진료비와 입원일수가 다른 의료기관 보다 상대적으로 높을
2010-04-13 오후 1:50:05
과도한 음주는 남성의 뼈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SCI(과학논문색인) 등재 국제학술지인 대사체학 온라인판을 통해 공개됐다. 연세대 원주의대 직업환경연구소 박종구, 김려화 박사팀은 강원도 강릉, 평창, 원주, 충남 금산, 전남 나주 등 5개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40~70세 주민 7,713명을 대상으로 ‘음주와 골강도’에 대해 조사
2010-04-13 오전 11:29:49
68세의 A씨는 6개월 전 왼쪽 눈에 백내장 수술을 받았다. 이후 시선을 따라 움직이는 1~2개의 작은 '검은점'이 보이더니 증상이 더욱 심해져 크고 작은 점과 눈썹 모양 같은 이물질들의 수가 크게 증가해 A씨의 스트레스 수치는 요즘 말이 아니다. 왜 A씨에는 이러한 증상이 나타났을까? 많은 사람들이 수술 후 합병증이 발생한 것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2010-04-13 오전 10:59:11
식품 원료로 진통제를 몰래 첨가한 후 만병통치 식품이라고 판매한 업자가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진통, 소염 의약품성분인 이부 프로펜, 디클로페낙을 식품 원료로 몰래 넣어 판매한 박모 씨(남, 49세)를 식품위생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원료로 완제품을 제조해 관절염, 허리디스크, 오십견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2010-04-13 오전 9:46:34
지난 4년간 61.2% 증가-2009년 11조6,546억원 달해 약품비 감소를 위한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건강보험에서 제공하는 의료비 중 약품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드러났다. 건강보험에서 병의원, 약국 등의 요양기관에 제공하는 의료비 중 현재 약값이 30%를 차지하는 것이다. 또한 건강보험 약품비는 2005년 7조2,289억원에서 2009년
2010-04-12 오후 6:10:14
최근 드라마를 보면 많은 수의 드라마 종류만큼 주인공들의 성격도 천차만별이다. 결벽증 때문에 혼자 스트레스를 받고, 이별의 상처때문에 잠 못 이루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우리 주변에서도 종종 볼 수 있다. 드라마 속 주인공들만큼이나 다양한 불면증,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도 달라야 하는데 자미원한의원 허정원 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완벽한 성격에 꼼꼼한
2010-04-12 오후 4:44:50
황사가 발생하면 대부분 사람들이 해독을 위해 삼겹살을 찾는다. 하지만 삼겹살은 동물성 지방이 많아 과도하게 섭취 시 비만 위험이 증가하는 단점이 있다. 그렇다면 어떤 음식이 봄철 황사의 해독에 도움이 될까? 바로 사포닌 함량이 들어있는 콩, 파, 더덕, 메밀, 도라지, 녹두, 은행, 칡, 홍삼 등의 음식이며, 그 중 가장 으뜸은 홍삼으로
2010-04-12 오후 4:07:03
“기도에 가래가 차 그르렁거리고, 턱까지 차오르는 숨을 참지 못해 계단 손잡이를 잡고 한참 동안 헉헉거리며 가뿐 숨을 내뱉는다. 육교나 지하철의 계단을 중간쯤 오르다가 갑자기 얼굴은 사색이 되고 주위를 의식해 천천히 발걸음을 옮기면서 애써 태연한 척 안간힘을 다해 버텨보지만 결국 가슴 찢어지는 고통을 참다 못해 계단에 발을 걸친 상태로 간
2010-04-12 오후 4:0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