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항암 치료법보다 생존기간을 2배 이상 연장시키는 새로운 진행성 간암 항암 치료법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돼 화제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은 가톨릭암병원 간암센터 윤승규-최종영-배시현 교수 연구팀이 기존의 항암치료방법보다 생존기간을 2.3배 연장하는 ‘메트로놈항암치료법(Metronomic chemotherapy)’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2010-05-12 오후 3:21:18
일교차가 큰 시기에는 감기에 걸린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콧물이 나고 코 막힘 증상이 심해지면 병원을 찾기도 하는데, 예상외로 감기가 아닌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진단 받는 경우도 있다. 감기 VS 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 비염을 앓는 사람들이 괴로워하는 주된 증상은 콧물과 코막힘이다. 이 두가지 증상만 보면 알레르기성 비염을 감기로 오인할 수
2010-05-12 오후 2:33:42
극소량 암조직으로 다양한 암 판별 기술 개발 유방암을 비롯한 현대인의 각종 암을 개인별 특성에 맞게 맞춤형 항암치료할 수 있는 원천 기반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돼 화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박제균 교수(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연구팀과 이은숙 교수(고려대 안암병원 유방센터) 연구팀이 주도한 이번 연구에서 이같은 성과가 나왔
2010-05-12 오후 12:01:12
지하수에서 노로바이러스 검출은 줄었으나 노로바이러스 인한식중독 환자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더욱 철저한 개인위생관리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2일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지하수의 노로바이러스 오염 실태 조사 결과와 전국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환자수를 분석한 결과, 지하수 이용시설의 노로바이러스 검출률은 감소했으나 환자수는 증가했다며,
2010-05-12 오전 11:57:25
u-Medical / u-Silver / u-Wellness 3개 분야 맞춤형 육성 우리나라 정부가 세계 최초로 대표적인 융합 신산업인 U-Health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구체적인 지원 전략에 나섰다. u-Medical / u-Silver / u-Wellness 3개 분야로 나눠 맞춤형 육성전략을 추진할 방침이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11일
2010-05-12 오전 11:35:09
휴대폰 영양관리 프로그램인 칼로리 코디가 체험행사를 통해 첫선을 보인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2일에서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9회 식품안전의 날' 행사에서 휴대폰 영양관리 프로그램인 '칼로리 코디' 체험행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칼로리 코디는 오늘 먹은 음식과 운동 등 활동내역을 입력하면 언제라도 자신의 영양상태를 체크할 수
2010-05-12 오전 11:13:21
공정위, 드림코어의 허위-과장광고 행위 시정명령 샤워필터가 아토피성 질환, 성인 탈모 등에 효과가 있을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샤워필터에 이같은 질환의 개선효과가 있다는 객관적 자료는 아직까지 전무한 상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드림코어의 허위-과장광고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의결했다고 12일 발표했다. 드림코어는
2010-05-12 오전 10:54:52
U-헬스시대 활짝 - 뇌/기계 접속기술 개발 뇌파-맥파 1,500개 분석지표 임상시험-표준화 성공 헤어밴드와 반지형 센서를 통한 두뇌검사-훈련과 스트레스검사가 조만간 실현될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1세기프론티어사업의 지원을 받은 국내기업이 표준화에 성공한 1,509개의 뇌파, 맥파 분석지표를 기반으로 뇌-기계 접속기술을
2010-05-12 오전 10:28:12
2008년 청소년의 사망원인 1위가 전체 6.4%를 차지하는 '자살'로 꼽혔다. 청소년 연령을 1~14세, 15~24세로 세분했을 때, 1~14세는 2.6%를 차지한 '암', 15~24세는 13.5%를 차지한 '자살'이 사망원인 1위로 조사됐다. 이러한 내용은 최근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0 청소년통계'에서 확인됐다.
2010-05-12 오전 9:58:27
알파걸, 골드미스 등으로 불리는 젊은 여성들은 사회 활동이 활발한 만큼 자신의 역량을 키우는데도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그러나 자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젊은 여성들이 무엇보다 중요한 건강도 그만큼 챙기고 있을까? 3차 접종 완료에 약 50~60만원이 드는 자궁경부암 백신의 경우 접종 받는 여성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하지만 호주나
2010-05-11 오후 4:4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