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혈구 크기의 초소형 펌프 개발 혈액 한 방울의 1%로 뇌졸중이 일어날지 여부의 전조를 확인하고, 적혈구만한 크기의 세포를 치료하기 위한 초소형 치료기구 개발의 핵심기술인 적혈구 크기의 초소형 펌프가 개발됐다. 포스텍 기계공학과 이상현 박사와 미국 미시간대 앨런 헌트 교수 연구팀은 나노 크기의 절연체가 일반 반도체와 같은 전기 전도현상을
2010-05-19 오전 11:40:55
최근 일교차가 커지면서 감기에 걸려 기침하는 사람이 많다. 기침은 다양한 호흡기질환의 흔한 증상이다. 그래서 흔히 사람들은 기침을 우리 몸에 해로운 것으로만 생각하는 데, 사실 기침은 이로운 기능을 가지고 있다. 기침은 우리 몸의 중요한 방어 작용의 하나로, 가스나 세균 등 해로운 물질이나 이물질, 기도의 분비물 등을 기도 밖으로 배출시켜
2010-05-19 오전 11:13:24
예방접종 후 헌혈금지기간 내에 채혈된 혈액이 대량 수혈된 것으로 밝혀져 보건당국이 대책마련에 나섰다. 보건복지부는 대한적십자사가 지난 4~5월 부산 등 4개 지역 혈액원에서 총 888명에게 단체헌혈을 실시했으나, 해당 헌혈자들이 MMR(홍역, 유행성 이하선염, 풍진 혼합백신) 예방접종 후 헌혈금지기간인 2~4주가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헌혈한 것
2010-05-19 오전 11:13:02
파킨슨병에 처방되는 아만타딘(amantadine)을 복용할 시 각막손상을 주의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의가 집중된다. 항바이러스제제 '아만타딘'은 파킨슨병에도 사용되는 데, 수년간 복용하면 파킨슨 환자의 운동능력을 개선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대병원 안과 위원량 교수 연구팀은 아만타딘을 복용한 환자 169명과 정상인 169명의 눈
2010-05-18 오후 6:14:49
다가오는 5월 21일은 8번째 '부부의 날'이다. 둘이 만나 하나가 된다는 의미의 부부의 날은 가정의 달을 맞아 부부 관계의 소중함을 새로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이끌자는 취지로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기념일 덕분에 한층 살가워진 부부들이 있는가 하면, 어떤 부부들은 권태기로 인해 부부의 날의 의미를 확인조차 하지 않는다. 강남노블스여성의원 의료진
2010-05-18 오후 3:25:55
이른 나이 성관계, 자궁경부암 발병 확률 높여 이전에는 결혼식 이후에 개시되던 성생활이 가치관의변화로많이 앞당겨졌다. 특히 미성년인 10대부터 성에 익숙해지는 청소년들의 수가 상당하고, 청소년들의 성 경험 연령도 점점 내려오고 있다. 18일 대한산부인과학회에 따르면 2006년 9월 13∼18세 중-고등학생 7만1,404명(남-3만7,
2010-05-18 오후 2:57:16
한방치료-민간요법 화상 입원환자 87% 식피술 받아 빙초산을 이용한 민간요법이나 뜸, 부항 등을 이용한 한방치료로 화상을 입어 입원한 환자들의 87%가 수술이 필요할 정도의 중증 화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성형외과 장영철 교수 연구팀은 2005년 1월~2009년 12월 한방치료 및 민간요법과 관련된 화상
2010-05-18 오후 2:29:36
등-가슴 여드름 관리법 날이 따뜻해지면서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있다. 이맘때쯤 되면 노출의 계절 여름을 준비하게 된다. 때문에 등과 가슴 등의 몸에 여드름이 있다면 고민이 깊어지기 마련이다. 등과 가슴은 얼굴 못지않게 피지 분비가 왕성해 여드름이 쉽게 생긴다. 그러나 등은 손이 잘 닿지도 않아 관리도 어렵고, 땀이 차거나 수면 중에 침
2010-05-18 오후 1:51:53
여름은 공기 중의 습도가 높아 피부의 피지선 활동이 왕성해져 1년 중 피부가 가장 촉촉해지는 시기다. 촉촉한 만큼 피부의 노폐물 배출이 활성화되기 때문에 묵은 각질도 철저히 관리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각질제거가 중요한 여름철 피부 일반적인 클렌징 제품이나 비누 세안으로는 모공 깊숙한 곳의 피지나 노화된 각질을 깨끗이 제거하기는 힘들
2010-05-18 오후 12:32:50
의사 처방에 의해 가정에서 계속적인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다고 인정한 경우에는 가정간호를 받을 수 있도록 범위가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가정간호 활성화를 위해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의료기관 가정간호사업 업무편람'을 새로 발간하고 6월부터 적용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의료기관 가정간호는 암, 희귀-난치성 중증질환, 거동불편 만성질환
2010-05-18 오후 12:0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