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많은 여성들이 피임에 대한 의식 수준이 높아지면서 콘돔 등 피임기구에 대한 사용이 일반화됐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성관계 시 질내 사정 및 피임 기구의 미착용으로 인해 원치 않는 임신을 하는 경우도 있다. 또는 피임기구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피임이 되지 않기도 한다. 이런 경우에는 성관계 후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연세마리앤여성의원
2010-07-06 오후 12:30:08
건강기능식품을 발모제, 체지방분해제로 판매한 업자가 적발됐다.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이섬유 함유 건강기능식품을 '발모제 및 체지방분해제'로 허위, 과대광고해 약 4,200만원 상당을 판매한 김모 씨(남, 58세)를 건강기능식품에 관한법률 위반혐의로 인천지방검찰청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김모씨는 2008년 9월부터 현재까지 인터넷 쇼
2010-07-06 오후 12:03:10
우리나라 사람 10명 중 8명 이상은 물놀이 인명피해가 심각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10명 중 6명만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및 사고 시 대처요령을 알고 있어 안전교육 및 홍보가 시급한 것으로 분석됐다. 소방방재청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정책고객 1,194명을 대상으로 6월 15일부터 10일간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2010-07-06 오전 11:36:02
누구에게나 예기치 못한 사고 또는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여름 휴가철에는 산이나 바다 등 야외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응급상황을 맞이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이럴 때 응급처치요령을 미리 숙지하고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응급처치는 생명을 구하고 질병이나 부상의 악화를 예방하며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 빠른 시간 내에 행해지는 의료
2010-07-05 오후 5:56:24
여름철은 강한 자외선과 함께 방학, 휴가 등으로 야외활동이 많아지고, 유행성 눈병이 정점에 오르는 기간으로 눈건강에 위협을 받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눈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삼성서울병원 안과 정태영 교수에게 여름철 다발하는 안과질환에 대해 듣고, 그 예방법에 대해 자세히 들어본다. 유행성 각결막염 유
2010-07-05 오후 5:03:14
광주광역시는 광역형 정신보건센터 유치에 앞서 지역 정신보건 사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6일 광주시공무원교육원 중강당에서 '천주의 성요한 병원' 주관으로 열리며, 보건복지부 이덕형 질병정책관, 천주의성요한의료봉사수도회 정요한 관구장, 정신보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심포지엄은 2개
2010-07-05 오후 4:07:49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 바로알기 캠페인 실시 질병관리본부는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어린이 전염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온라인을 통해 올바른 예방접종 정보를 전달하고자 7월 5일부터 한 달간 '예방접종 바로알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전염병 예방수칙, 예방접종 일정 및 주의사항 등 자녀 건강을 위해 평소 보호자가 알아두어야
2010-07-05 오후 2:42:33
서울시는 건강보조식 원료, 여름철 삼계탕 재료 등으로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인삼(수삼)을 6월 한달간 집중 검사한 결과, 98건 중 2건(2%)에서 잔류농약기준이 초과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이는 2008년도에 실시한 동일 검사 결과인 9.2%에 비해 줄어든 수치이다. 이번 검사는 종삼을 제외한 2~6년근 인삼을 대상으로 했으며
2010-07-05 오후 1:41:44
여성들 '뇌혈관-고혈압성 질환' 취약 2008년 기준 여성의 기대수명이 83.3세로 남성 76.5세 보다 6.8년이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여성에서 남성보다 높은 사망원인은 뇌혈관질환과 고혈압성 질환으로 확인됐다. 이는 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0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자료에서 확인됐다. 여성의 기대수명은 2
2010-07-05 오후 12:00:06
여름 휴가 일정을 잡기 시작하면 여성들 사이에서 제일 먼저 불기 시작하는 것이 바로 '다이어트' 열풍이다. 아무래도 여름철이다 보니 더위에 신체 노출이 많은 의상을 입게 되는 것도 이유지만 해수욕장 방문 시 입게 될 비키니나 수영복 때문에 몸매 관리에 더욱 신경 쓰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다이어트 최대 성수기는 바캉스를 1~2달 앞둔 6~7월이
2010-07-05 오전 11:5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