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 10명 중 4명은 성적저하 보다 여드름 때문에 더 큰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독약품 크레오신® 티는 서울지역 중, 고등학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38.4%의 학생들이 성적이 떨어졌을 때 보다 여드름이 났을 때 더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응답자 중 절반에 육박하는 49%의
2010-08-27 오후 6:00:12
심한 경직으로 인한 관절구축과 변형을 막기 위한 바클로펜펌프술이 국내에서도 성공했다. 세브란스병원 장진우, 조성래 교수팀은 최근 중증 경직 증상을 보이는 저산소성 뇌손상 환자의 이차 합병증인 관절 구축 및 변형을 예방하기 위한 바클로펜펌프 시술을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뇌성마비나 뇌손상, 척수손상 등으로 뇌척수가 손상된 환자들은 후유
2010-08-26 오후 3:57:47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이 발간한 ‘2010 상반기 건강보험주요통계’에 따르면, 약국을 포함한 요양기관 전체 2010년 상반기 건강보험 총진료비는 21조 4,8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조 4,450억원증가(12.8%)하였고 이중 65세이상 노인진료비는 전체 진료비의 32.2%인 6조 9,276억원으로 나타났다. 2010년 상반기 1인당
2010-08-26 오후 3:49:49
수면장애 환자가 매년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05~2009년 수면장애에 대한 심사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은 2005년 11만9,865명에서 2009년 26만2,005명으로 4년간 약 14만명, 연평균 21.6%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수면장애 진료인원의 총진료비는 2005년 51억원에서 2009년 120
2010-08-26 오후 3:44:45
수능이 몇 달밖에 남지 않은 시점, 수험생들은 피로 누적과 스트레스로 지쳐있다. 막판 컨디션 조절을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사와 충분한 수면, 적절한 운동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현실적으로 지키기 힘든 게 사실이다. 이럴 때 간편하지만 완벽하게 건강 관리를 도와주는 몇 가지 식품을 섭취함으로써 건강을 지켜보자. 다음은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제안하는 수험생 건
2010-08-26 오후 3:15:51
고혈압은 증상이 없이 나타나며, 심장질환이나 뇌질환과 같이 인체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히기 때문에 조용한 살인자로 불린다. 혈압의 기준은 점차적으로 낮아지고 있는 추세이며, 최근에는 수축기 혈압 120~139mmHg 또는 이완기 혈압 80~89mmHg를 고혈압의 전단계로 구분하고 있다. 고혈압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체중 감소, 알코올 섭취 감소, 규
2010-08-26 오후 3:05:44
최근 10년간 전체 해외유입전염병은 총 876건이며, 이 중 뎅기열은 295건으로 34%를 차지해 해외유입전염병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8월까지는 53건의 뎅기열이 유입돼 작년 같은 기간인 40건에 비해 뎅기열 유입이 33%나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뎅기열은 4군 전염병으로 뎅기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감염돼 생기는 병으로 뎅기쇼크
2010-08-26 오후 2:43:07
최근 예쁜 얼굴을 위한 수술로 널리 인기를 얻고 있는 양악수술. 사실 양악수술은 안면기형이나 부정교합 등을 개선하기 위한 ‘악안면 교정 수술’의 일종이다. 악안면 교정 수술은 단순히 얼굴만 예쁘게 하는 성형 수술이 아닌 발음과 저작 등의 악안면의 기능적인 면을 개선시키는 매우 중요한 수술이다. 즉, 돌출 입과 심한 주걱턱, 또는 매우 작
2010-08-26 오후 2:21:04
우리나라의 올해 뎅기열 유입은 작년 같은 기간 보다 13건 증가했으며, 최근 10년간 374건으로 전체 해외유입 전염병 중 2번째인 26%를 차지하고 있다. 보건복지위원회 손숙미 의원은 26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최근 5년간 뎅기열 유입현황을 살펴본 결과, 총 295건의 뎅기열 유입이 있었으며 2007년
2010-08-26 오후 2:13:27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현재 포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을 향후 좀 더 세분화된 형태로 등급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강기능식품은 의약품과 달리 질병상태의 치료가 목적이 아니라 생체기능의 활성화를 통해 질병발생위험을 감소시키거나 건강유지 또는 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고, 생리활성기능도 밝혀진 과학적 근거에 차이가 있는 만큼 소비
2010-08-26 오후 1:4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