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해지는 환절기. 관절통증 호소하는 환자 증가 기온이 낮아질 뿐만 아니라 급격한 날씨변화로 몸이 적응하지 못해 통증을 더 심하게 느끼기 때문에 여름철보다 환절기에 관절의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증가한다. 특히 요즘처럼 하루걸러 하루씩 비가 오면 습도까지 높아져 관절염 환자들이 느끼는 고통은 가중된다. 관절 통증은 기온이 낮을수록, 습
2010-09-07 오후 1:58:27
삼성서울병원 류마티스 내과에서는 오는 9월 15일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통풍과 퇴행성 관절염의 진단 및 치료’를 주제로 건강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건강교실은 삼성서울병원 류마티스 내과 고은미, 차훈석 교수가 참여하여 관절의 대표적 질환인 통풍과 퇴행성 관절염의 적절한 치료법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통풍은
2010-09-07 오후 12:29:40
조산의 위험성을 간단한 유전자 검사를 통해 미리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김영주 교수팀은 서울시 모자보건사업에 참여한 임신부 468명을 대상으로 임신 24~28주에 혈액을 채취해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비만인 여성이 특정 유전자 형태를 가지면 조산 위험도가 최대 6.19배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2010-09-07 오전 10:36:01
어린 나이에 금연을 하더라도 흡연 시 커졌던 위험한 암 유전자는 처음 상태로 돌아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캐나다 벤쿠버 브리티시 컬럼비 아 암협회 연구팀은 2007년 8월30일 의학 전문지 ‘BMC Genomics’ 에 발표했다. 암협회는 “과거의 흡연자는 금연을 하더라도 폐암의 위험으로부터 완전히 도망치지는 못할 것”이라며, “흡연으로 변화되는
2010-09-06 오후 8:45:43
하루 2잔 가량의 와인이나 칵테일을 즐기는 노 장년층은 술을 전혀 마시지 않거나 폭주하는 사람들보다 오래 살 것이라는 예상이 오스틴 소재 텍사스대학과 캘리포니아 팔로알토의 스탠퍼드 대학 연구진들에 의해 사실로 확인됐다고 WebMD에서 보도했다. 연구팀은55~65세 연령대의 노 장년층 1,824명을 대상으로 20년에 걸쳐 음주와 수명의 상관관
2010-09-06 오후 8:32:31
노트북은 대학생이나 회사원들이 편리하게 사용하는 컴퓨터다. 하지만 잘못된 자세로 인해 두통,근육의 손상 및 목이나 어깨 손의 장애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의를 환기 시기고 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 의과대학 연구진과 대학교수인 케빈 카르네이로 박사는 “통증의 원인은 노트북 컴퓨터의 키보드와 모니터의 일체
2010-09-06 오후 8:27:48
통곡물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익히 알고 있다. 여러가지 곡물로 밥을 짓는 가정이 늘었으며 바쁜 직장인들은 통곡물 후레이크나 선식으로 간단한 아침식사를 해결한다. 모든 식사를 통곡물로 하지 않아도 매일 식사의 반 정도만 통곡물 식품으로 섭취하면 혈압을 내리게 하고, 심장발작이나 뇌졸중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8월 4일 영국 아바딘 대학교의 프랑크
2010-09-06 오후 7:56:24
폐경기가 되면 얼굴이나 목 등이 빨갛게 달아오르거나 밤에 땀이 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많이 알려져 있다. 하지만 피부건조증이 폐경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모르는 경우가 많다. 폐경기에 피부건조증이 나타나는 이유는 호르몬, 특히 에스트로겐 때문이다. 에스트로겐은 다른 신체 변화들과 함께 폐경기의 피부건조증에도 영향을 주는
2010-09-06 오후 7:36:46
서울시는 ‘서울시보조공학서비스센터’를 통해 장애유형별 맞춤형 자세유지보조기구 ‘이너’(Inner)를 직접 제작해 9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장애아동의 척추측만을 예방하는 자세유지보조기구 제작서비스를 위해 1억6천여만원을 들여 첨단장비를 도입해, 작업치료사와 전문 엔지니어들로 이뤄진 서비스팀을 구성하여 8개월에 걸쳐 장비
2010-09-06 오후 3:3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