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노로바이러스 오염실태 조사결과, 전국 지하수 이용 학교 및 청소년수련원의 오염도가 점차 낮아지고 있어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노로바이러스의 집중관리를 위해 ‘09년 1월부터 전국의 지하수를 이용하는 학교 및 청소년수련원 모든 시설에 대하여 노로바이러스 오염여부를 연2회 조사하여 왔으며, ‘10년 1월부터 7월까지 실시한 3차 조사 결과 노로
2010-09-08 오전 10:16:25
“아이가 항암치료를 시작한 지 3년이 되어갑니다. 그사이 학교에 입학한 경민이 형은 입학 후 함께한 가족사진이 없어 매번 어릴 적 사진만 가져갑니다. 경민이가 아프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한 가족여행 사진을 볼 때면 아직도 눈물이 나네요. 가야할 길은 멀지만, 제주체험으로 온가족이 재충전하여 남은 길도 씩씩하게 나아가고 싶습니다” 소아암 어
2010-09-08 오전 10:03:21
사람들은 흔히 적게 자면 부지런하고, 많이 자면 게으르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수면부족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고 나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다음은 수면 부족이 신체에 주는 영향에 대해 알아본 연구결과이다. 수면 부족할수록 사망 확률 높아 펜실베니아 주립연구소에서는 하루 수면 시간이 6시간 이하인 남성은 일반인보다
2010-09-07 오후 7:38:06
바퀴벌레 뇌에서 추출한 물질로 슈퍼박테리아를 퇴치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노팅엄대 연구진이 바퀴벌레의 뇌조직으로부터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MRSA)같은 슈퍼박테리아를 죽일 수 있는 강력한 항생물질을 발견했다고 지난 6일 영국 BBC 등 외신은 보도했다. 바퀴벌레에서 추출한 9개의 화학물질은 인간세포에 손상 없이 MRSA를 9
2010-09-07 오후 7:20:14
경남제약이 의료기관에서 사용되는 의료기기를 무허가 제조, 판매한 혐의로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의료기관에서 통증완화, 부종 경감 등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의료기기인 의료용 조합 자극기를 냉, 온열조합미용기(제품명 : 크라이오원)로 무허가 제조, 판매한 경남제약과 자회사인 휴넥스케어 등 2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2010-09-07 오후 4:24:41
가벼운 수준이라도 임신부의 음주는 태어날 아들의 생식능력을 저하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올프스 대학교 교수인 시실리아 람라우-한센 박사 연구팀은 임신부가 1주일에 와인 4~5잔 또는 캔맥주 4잔 정도를 마시면 아들을 낳을 경우 20년 후 정자 수가 감소해 생식능력이 떨어질 것이라고 유럽 인간생식발생학회 연차총회에서 6월 29일 발
2010-09-07 오후 4:24:10
지금까지 미생물과 식물에서만 확인됐던 기아신호전달물질 분해효소가 사람을 포함한 고등동물에게도 존재한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규명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서울대 정종경 교수,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전영호 박사 연구팀이 인간에게도 기아 스트레스에 적응하기 위해 신호를 전달하는 분해효소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히고, 효소
2010-09-07 오후 3:57:54
고등어나 꽁치 등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먹거나 영양보충제로 생선 기름 또는 DHA와 EPA를 섭취하는 것이 지방간을 예방하는데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오메가-3 불포화지방산인 EPA(에이코사펜타엔산)과 DHA(도코사헥사엔산)은 정어리나 연어, 장어 등 지방이 많은 물고기에 함유된 건강에 좋은 지방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도쿄여자의과대학 당
2010-09-07 오후 2:56:34
최근 들어 여자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성공 소식이 핫이슈로 대두 되면서 일반 여성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금 인터넷상은 ‘연예인 다이어트’ 또는 ‘원푸드 다이어트’라는 검색어가 인기다. 따라하기 쉬운 원푸드 다이어트 ‘원푸드 다이어트’는 말 그대로 한가지 음식만 섭취하는 다이어트로 어떤 음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그 종류만도 수십 가지가 넘
2010-09-07 오후 2:49:30
치과 치료과정에서 의사의 주의소홀이나 설명미흡으로 인한 소비자피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2008년 1월부터 2010년 6월까지 접수된 치과 관련 피해구제 사건 205건을 분석한 결과, 의료기관의 책임이 인정된 경우가 162건(62.9%)에 달하며 이 중 의사의 ‘주의소홀’이 65건(31.7%), ‘설명미흡’은 64건(31.2%)이었다
2010-09-07 오후 2:3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