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감염성 질환은 바이러스가 묻은 손을 코, 입에 댐으로써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 손씻기는 눈병이나 신종플루, A형간염 등 각종 전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그러나 손을 씻은 후 말리지 않으면 오히려 박테리아가 더 확산될 수 있으며 전기 손건조기에 손을 비비면서 말리면 박테리아가 더 번식한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영
2010-09-27 오후 5:48:48
담배의 성분 중 니코틴은 중독성을 일으키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니코틴에 의한 중독성 말고도 애연가들이 담배를 끊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스트레스 때문이다. 하지만, 만약 담배를 계속 피움으로써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과도한 긴장 상태를 풀어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정신질환을 더 일으킬 뿐이라면? 흡연과 우울증의 상관관계에 대해 알아
2010-09-27 오후 5:47:22
언제나 바쁜 아침시간, 10~20분 정도 일찍 일어났다면 아침식사를 하기보단 좀 더 자는데 시간을 투자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는 어리석은 행동이다. 아침식사를 뜻하는 'breakfast'라는 영어 단어의 'fast'는 단식이라는 뜻도 있다. 전날 저녁식사 이후부터 다음날 기상 전까지 우리 몸은 매일 가벼운 단식을 하고 있는데, 단식
2010-09-27 오후 5:42:25
주부 황모씨(53세)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얼굴에 열이 올랐다 내림이 반복되고 계속 흐르는 식은땀에 불편함이 이만 저만 아니다. 또 평소와 다르게 혼자 있을 땐 갑자기 우울해지고 속이 너무 허전하다며 심각한 갱년기 증상으로 고민이 많다. 여성은 사춘기 때 난소기능의 시작과 함께 정신적 육체적인 큰 변화를 경험하듯 40대 후반 이후 난소기능 저하에 따른
2010-09-27 오후 5:21:04
흡연이 건강에 해롭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주변에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은 좀처럼 줄지 않는다. 흡연자 가운데 대다수가 운전 중이나 길거리를 걸어가면서, 또는 공공장소인 술집이나 식당에서 주위 사람들은 신경 쓰지 않은 채 담배를 피운다. 환기시설이 있으면 안전하다?미국 워싱턴대학교 금연정책연구센터의 연구 결과, 식당에 환기시설이 있어도 종업원이
2010-09-27 오후 5:08:30
흡연은 우리의 몸 구석구석 피해를 준다. 그 중에서도 가장 쉽게 위험이 노출되는 곳은 어디일까? 흡연의 시작점과 끝점에 위치해 있고 담배연기를 체내로 통과시키기 위해 통로 역할을 하는 바로 ‘구강’이다. 담배연기 속에 함유된 4000여종의 유해물질과 60여종의 발암물질이 담배 한 갑을 피울 때 무려 구강점막을 7만 번이나 자극해 구강질환의
2010-09-27 오후 5:07:01
17일 방영된 MBC ‘TV밥상 꾸러기 식사교실’에 의하면 간식을 너무 자주 먹는 아이는 치아건강도 좋지 않다고 보도했다 간식을 즐겨먹는 아이의 치아 상태를 살펴보니 여러 곳에 충치가 생겨 치아건강을 위협하고 있었다. 전문의들은 유치에 충치가 생길 경우 영구치의 치아건강까지 위협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필립치과 압구정점 양주열 원
2010-09-27 오후 3:05:54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여름방학 후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유행성 눈병이 추석 연휴까지 겹치면서 급격하게 확산될 우려가 있어, 눈병에 사용하는 안약의 올바른 사용법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최근 발생하고 있는 유행성 각결막염의 경우 흔히 결막이 충혈되고 눈꺼풀이 부으면서 눈물이 난다며,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 약사
2010-09-27 오후 2:21:58
아주대병원 아주난청센터는 오는 10월 2일 오후 2시 아주대학교 체육관 뒤 잔디밭에서 ‘제6회 아주난청센터 인공와우 가족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인공와우는 귀의 와우 안으로 전극을 삽입하여 고도난청환자에서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하는 기적의 기기로, 이비인후과 수술의 꽃이라 불릴 정도로 고도의 정확성을 요하는 의술이다. 인공와우 수술의 적기는
2010-09-27 오전 10:11:23
서울시가 대사증후군을 통합 관리해 시민건강증진을 돕고 있다. 대사증후군이란 고혈압, 고혈당, 높은 중성지방, 복부비만, 낮은 고밀도콜레스테롤 등의 질환이 한 개인에게서 한꺼번에 나타나는 것으로, 이를 방치하면 심장질환, 뇌졸중, 암 등으로 사망하게 된다. 2007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현재 대사증후군 유병률이 30%로 3명중 1명이 대사
2010-09-27 오전 9:5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