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열·진통에서 심혈관 질환 예방까지 대표적 진통 해열제로서 많이 복용되고 있는 아스피린은 이제 심혈관 질환 예방 등의 새로운 효능이 입증되면서 더욱 그 가치를 높이고 있다. 100mg의 저용량 아스피린을 지속적으로 복용할 경우 심혈관 질환의 원인인 혈전 생성을 막는 효과가 있어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 예방제로서 쓰이게 되었다
2010-09-28 오후 6:38:58
성형 후 관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연휴동안 성형으로 예뻐진 A씨. 긴 연휴를 끝내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수술 후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다. 원진성형외과 박원진 원장은 “긴 연휴로 인해 쁘띠성형이나 간단한 눈, 코 수술은 물론이고 안면윤곽이나 가슴성형, 지방이식을 위해 병원을 방문한 환자들이 두 배 이상 증가했다”며 “긴 회복기가
2010-09-28 오후 3:53:55
습하고 더운 날씨가 물러가고 아침저녁 선선해진 날씨에 상쾌함을 느끼는 때이지만 고3 수험생 아들을 둔 주부 서모씨는 걱정이 가득할 뿐이다. 봄이나 가을처럼 일교차가 심해지고 건조해지기 시작하면 아들의 팔이나 다리가 접히는 부위에 아토피가 심해지기 때문이다. 게다가 올해 고3인 아들인지라 수능을 위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야 하는데 혹시라도 가려움 때
2010-09-28 오후 3:37:43
질병관리본부가 다문화가정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예방접종 안내책자를 발간해 정보취약계층과 일선 의료인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다국어 안내책자는 그동안 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을 받아왔지만, 한국어 능력부족으로 예방접종 전후 주의사항 및 전염병 정보 등 의학지식에 대해서는 잘 이해하지 못했던 다문화가정 어머니와 외국인 산모를 위해 제작됐다
2010-09-28 오후 3:18:02
9일간의 긴 추석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가 시작됐다. 연휴가 길어 푹 쉬었다고 생각했지만 왠지 평소보다 피곤하고 몸도 더 무거워 일상 생활이 더욱 힘들게 느껴진다. 이러한 증상을 흔히 명절증후군 혹은 추석후유증이라고 한다. 명절증후군(추석후유증) 증상 아침 기상이 힘들다. 밤에 잠이 잘 오지 않고 자주 깬다. 수면시간이 충분한데도
2010-09-28 오후 2:19:36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김병수 • 성화정 교수팀의 논문 ‘발생단계에 따른 인간태반 중간엽줄기세포의 특징분석’이 우리나라 최고 SCI 의학 학술지인 ‘대한의학회 공식 영문학술지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2010년 10월호의 표지논문으로 선정됐다. 이 논문은 임신 초기의 인간 태반과 분만 후 채
2010-09-28 오후 12:00:09
대한의사협회는 운전면허 정기적성검사와 그에 따른 의료적 판단을 도로교통공단이 할 수 있도록 하는 ‘도로교통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과 관련해, 자동차 운전 적성검사시 신체•정신상 장애 여부 판단은 의사에 의해 시행돼야 할 의료행위라고 밝혔다. 지난 8월 31일 입법 예고된 도로교통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에 따르면, 운전면허 정기적성검사
2010-09-28 오전 11:48:58
인천시와 연세의료원은 28일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에 ‘연세대 세브란스 국제병원‘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인천시청에서 송영길 인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 철 연세의료원장, 박용원 세브란스병원장 등 연세의료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맺어졌다. 이 MOU에 따르면 세브란스 국제병원은 내년 말 착공돼 2015년
2010-09-28 오전 11:05:16
한국노바티스 백신사업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의 국가검정을 통과한 2010-2011년도 노인용 독감 백신 플루아드에 대한 국내 공급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플루아드는 지난 2009년 5월 식약청으로부터 65세 이상 노인용 독감백신으로 승인되었으며, 올해에는 SK 케미칼과 보령제약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2010-2011년도 플루아드는 지난 3월 세
2010-09-28 오전 10:55:50
우유를 마시는 사람이 체중을 감량할 때 유리한 점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이스라엘 벤구리온 대학의 샤하 교수 연구팀이 저지방, 지중해식 혹은 저 탄수화물 다이어트를 2년 동안 실시한 40~65세 과체중 혹은 위험의 남녀 300명을 추적 관찰한 결과 연구 6개월 동안 매일 평균 580mg 혹은 2잔의 최대 칼슘 우유를 마신 참가자들은 15
2010-09-27 오후 5:5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