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이번 달부터 구로, 노원 등 10개 소방서에 ‘119 오토바이 구급대’ 1대씩을 시범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119 오토바이 구급대는 심장마비 등 신속한 응급처치가 필요한 응급환자에 대한 출동뿐만 아니라 응급의료 지원활동, 각종 행사장 구급순찰 등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좁은 골목길이나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교통사고 발생시 구급
2010-10-07 오전 11:27:21
미국의 케이티 남레보씨는 6개월 웃음치료를 통해 16kg을 감량했다. 장애인의 아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먹는 것으로 풀었던 그녀가 스트레스성 폭식을 버리고 웃음으로 우울증과 다이어트까지 성공해 행복하다고 말했다. 남레보씨는 웃음치료를 통해 경험한 내용과 효과적으로 웃음다이어트 하는 방법을 책을 써 “미국에서 화제의 인물”이 되었고, 베스트셀러
2010-10-07 오전 11:11:31
청주시는 10월 7일 오전 8시 청원군민회관 광장에서 여성장애인과 활동보조인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장애인 자연체험 탐방 발대식을 갖고 2박 3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청주시여성발전기금에서 6백만원을 지원하고 충북여성장애인연대 주관으로, 보호자 없이는 움직이기 어려운 휠체어 이용 장애여성들에게 휠체어를 타고 옥화자연휴양림
2010-10-07 오전 11:08:46
미농림부(U.S. Department of Agriculture: USDA)의 보고서에 따르면 블루베리가 동맥경화증을 치료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실험용 생쥐를 통해 검증됐다고 최근 미국 과학 전문지 사이언스데일리를 통해 발표됐다. 연구진들은 블루베리가 혈관을 좁아지거나 막히게 하는 플라크(plaque)라고 불리는 지질덩어리를 막는데 도움을
2010-10-06 오후 5:44:41
10월은 ‘유방암의 달’이다. 우리나라 유방암 환자는 세계 평균증가율보다 20배나 높은 매년 15%씩 늘고 있다. 특히 30~40대 젊은 환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늦게 발견된 경우가 많아 유방암 환자의 40%는 유방을 모두 잘라 내야 하는 수술을 받고 있다. 유방암으로 인해 한쪽이나 양쪽 가슴을 잃은 환자의 스트레스는 생각보다 크다. 아름
2010-10-06 오후 5:14:50
치아를 제대로 닦는다고 입냄새가 사라질까? 전문가들은 칫솔질을 꾸준히 한다 해도 얼마든지 입냄새가 날 수 있다고 말한다. 보통 입냄새가 치아에서 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데, 사실은 혀와 잇몸부위에서 발생하는 것이다. 입 안에는 여러 세균이 있다. 침과 구강점막상피세포 등의 단백질이 세균과 만나게 되면 휘발성화황합물이 발생하는데 이것이 바로 우리
2010-10-06 오후 4:42:58
평범한 50대 주부 신애숙씨는 어느 날부터인가 그 좋아하던 모임에도 나가지 않고 집안에서만 지내는 날이 점점 많아졌다. 그 이유는 바로 요실금 때문이다. 사람들과 웃고 떠들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나오는 통에 맘놓고 웃지도 못하고, 불안했지만 그렇다고 친구들에게 말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래서 밖에 나가는 시간이 줄고 집안에서만 생활하다 보니
2010-10-06 오후 3:24:06
광주시가 후원하고 한국정신요양협회 광주지회가 주관하는 ‘정신장애인 극복 한마음축제’가 7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정신장애인의 재활의욕을 북돋우고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행사로 광주지역 정신보건시설 생활인과 가족 등 1,000여명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가 될 것이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이 정신보건사업유공자 시상, 대회사(은반석
2010-10-06 오후 3:11:26
최근 라식, 라섹수술이 보편화됐지만 아직도 수술에 지식이나 주의사항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지 못한 채 수술을 결심하는 경우가 많다. 또 수술 전 필수적으로 여러 가지 정밀 검사를 한 후 수술 가능 여부를 판단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반인들은 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실정이다. 안전한 라식, 라섹 수술을 위해 지켜야 할 점에 대해 연수늘밝은안과 김선후 원
2010-10-06 오후 2:48:32
10년째 미용사로 근무하고 있는 최씨(37세)는 최근 퇴근 후 잠이 들 무렵이면 손가락에 저리고 아픈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특히 유난히 손님이 많은 날이면 반복된 가위질 동작 탓인지 손가락 마디가 뻣뻣해지고 욱신거리는 증상이 심해져 병원을 찾았다. 진단결과는 ‘손가락 관절염’이었다. 퇴행성관절염 하면 흔히 무릎관절염만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무
2010-10-06 오후 2: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