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자신이 낳은 아기를 무참히 유기 시키는 ‘임신 거부증’에 대해 방송했다. 경남 김해에 사는 이모씨는 지난 8월 출산한지 4시간이 채 안된 아기를 비닐봉지에 넣어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 근처에 버렸다. 다행히 아기 울음소리를 들은 주민이 발견해 목숨은 구할 수 있었다. 하지만 당사자는 “내가 낳았지만 내 아기가
2010-10-12 오후 3:26:14
보건복지부가 지난 5월부터 실시 중인 간병서비스 제도화 시범사업의 중간실적 조사 결과 1일 평균 간병비 33,500원, 이용환자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8.6점으로 조사됐다. 그동안 사적계약에 의해 제공된 간병서비스를 의료기관에서 제공하는 공식적인 서비스로 제도화하기 위해 복지부가 실시하고 있는 간병서비스 제도화 시범사업의 중간실적을 12일 발표했다
2010-10-12 오후 3:07:26
보통 50세 전후 여성에게 찾아 온다는 폐경을 40세도 되기 전인 젊은 나이에 맞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얼굴이 화끈거리거나 심장이 두근거리고, 감정 기복이 심해지며, 피부와 장기의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 등의 폐경 증상은 갱년기 여성들에게도 견디기 힘든 증상이다. 하물며, 결혼과 임신도 하기 전인 한창 나이에 조기 폐경을 맞은 여성들의 충격과 상실감
2010-10-12 오후 2:36:42
보건복지부는 학교에서의 천식 등 알레르기질환 관리 방법을 안내해주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안내서’를 교육과학기술부와 공동으로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안내서는 학교에서의 알레르기질환 관리를 위해, 알레르기학생 선별 및 관리방법, 환경관리방법, 대상자별 교육‧홍보,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방안에 대한 방향을 제공하고, 학
2010-10-11 오후 6:13:21
가천의대길병원은 공공보건과 주관으로 오는 15일 오전 11시, 가천의대길병원 본관 12층 대강당에서 ‘심뇌혈관질환 관련 공개건강강좌’를 연다. ‘뇌졸중의 재활치료’를 주제로 한 이번 건강강좌는 가천의대길병원 재활의학과 이주강 교수가 강연자로 나와 관련 질환의 이해와 뇌졸중을 이겨내기 위한 재활치료에 대하여 강연이 진행 될 예정에 있다.
2010-10-11 오후 6:04:39
식품의약품안전청과 서울시 교육청은 어린이 비만에 대한 심각성과 비만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서울 시내 초등학생 학부모 1,200명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 헬스케어’를 주제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2일 서울 서초구 소재 서울특별시교육연수원에서 실시되며, 주 내용은 고열량•저영양식품 판별프로그램 시연, 약물복용 및
2010-10-11 오후 5:52:50
직장인 임정은씨(26)는 부쩍 왕성해진 식욕 때문에 고민이 많다. 출근하기 전 밥 한 그릇을 뚝딱 해치우고 회사에 출근을 해서 점심시간이 되기 전 간단한 간식을 먹는다. 그리고 점심시간이 되면 여느 때처럼 밥 한 그릇을 깨끗이 비우고 퇴근 후 또 야식거리를 한 봉지 들고 집으로 향한다. 임씨도 자신이 왜 이렇게 먹을 것을 하루 종일 손에서 놓지 못하는지
2010-10-11 오후 12:08:06
체온이 떨어지는 가을철에는 포만중추에 대한 자극이 적어 식욕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으며, 또한 체온이 떨어지면서 신진대사가 감소하고 인체에서 소비되는 열량도 여름에 비해 적은 편이라 남은 열량이 체내에 쌓이기 쉽다. 식이요법은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상추 다이어트, 바나나 다이어트 등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식이요법이
2010-10-11 오전 11:57:24
해외에서 이른바 슈퍼바이러스로 인한 감염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국회 보건복지위 원희목 의원은 질병관리본부 국정감사에서 지난 최근 5년간(2005~2009년) 국내 의료기관의 3차 항생제 처방량이 2.1배 늘어나 다제내성균의 출현을 앞당길 우려가 있다고 8일 밝혔다. 3차 항생제는 내성의 위험성 때문에 전문의의 사용 승인을 받아야 쓸 수 있는 것으
2010-10-11 오전 11:52:02
골드미스 김모씨(30세)은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던 중 아직 산부인과를 한 번도 안 가본 사람은 자신 뿐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김모씨는 건강에 관심이 많다고 생각만 했지만 친구들은 질염, 생리불순, 생리통,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 자궁경부암 검진 등을 이유로 최소 한 번씩은 산부인과를 방문하고 있었다. 김모씨도 질염, 생리불순 등을 경험했지만
2010-10-11 오전 11:3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