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은 국민연금 홈페이지 (http://www.nps.or.kr)에서 연금을 조회하고 바로 청구하는 “내 연금 찾아보기” 캠페인을 시작하며, 20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한 달 동안 홈페이지 연금 청구자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내 연금 찾아보기’ 는 청구할 국민연금이 있거나, 연금을 받은 이후
2010-10-19 오후 3:39:22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어린이가 질환에 걸린 확률이 높아지면서, 최근에 많이 개발되고 있는 어린이가 사용하기 편한 의약품에 대한 올바른 사용방법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소아용의약품이란 주로 11세 이하의 영유아 및 어린이에게 경구로 투여되는 의약품을 말한다. 어린이용 의약품은 주로 어린이 환자가 많은 알레르기비염, 기관지 천식 등의 치
2010-10-19 오후 3:17:33
인공관절(무릎관절)수술에서 여성의 경우 남성에 비해 관절의 크기가 작고 쪼그려 앉아서 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러한 특징을 살린 ‘여성형 인공관절’을 이용해 수술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꼭 여성형 인공관절을 선호할 필요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대목동병원 인공관절센터 김영후 교수팀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무릎 양측에 각각 여성
2010-10-19 오후 1:40:11
다이어트로 체중을 줄인 뒤 다시 체중이 불어나는 요요현상이 나타날지 다이어트 전에 미리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지난달 9일 미국 의학뉴스매체인 메디컬뉴스투데이를 통해 발표됐다. 스페인 산티아고 대학병원의 아나 크루헤이라스 박사는 과체중 또는 비만 남녀 104명을 대상으로 40주 동안 저칼로리 다이어트를 하게 하고 다이어트 전과 중간, 그리고 다이어
2010-10-19 오후 12:21:43
현대인들의 가장 고질적인 질병이라고 할 수 있는 목디스크는 30~40대 이상의 직장인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20대 젊은 세대에게도 많이 발생하고 있어 그 심각성이 커지고 있다. 목디스크는 심한 외상이나 충격 및 탄력성을 잃고 근육이 굳어지는 노화로 인해 유발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좋지 않는 자세가 목디스크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잘
2010-10-19 오전 10:31:29
완연한 가을 날씨로 아침 저녁으로 부는 쌀쌀한 바람 때문인지 피부가 푸석하고 칙칙해 보인다. 피부는 지금 여름동안 강한 자외선으로 자극 받은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각질층이 두꺼워진 상태다. 이는 급격히 피지가 줄어들어 각질이 일어나 피부톤이 칙칙해지는 것이다. 각질 관리는 거친 스크럽 대신 거품으로 녹여 각질도 피부를 보호해주는 각질과
2010-10-19 오전 9:36:42
치아 건강만큼은 자신 있던 주부 황모씨(53세)가 얼마 전 처음으로 치과를 방문했다. 이유는 잘못된 칫솔질로 건강했던 앞니와 잇몸 사이에 상처가 생겨 오래 방치해 치주염으로 악화 됐기 때문이다. 흔히 평소보다 세게 양치질 할 경우 피가 날 수 있는데 방심하면 치주염으로 발전 할 수 있어 주의 해야 한다. 치주염이란 치아와 잇몸사이에 낀 음식물로 인
2010-10-18 오후 5:43:00
우울증을 유발하는 유전자가 발견돼 새로운 치료제, 특히 기존의 약이 듣지 않는 40%의 환자를 치료할 수도 있는 항우울제 개발의 길이 열렸다고 미국 의학논문 소개 사이트 유레칼러트와 온라인 과학뉴스 사이언스데일리가 17일 보도했다. 미국 예일대학 정신과 전문의 로널드 듀먼 박사는 사망한 우울증 환자 21명과 우울증 병력이 없었던 사람 18명의 뇌조직
2010-10-18 오후 4:52:57
길고 처지거나 과도하게 큰 유두는 남녀 모두에게 있어 골치아픈 일이 될 수 있다. 비교적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으로 ‘유두축소술’이 있지만 그런 수술이 있는지도 모른채 홀로 가슴앓이하는 경우가 더 많은것이 현실이다. 여성에 있어 이상적인 유두의 크기는 무엇보다도 가슴과의 조화가 가장 중요하다. 굳이 수치상으로 보면 우리나라 여성의 유두 크기
2010-10-18 오후 4:50:36
비만 예방의 비결은 야간에 조명을 끄고 자는 것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의 신경학 교수인 란디 넬슨 박사는 밤을 새고 야간에 빛을 계속 쬐면 먹는 양이나 운동의 양에 상관없이 체중이 증가할 수도 있으며 그 이유는 하나는 잘못된 시간에 식사를 하는 데 있다고 11일 ‘미국 과학아카데미 연구논문집'에 발표했다. 건강에
2010-10-18 오후 4:4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