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을 둘러보다 보면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 고령자들이 빌딩이나 회사 숙직 경비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야근 업무라고 하면 고된 업무인데 왜 체력이 좋은 젊은이가 아닌 고령자들이 많은 것일까?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잠과 관련해서 살펴보면 밤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 경우 젊은이들에 비해 고령자들이 잠이 빨리 깨고 그만큼 재빠르게 적
2010-11-04 오후 2:37:35
고령자를 대상으로 하는 건강보조기구와 의료기기들이 과장광고를 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www.kca.go.kr)이 건강보조기구 및 의료기기의 일간지 광고를 조사한 결과, 일부 제품의 경우 의료기기가 아님에도 질병 치료나 증상의 경감에 대해 광고하고 있었고, 의료기기의 광고사전심의 결과 수정 대상 문구가 계속 광고에 게재되어 문제
2010-11-04 오후 1:15:37
이대목동병원은 12일 오후 1시 30분, 김옥길홀에서 위식도역류질환 공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구화된 식습관과 비만인구의 증가로 위식도역류질환 환자수는 최근 8년간 4배 정도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위식도역류질환의 증상을 겪으면서도 자신이 어떤 병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위식도역류질환은 방치할
2010-11-04 오후 12:09:55
남성의 비만원인은 음주보다 스트레스가 더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식품연구원 산업진흥연구본부 곽창근박사 팀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한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이용하여 남성비만 원인에 대한 통계적 분석을 실시했다. 우리나라 성인인구 중 신체질량 지수(BMI: Body Mass Index=kg/m2) 30 이상의 고도비만자의
2010-11-04 오전 11:35:25
최근 사춘기가 일찍 찾아와 자녀와의 대화 소통, 아이들의 교육방법 등에 대해 궁금해 하는 부모들이 늘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자녀를 키우는 동안 한 번은 맞닥뜨려야 할 이 “사춘기 전쟁”을 평화롭게 겪어낼 수는 없을까? 그 방법은 바로 자녀 이해하기, 자녀와의 갈등 해결하기 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된 부모 교육 프로그램들을
2010-11-04 오전 11:20:40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이번 홈페이지 개선작업에 다문화 가정을 위한 다국어서비스를 개설해 ‘일본어’, ‘중국어’, 노인장기요양보험 영어사이트를 비롯한 공공기관 최초로 ‘베트남어’ 홈페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건강보험공단은 글로벌 스탠더드를 구현하고 국내 거주 외국인, 국내 여행 중인 외국인과 한글이 서툰 귀화인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건강보험정보를 제
2010-11-04 오전 10:37:06
일에서 자유롭지 못한 직장인 청년 실업자수가 늘어나고 취업난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이 때, 어렵게 입사한 직장에서 살아 남기위한 방법은 열심히 일하는것 뿐이다. 남보다 뒤쳐지지 않기 위해, 높은 자리로 승진하기 위해 야근은 물론 퇴근 후 집에서 까지도 일을 하는 직장인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일중독이란? 일중독이란 근무시간 후에도
2010-11-03 오후 1:43:02
뱃살을 흔히 똥배라고 부르곤 한다. 똥배의 주된 원인은 배 안에 내장지방이 많이 축적되어 있기 때문이다. 복부둘레가 남성은 90cm, 여성은 85cm를 넘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이 이상이 되면 복부비만이라고 한다. 뱃속 내장주변에 지방질이 많으면 전체적인 비만보다 심장병 등 각종 성인병의 가능성이 더 높아지기 때문에 먼저 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생활습
2010-11-03 오전 11:53:32
부종이란 우리 몸의 일부 또는 전체에 수분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해 세포 사이와 조직 사이에 머물러 있는 증상을 말한다. 가장 흔히 겪게 되는 것이 바로 아침에 일어났을 때 얼굴이 부어 눈을 뜨기 힘들거나 하루 종일 서 있거나 오래 걸었을 때 다리가 붓는 증상들이다. 몸이 붓는 것은 체내 수액 대사가 원활하지 않기 때문인데, 한의학에서는 수액 대사와 관
2010-11-03 오전 10:51:37
가을은 단연 ‘독서의 계절’이다. 창덕궁은 단풍의 절정기를 맞아 이달 7일까지 후원 내 정자에서 책을 읽으며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행사를 연다고 한다. 최근 전자책과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독서 인구가 줄어들었다고는 하지만 작은 책 한 권이 가을을 더 풍성하게 하는 도구임엔 틀림없다. 그러나 잘못된 독서 습관으로 인해 관절과 척추 건강에는 오히려 해가 될
2010-11-03 오전 10: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