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1명이 1년간 마시는 술의 양은 소주 72병, 맥주 107병, 와인 2병 정도로 밝혀졌다. 또 15세 이상 술 소비량이 세계 2위이며, '위스키'등의 독주 소비량은 OECD가입국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현재 음주로 인한 건강상태는 위험 수위 있으며 알코올에 의한 간 손상 비율도 높은 수준이다. 많은 음
2010-11-08 오후 4:41:57
사람의 혈액형은 A형, B형, O형, AB형으로 나뉜다. 간혹 어떤 이들은 혈액형에 따라 성격을 나누기도 하지만 이에 관한 정확한 과학적 근거는 없다. 하지만 특정 혈액형에서 특정 질병의 위험률이 높을 수 있다는 과학적 연구가 나왔다. 여성의 연령이 높을 수록 불임률이 높아진다는 사실은 익히 알고 있다. 미국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의
2010-11-08 오후 1:58:41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은 11월 9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충무아트홀 1층 컨벤션센터에서 ‘음식도 약이다’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가정의학과 박현아 교수가 건강하게 음식을 섭취하는 방법부터 음식과 질병과의 관계, 건강식탁을 위한 7가지 방법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며 강의에 앞서 혈당, 혈압 등 무료 검진도 진행된다.
2010-11-08 오후 12:09:16
아직 젊은 20~30대는 암이 40~50대 중년 이후에야 생기는 성인병이라고 방심해 정기적으로 검진을 챙기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작년에 위암으로 사망한 영화배우 장진영씨 경우만 봐도 젊을 때 발병하는 암은 진행도 빨라 더욱 치명적이라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이처럼 20~30대에게도 정기적 검진은 필요하지만, 종합검진을 받기에는 비용 부담이
2010-11-08 오후 12:02:03
겨울이 오는 것을 가장 먼저 눈치 채는 것이 피부다. 보이지 않던 기미도 올라와 앉고 잔주름이 숨겨지지 않을 정도로 늘어나는 것을 실감하는 것이 바로 겨울이다. 특히 자외선이 심한 여름과 가을에 관리가 잘 안된 각질과 색소, 잔주름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또래 보다 3∼5년 정도 더 먼저 늙을 수 있다. 동안피부에서 점점 더 멀어지는 셈. 연예인
2010-11-08 오전 11:29:49
이화의료원은 이달 16일과 19일, 목동 현대백화점 토파즈홀에서 ‘여성 4대암’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16일에는 이대목동병원 위암·대장암협진센터 심기남, 정성애 교수의 위암, 대장암 강좌를 시작으로 19일에는 이대여성암전문병원 임우성, 이혜진 교수가 각각 유방암, 갑상선암 분야를 맡아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여성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2010-11-08 오전 10:32:12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경기도 포천시 소재 조미건어포류 제조업체 복식품(주)이 ‘조미노가리’ 제품의 유통기한을 위·변조한 사실을 적발하여 관할관청에 행정처분·고발 및 수사의뢰를 실시하고 해당 제품은 판매 금지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적발된 업체는 시중에서 유통기한이 별로 남지 않은‘조미노가리’를 3회에 걸쳐 총 6,000kg을 싼 값에 구입한 후
2010-11-08 오전 10:16:47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시험날이 가까워질수록 수험생들의 긴장감은 추워진 날씨와 더불어 더욱 상승하고 있는데, 그동안 쌓아온 본인의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려면 마지막 건강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평소 불량한 자세와 다가온 시험의 지나친 긴장감은 목과 어깨근육을 경직되게 만들어 자세도 더 구부정하고 자신감도 떨어지게 된다
2010-11-08 오전 10:10:43
웰빙열풍으로 금연강화 정책과 각종 캠페인이 쏟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흡연률은 크게 줄지 않고 있다. 특히 젊은 연령대 일수록 흡연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해 문제가 심각하다. 한 조사 결과에서 흡연을 경험한 대학생의 절반 이상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처음으로 담배를 접해 본 것으로 드러났으며 처음 담배를 접한 시기가 빠를 경우, 그렇지 않은 대학
2010-11-05 오후 5:37:11
스키니진, 레깅스 등 몇 년 전부터 유행 중인 달라붙는 바지가 올 추동시즌에는 제깅스란 패션 아이템으로 롱런 중이다. 진(Jean)의 멋스러운 디자인과 레깅스(leggings)의 편안함이 인기 비결이라고 한다. 몸매에 자신있는 여성이라도 붙는 바지가 도무지 편안하지 않아 못 입는 사람이라면 소음순 비대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바지와 지나치게
2010-11-05 오후 3:4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