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외모가 미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었다. 크고 작은 얼굴은 대부분 유전적인 원인이며 여러가지 요인으로 달라질 수 있지만,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얼굴의 크기가 커지는 경우도 있다. 외과적인 수술 뿐 아니라 잘못된 습관을 고치게 되면 남부럽지 않는 작은 얼굴을 가질 수 있는데 그렇다면 큰얼굴을 만드는 좋지 않은 습관에는
2010-11-15 오전 11:34:43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병원의 헨리크 레페르스 박사와 연구진은 임신 중에 진통제를 자주 복용하면 남자아이의 생식기능이 손상 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8일 의학전문저널 'Human Reproduction' 에 발표했다. 진통제 중 파라세타몰(paracetamol), 아스피린, 이부프로펜(ibuprofen) 등 약한 진통제를 임신 중에 자주 복용하면
2010-11-15 오전 11:00:45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이 2003년부터 2009년까지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ADHD(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 진료실 인원은 2003년 1만 8,967명에서 2009년 6만 4,066명으로 6년만에 238%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연령별로 보면 2003년 전체 환자 1만 8,967명 중 5~9세가 1만 368명으로 54
2010-11-15 오전 9:25:37
다크 초콜릿이 혈압을 떨어뜨려 심장에 이로운 작용을 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스웨덴 린쾨핑 대학의 잉그리드 페르손 박사는 다크 초콜릿이 체내에서 혈압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진 안지오텐신전환효소(ACE)를 억제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11일 영국의 데일리메일을 통해 보도했다. 페르손 박사는 25-45세의 건강한 남녀 16명을 대상으로 2주
2010-11-12 오후 6:18:31
추운 날씨로 옷이 점점 두꺼워지는 요즘, 남녀노소 불문하고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성인들은 감기에 걸리면 병원에 찾아가기도 하지만 대부분 가까운 약국에서 처방해주는 종합감기약으로 치료를 대신하곤 한다. 이처럼 감기약은 손에 쉽게 얻을 수 있지만 복용법을 지키지 않으면 쉽게 건강을 잃을 수도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2010-11-12 오후 3:54:51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세계 당뇨병의 날(11월 14일)을 맞아, 2005~2009년 ‘당뇨병(E10~E14)’에 대한 심사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 30~50대 당뇨병 환자 62%가 남성이며, 여성의 2배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진료인원은 2005년 185만 8,000명에서 2009년 214만 6,000명으로 4년간 약 28만 8,000명, 연평균
2010-11-12 오후 1:54:11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일반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에서 불판 등 조리기구가 제대로 세척되지 않은 경우 잔류물에 함유되어 있는 유해성분(벤조피렌 등) 등으로 소비자의 건강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올바른 세척방법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불판 등 조리기구의 올바른 세척방법으로는 불판 등 조리기구 세척 시에는 공업용 염산이나 수산화나트륨액
2010-11-12 오후 1:23:25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항생제 내성균 전파차단 등 올바른 항생제 사용을 위한 리플릿을 제작하여 전국 시ㆍ도 보건소 및 전국 교육청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리플릿에는 일반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감기와 항생제와의 관계, 올바른 항생제 복용방법, 항생제 내성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감기와 항생제 최근 감기환자가 급속히 늘고 있지만 일반
2010-11-12 오전 11:14:53
심리적 요인이 암 생존율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미국의학뉴스매체인 메디컬뉴스투데이를 통해 10일 보도됐다. 이 결과는 심리적 요인을 제외하고 다른 모든 생의학적 변수를 감안한 것이다. 호주의 피터 매컬럼 암센터의 페넬로프 스코필드 박사는 대장암 환자 421명을 대상으로 희망, 낙관적 태도, 우울증, 불안 등의 심리적 요인들이 암 생존율에
2010-11-11 오후 6:16:13
보건복지부는 2009년 시행된 건강검진기본법에 따라 내년부터 30∼39세 여성 120만 명에게 5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자궁경부암 무료 검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자궁경부암은 여성암 발생 2위이며, 초기증세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암이 진행되고 나서야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정기 검진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자궁경부암이 생기는 이유
2010-11-11 오후 5:5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