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현재 OECD 가입국 가운데 자살률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자살이 국내 사망원인 4위로 꼽힐 정도로 자살에 대한 위기감이 팽배하다. 그렇다면 증가하고 있는 자살을 막을 방법은 없을까. 자살시도자의 55.6%가 우울증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따라서 우울증만 잘 관리되도 자살은 충분히 막을 수 있다. 우울증은 치료만 잘 받으면 80%이
2010-11-16 오후 4:43:07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수험생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컨디션 조절이다. 감기가 걸리거나 몸이 아프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체력적으로도 한계가 있어 시험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기란 무리다. 그런데 여학생들은 아무리 건강관리를 열심히 한다고 해도 시험날짜에 마법에 걸려버리면 컨디션을 망칠 수 있어 수능 전 미리 약을 복용하여 생리 주기를 조절하거나 진
2010-11-16 오후 2:10:06
체리는 통풍으로 인한 발작을 예방하고 카페인은 발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 대학교 의과대학 부교수인 튜히나 네오기박사는 하루에 약 20개의 체리를 먹으면 통풍에 의한 발작 위험을 반으로 줄여 주지만 평소 카페인 함유 음료를 마시지 않는 사람이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24시간 이내에 통풍의 발작이 일어날 위험률이
2010-11-16 오후 1:52:44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요실금 치료를 위해 사용되고 있는 요실금 치료기의 올바른 사용법과 사용시 주의사항을 알려 국민 건강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여성들에게 요실금이 발생하는 주요 원인으로는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방광과 요도를 지지하는 골반 저근이 약화돼 발생되는데, 요실금치료기는 프로브(전극)를 질 혹은 직장에 삽입 하여 괄약근을 운동시키는 괄
2010-11-16 오전 10:37:08
여성 우울증 환자의 경우 어린 시절부터 각 시기별로 겪은 생활 스트레스가 우울증의 정도와 다양한 신체증상(식욕의 변화, 수면장애 등 뚜렷한 기질적 원인이 발견되지 않는 증상)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대목동병원 신경정신과 연규월, 김수인 교수팀은 2008년 6월부터 12월까지 이대목동병원을 방문한 21세 이상 72
2010-11-16 오전 10:20:40
전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당뇨병에 대한 공공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3일간의 기념 행사에 동참하고 있다. 세계 당뇨의 날은 침묵의 살인자 당뇨병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가장 좋은 기회이다. 11월 14일은 세계 당뇨의 날 1991년 국제 당뇨 연맹(IDF)과 세계 보건 기구(WHO)가 당뇨병 때문에 세계 공동체에 가중되고 있는 건강 위협에 대해 점
2010-11-15 오후 6:47:14
지난 14일은 세계 당뇨의 날로 많은 사람들이 당뇨병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되돌아보는 날이다. 당뇨환자는 놀라운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전세계는 당뇨병 예방을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고 있다. 주변에서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당뇨병에 대한 궁금증들을 하이닥 전문 상담의의 명쾌한 답변을 통해 알아보자. Q. 저는 신혼주부인데,
2010-11-15 오후 4:33:05
겨울을 나기 위해 김장 담그기는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관습 중 하나지만, 특히 주부들에게는 명절 스트레스 이상으로 큰 부담이 된다. 과거에 비해 김장의 양이 많이 줄었다 하더라도 김장을 담그는 것은 여전히 쉬운 일이 아니다. 배추 다듬고, 씻고, 썰고, 절이고, 다지고, 무치고, 버무리기 까지 힘든 작업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김장을 끝내고 나면 며
2010-11-15 오후 3:34:25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한파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갑자기 떨어진 기온은 고혈압 등 심혈관계 질환이나 천식, 비염 등 호흡기 질환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평소 관절염을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날씨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관절로 인해 고통스럽다. 기온이 떨어지면 관절주변의 혈관이 수축돼 관절의 유연성이 떨어져 뻣뻣한 느낌이 들고
2010-11-15 오후 3:33:09
찜질방에서 친구들과 모임을 하기로 한 주부 B씨(37세)는 약속날짜를 잡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친구들의 서로 다른 생리기간과 모임 날짜가 겹치지 않게 하려니 그런 것이다. 그런데, 생리가 언제쯤이냐는 질문에 유독 한 친구만 자신은 언제라도 상관없다고 해 B씨의 궁금증을 일으켰다. 친구의 비결은 일명 ‘미레나’ 로 불리는 호르몬함유 자궁내 피임시스템 이었
2010-11-15 오후 12: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