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성 피부질환인 건선 환자가 최근 3년 새 1,300여 명이나 늘었다는 보고가 있었다. 건선을 앓고 있는 환자들은 환절기인 이맘때가 되면 피부가 갈라지고 헐면서 가려움증도 극심해져 신경이 날카로워지기 쉽다. 이러한 피부 상태로 인해 회사 업무나 학업에 집중도 되지 않아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만성 피부질환 건선 건선은 피부에 붉은 반점
2010-11-30 오후 3:14:01
어릴 때 부모의 이혼을 경험한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뇌졸중이 발생할 확률이 2배나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63번째 미국노화학회 연간 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 이 연구는 토론토 대학의 풀러 톰슨 박사에 의해 2005년부터 캐나다인 130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연구진은 부모의 이혼과 자녀의 뇌졸중 발병 가능성이 높은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
2010-11-29 오후 5:08:16
야채나 과일, 녹차를 많이 먹으면 고혈압의 예방한다는 사실은 많은 연구에서 보고되고 있다. 이 연구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연구에서 15만 명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야채나 과일이 함유하고 있는 몇가지 프로보노이드(flavonoid)를 섭취하는 습관이 특히 60세 이하의 성인 고혈압을 예방하는 데 유용하며 그 성분 중 하나는 블루베리나 딸기에
2010-11-29 오후 4:05:13
수능이 끝난 수험생들이 바쁘다. 논술이나 실기 준비에 매진을 다하는가하면 미뤘던 쇼핑이나 친구들과의 만남, 맛집 등을 찾아다니며 수능 후 여가를 만끽하고 있다. 또 하나 빠질 수없는 것이 수능성형이다. 수능이 끝나고 대학입학까지 여유로운 시간을 이용해 외모의 변화를 꿈꾸는 것. 실제로 성형외과는 지금 수능 수험생들로 붐빈다. 원진성형외과 박원
2010-11-29 오후 2:39:39
추운 겨울이 다가 올 수록 따뜻한 길거리 음식들을 참기란 좀처럼 쉽지 않다. 오뎅, 붕어빵, 군고구마, 군밤 등 얼어있는 몸을 녹일 군것질거리들을 아무 생각 없이 한개, 두개 먹다보면 어느새 늘어난 뱃살에 깜짝 놀라곤 한다. 뱃살은 추운 날씨로 인해 운동량이 적어지는 겨울에 잘 찌는데 특히 평소에 오래 앉아 있거나 식사 후 바로 눕는 습관을 가지고
2010-11-29 오후 2:19:52
울산시는 대한에이즈예방협회 울산경남지회와 중구보건소 공동으로 제23회 세계에이즈의 날 기념 홍보캠페인을 오는 12월 1일 오후2시 중구 성남동 젊음의 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Do you know AIDS?"를 주제로 펼쳐지며, 에이즈에 감염된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중국의 HIV감염인의 삶과 애환을 담은 사진 20여점과
2010-11-29 오전 11:22:32
염분의 과다섭취는 건강에 좋지 않지만 반대로 부족해도 건강에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네덜란드 에라스무스 메디컬센터의 에와우트 호른박사와 연구진은 혈액 중의 나트륨 농도의 저하로 나타나는 저나트륨혈증은 넘어질 위험과 골절 위험의 증가되며 심한 경우 사망 위험성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를 미국신장병학회의 제43회 연차총회에서 발표했으며 20일 Healt
2010-11-26 오후 5:43:36
사람은 어떤 신체기관을 통해 호흡할까? 한 곳은 모두 알고 있는 ‘폐’이며 다른 한 곳은 바로 ‘피부’다. 피부호흡이란 피부를 통해 바깥의 산소를 직접 체내에 넣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폐호흡 즉 코로 숨을 들이마시는 게 저하되면 될수록 피부호흡에 ‘과부하’가 걸린다는 사실, 많은 이들이 간과하거나 잘 모르고 넘어가는 것이다. 피부호흡에 과
2010-11-26 오후 3:44:23
유독 추위를 잘 타고 손발이 차가운 편인 김모씨는 최근 들어 안색도 창백해지고 잦은 복통과 함께 화장실을 자주 가는 증상 때문에 한의원을 찾게 되었다. 단순히 겨울이 되어 몸이 약해져서 생기는 증상이라 생각했던 용주씨는 진료를 통해 ‘냉적(冷積)’이라고 진단 받게 되었다. 몸에 찬 기가 뭉쳐져 생긴 냉적으로 인해 평소 생리통이 심하고, 소화불량도 자
2010-11-26 오후 3:27:54
보건복지부는 25일 장기요양위원회를 열고 2011년도 노인장기요양보험료율과 수가인상율을 결정했다. 2011년도 노인장기요양보험료율은 현행 수준으로 동결하고, 수가는 주야간보호 1.56% 인상을 제외하고 동결하였다. 다만, 건강보험료가 5.9% 인상됨에 따라 세대당 평균 보험료는 2010년 4,553원(보수월액의 0.35%)에서 2011년 4,822원(
2010-11-26 오전 10:4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