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첫 아이를 출산한 이모씨(33세)는 임신 중 늘어난 체중이 줄지 않아 거울을 볼 때마다 우울해진다. 아기를 갖기 전만 해도 미니스커트, 핫팬츠, 몸에 딱 붙는 티셔츠 등을 주로 입었지만 임신 기간 동안 15kg 이상 체중이 늘어나 입을 수가 없게 된 것이다. 하지만 출산하고 나면 예전 몸매로 돌아가리라 생각해 다이어트 걱정은 따로 하지는 않았지
2010-12-02 오전 10:36:30
드라마나 영화에서 주인공들이 임신한 사실은 대부분 식사 와중에 헛구역질 하는 것으로 눈치 챌 수 있다. 손가락으로 날짜를 세는 장면은 보너스. 이렇게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 ‘몇 달 거른’ 생리는 임신의 상징처럼 보이지만 현실 속 당신의 일이라면 전문의부터 찾아가봐야 할 건강이상의 신호다. 생리불순이 올 경우 임신일 확률보다는 자궁근종과 같은 자궁질환
2010-12-02 오전 9:43:42
환절기 감기에 녹차를 마시는 것 보다는 녹차로 입 안을 헹구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고 일본 시즈오카대학교 연구진은 ‘대체보완의학저널(Journal Alternative and Complementary Medicine)’에 발표했으며 Daily Mail에 지난 30일 보도됐다. 연구진은 노인을 돌보는 가정방문간호사들에게 3개월동안
2010-12-01 오후 8:04:52
매년 12월 1일은 국제연합(UN)에서 정한 '세계 에이즈의 날'이며 각종 에이즈 단체들은 에이즈 관련 행사와 여러 가지 이벤트 개최에 여념이 없다. 하지만 우리는 에이즈에 대해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을까.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에이즈를 흔히 성관계로 감염되며, 결국 고통 받으며 사망하는 불치병으로 알고 있다. HIV에 감염된 사람의 인권 향상 및 에
2010-12-01 오후 7:44:12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한 요즘, 선천적으로 피부가 좋다 하더라도 제대로 관리 하지 않으면 쉽게 상하기 쉽다. 특히 여성의 2차 과도기인 갱년기 여성들은 여성호르몬의 부족으로 피부가 약해지고 거칠어지며 혈관이 확장되어 울긋불긋해 지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각종 값비싼 보습제와 피부관리 전문가에게 피부관리를 받는 것도 좋지만 생활 속에서 쉽게 적
2010-12-01 오후 3:47:31
최근 들어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다가도 한낮에는 포근해지는 일교차 큰 날씨 덕분에 감기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수시로 변하는 날씨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은 비단 감기 환자만이 아니다. 바로 얼굴 부위가 붉게 물드는 안면홍조 증세가 있는 이들도 변덕스러운 날씨를 견디기 힘들다. 추운 겨울 더욱 심해지는 안면홍조 안면홍조는 모세혈관이 비정상적으로
2010-12-01 오후 1:50:28
의료 NGO 글로벌케어는 12월 1일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이 날 오후 1~5시까지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대학로를 찾는 젊은 세대들에게 에이즈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고 올바른 예방법을 알리고자 다양한 행사와 퍼포먼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에이즈정보센터의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HIV 감염자는 3천 3
2010-11-30 오후 5:12:42
설탕을 첨가한 커피를 마시면 뇌에 좋은 영향을 준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학교의 호셉 세라-그라불로사 박사와 연구진은 아침에 마시는 한 잔의 커피에 설탕을 첨가함으로써 신체의 에너지를 향상시킬 수 있고 뇌를 효율적으로 오래 기능하게 할 수 있다고 지난 26일 'Human Psychopharmacology: Clinical
2010-11-30 오후 4:53:22
“라식ㆍ라섹 어느 안과가 더 싸지?” 라식ㆍ라섹 등 시력교정술을 받으려는 사람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는 병원마다 제 각각인 시술가격일 것이다. 이와같은 환자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스마트폰 어플이 등장했다. 한솔헬스케어는 안과 클리닉별 시술가격 정보를 비교할 수 있는 ‘안과 견적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22일 애플 AppStore
2010-11-30 오후 4:45:37
WHO(세계보건기구)는 2004년부터 192개국에서 정보를 수집한 결과, 간접흡연으로 인해 연간 60만명이 사망한다는 통계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다른 어떤 연령층 보다 어린이들이 간접흡연에 심각하게 노출돼 있으며, 간접흡연으로 인한 어린이 사망자 수는 연간 16만 5천명에 이른다고 한다. 간접흡연으로 인한 어린이 사망자 중 2/3는 아프리카
2010-11-30 오후 4:0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