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함께 크리스마스 파티나 연말연시를 오붓하게 보내고 싶은 이들을 위한 호텔 패키지는 물론, 펜션 예약도 겨울 성수기를 맞고 있다. 연인들에게는 떠들썩한 여름 바캉스보다 오히려 서로의 따뜻함이 소중해지는 추운 겨울이 더욱 로맨틱한 계절인 것이다. 이 때 한가지 빼 놓지 말아야 할 것이 있는데 바로 피임계획이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 피임생리연구회의 정
2010-12-22 오후 2:02:16
보건복지부는 응급의료기금의 ‘차세대 응급실 모델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 공모․지정했던 '소아전문응급센터' 2개소(서울아산병원, 순천향대 천안병원) 중 서울아산병원에서 12월23일 시설공사를 끝내고 개소식을 가진다. 성탄절에 맞추어 개소식을 갖는 서울아산병원의 소아전문응급센터는 기존의 응급실과는 별도의 독립공간에 소아전용 응급외래 진
2010-12-22 오후 1:57:25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메밀국수 제품을 구입시 색상과 포장지에 표시된 메밀 함량을 확인하고 섭취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메밀국수는 메밀을 그대로 제분하거나 적당히 볶은 후 분쇄하여 밀가루, 전분 등을 혼합하여 제조하기 때문에 고유의 색상은 옅은 유백색이다. 식약청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메밀국수의 원래 색상을 흑갈색으로 인식하고 있어 식품 선택에 방
2010-12-22 오후 1:49:36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연말ㆍ연시에 선물용으로 많이 판매되는 케이크의 경우, 제조 직후 유통기한을 표시한 후 냉장ㆍ냉동되어 판매되는 것이 원칙이나 일부 업체에서 케이크를 유통기한 표시 없이 냉동 보관하여 오다 판매 시 유통기한 표시한 사례를 적발하였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케이크 식품제조가공업체 등 3,59
2010-12-22 오후 1:46:50
돌출된 구강구조를 수술로 한번에 쏘옥 집어넣는 ‘돌출입 수술’이 화제다. 최근 성형업계에 불어닥친 돌출입 수술’이라는 키워드는 성형의 영역을 코를 세우고 쌍꺼풀을 만드는 단계를 넘어 피부 아래 뼈를 건드리는 수준에까지 이르게 했다. ‘드라마틱한 변화’로 상징되는 돌출입 수술은 ‘중등도 이상의 돌출입’ 환자에 적용 되어야 한다. 반면 ‘경미한 돌출
2010-12-21 오후 7:29:34
마늘이나 양파를 많이 먹는 여성은 변형성 관절염 또는 골관절염의 증상이 적은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의 킹즈 칼리지 런던의 프랑세스 윌리엄즈박사와 이스트 앵글리아 대학교의 이안 클라크박사는 이 같은 연구 결과를 의학전문저널 'BMC Musculoskeletal Disorders' 지난 8일 발표했다. 골관절염은 주로 중년이나 고령자에서 고관절이나 무릎
2010-12-21 오후 6:13:03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불법 의약품 구입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의약품 판매가 허가된 병ㆍ의원, 약국 등에서만 의약품을 구입ㆍ사용할 것을 홍보하는 포스터와 리플릿을 전국 보건소 및 대한약사회 등에 배포했다. 이번 홍보물에는 인터넷에서 의약품을 구매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소비자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믿을 수 있는 의약품 판매 과정’과
2010-12-21 오후 6:12:18
갑작스런 한파와 밤새 내린 눈으로 인해 꽁꽁 얼어버린 길 때문에 내년 3월 출산예정인 김미선 씨(29)는 밖을 나가기가 겁이 난다. 괜히 나갔다가 한발자국 잘못 디뎌 넘어지기라도 하면 현재 임신상태인 몸으로는 적절한 치료를 받는 데 무리가 있기 때문이다. 이번 겨울만 잘 넘기고 따뜻한 봄이 돌아와 뱃속의 아기를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이까짓 추위쯤이야
2010-12-21 오후 2:04:03
암에 걸린 환자들이 전이나 재발에 대한 주의도는 높은 반면, 새롭게 발생하는 ‘이차 원발암(이차암)’에 대한 조기검사는 낮은 것으로 나타나 암환자들의 암조기검사가 중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삼성서울병원 암센터 조주희 교수와 서울대병원 건강증진센터 신동욱 교수팀은 2001년부터 2007년까지 3차례에 걸쳐 이뤄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암
2010-12-21 오전 11:16:42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급성기 뇌졸중 진료기관에 대한 2010년도 평가결과를 공개하였다. 뇌졸중은 인구 고령화 및 만성질환자의 증가로 인해 환자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고, 단일질환으로서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위험 질환이다. 또한 생존하더라도 반신마비 등의 심각한 후유장애가 남기 때문에 그 치료를 위한 의료비 부담이 커지고 있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뇌졸중
2010-12-21 오전 9:3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