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여성들이 자신의 자궁건강을 점검하고, 여성암 사망률 2위인 자궁경부암 예방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와이즈우먼의 자궁건강 신호등 캠페인’을 2011년 1월 31일까지 웹사이트(http://www.wisewoman.co.kr/hpv/)에서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여성의 자궁건강 신호등에 안전한 파란불을 밝히자’는 취지로
2010-12-23 오전 11:11:05
자외선 차단제는 물론 고글과 모자, 마스크 착용은 필수 보드타기를 너무 좋아해 겨울만 되면 주말마다 스키장으로 출근하는 박모씨. 올해도 변함없이 스키장 개장소식을 목 빠지게 기다리다 드디어 지난 주말 첫 스타트를 끊었다. 들뜬 마음에 이것저것 장비를 챙겨 하루 종일 신나게 보드를 즐긴 경희씨는 숙소에 돌아와 거울을 본 후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2010-12-23 오전 11:02:24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이 22일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고객용(환자용) 어플과 의료진용 어플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u-SMART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어플리케이션은 의료진과 고객용으로 개발돼 의료진은 수시로 환자의 건강상태를 체크할 수 있으며, 고객은 진료예약이나 병원 정보 등을 언제, 어디서든 확인할
2010-12-22 오후 7:40:59
고객만족 서비스 기반의 마케팅 전문 기업인 케이티스(ktis)는 가천의대길병원과 ‘u-Healthcare’사업 공동추진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22일 가천의대길병원 뇌과학연구소 1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가천의대길병원 이태훈 원장, ktis 노태석 대표이사를 포함한 양측 주요 임원이 참석하였다. 이번 MOU로 양
2010-12-22 오후 7:36:24
부모님이 치매에 걸린다면 그야말로 그 가정은 ‘비상 상태’가 된다. 치매 노인들은 병이 계속 진행되면서 자신의 안전을 돌볼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지고 기억에도 장애가 오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심한 경우 온수와 냉수의 수도꼭지를 구분하지 못해 뜨거운 물을 갑자기 틀어 화상을 입기도 하고 심지어 뜨거운 불이 뜨겁다는 개념
2010-12-22 오후 7:33:11
최근 노령 인구 증가로 뇌졸중 환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대목동병원이 2010년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00점 만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 이대목동병원은 건강보험시험평가원이 2010년 1~3월 전국 21개(상급종합병원 44개, 종합병원 157개) 진료 기관을 대상으로 급성기 뇌졸중 평가에서 흡연력 조사율, 신경학적 검사실시율,
2010-12-22 오후 7:26:57
최근 5년간 진료인원 연평균 7% 증가, 여성이 다소 많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05~2009년 ‘담석증’에 대한 심사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은 2009년 10만3천명으로 2005년 대비 약 2만3천명ㆍ연평균 6.8% 증가했다. 성별 진료인원은 여성이 남성보다 1.2배 정도 많았지만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담석증을 연령별로
2010-12-22 오후 7:15:59
갑작스런 한파로 더욱 움츠러드는 요즘은 활동량이 줄면서 게을러지기 쉬워 체중조절을 꾸준히 해 왔던 사람들에게도 힘든 시기이다. 그렇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추위를 핑계로 운동을 소홀히 할 때 나부터 활동량을 늘리고 열심히 운동 한다면 오히려 남들보다 효과적으로 살을 뺄 수 있는 계절이 바로 겨울이다. 밖이 춥다면 실내에서 운동하자! 밖에서 뛰는 것만
2010-12-22 오후 4:41:55
햄버거, 치킨 등 지방이 많은 음식물을 선호하는 사람은 음식과 함께 홍차나 녹차를 마시면 체중의 증가와 당뇨병 위험률을 감소 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본 코베 대학 대학원 농학연구과 생명기능과학 교수 아시다 히토시와 연구진은 홍차나 녹차를 마시는 습관이 지방이 많은 식사로 인한 체지방 증가와 당뇨병을 예방한다고 ‘Journal of Agric
2010-12-22 오후 3:35:18
자전거를 자주 타는 자전거 애호가인 남성은 정자의 수가 적은 경향이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자의 총 수가 적고 운동성이 낮다는 것은 불임증과 관련이 있다. 미국 보스턴 대학교의 로렌 와이즈박사와 연구진은 이번 연구에서 전체적으로 남성의 운동습관은 정액의 질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주 5시간 이상 자주 자전거를 타는 남성은 그렇지 않은
2010-12-22 오후 2:4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