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또는 생크림이나 버터가 잔뜩 담긴 디저트는 확실히 맛은 있지만 자주 먹는다면 수명을 상당히 단축시키며 저지방 식사습관은 장수로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메릴랜드 대학교 영양식품과학과의 에이미 앤더슨 박사와 연구진은 고지방 유제품이나 디저트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들은 사망률이 상당히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Journal of th
2010-12-27 오후 4:28:10
고려대 안암병원 원무팀이 또 한번의 나눔으로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원무팀은 지난 24일 만성신부전으로 23년간 투병중인 조경식(여, 46세)씨의 치료비의 일부를 지원했다. 조경식씨는 안암병원으로 이전하기 전인 혜화병원 시절부터 고대병원에서 23년내내 신장 혈액 투석을 받아 온 만성신부전 환자다. 한번에 4~5시간씩 소요되는 투석을 일주일에 세 번씩
2010-12-27 오전 10:53:37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최근 스마트폰의 사용자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공단홈페이지, 블로그, 사보웹진을 쉽게 접속할 수 있는 "QR코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QR코드는 ‘Quick Response(빠른응답)’을 뜻하는 바코드의 일종으로 흑백격자무늬패턴 방식으로 정보를 나타내며, 스마트폰으로 해당 QR코드만 스캔·저장해두면 언제 어디서나
2010-12-27 오전 10:48:17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옛말이 있다. 지름길로 가려다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경우는 없는지 잘 따져보아야 한다는 의미로서, 이 속담이 잘 들어맞는 상황 중 하나가 바로 ‘응급 피임’이다. ‘뭐, 괜찮겠지’ 하는 생각에 준비 없이 대충 관계를 가졌는데 뒤돌아 곰곰이 생각해보니 마침 오늘이 배란일이라면, 이 때부터는 비상 상황이 된다. 응급피임약을 사려 했
2010-12-27 오전 10:46:26
식품의약품안전청은 PPC주사제의 효능효과가 ‘간경변에 의한 간성혼수의 보조제’로 허가되어 있는 만큼 이를 비만 치료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등 관련단체에도 사용자제 및 부작용 집중 모니터링에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고 밝혔다. 현재 PPC주사제의 비만치료 사용에 대해서는 충분한 안전성과 유효성 입
2010-12-27 오전 10:27:08
당뇨병과 심장병을 예방 하기 위해 우유, 치즈, 고지방 유제품의 섭취를 피해야 한다는 지금까지의 연구가 잘못된 것인지 모른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 보건대학원의 다리우쉬 모자파리안 박사와 연구진은 유지방에 함유되어 있는 성분이 성인 후에 발병하는 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의학전문저널 ‘내과학 논집(Annals
2010-12-24 오후 4:44:26
국립재활원은 성재활실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안내와 장애인 성재활 정보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성재활실 홈페이지(www.sexualrehab.go.kr)를 개설하였다. 성재활실 홈페이지에서는 성재활실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을뿐만 아니라, 장애인 성재활에 관한 뉴스ㆍ문서자료ㆍ동영상 및 전문가들의 자료 등을 통해서 실제
2010-12-24 오후 2:42:30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대한적십자 서부혈액원은 성탄절 이브를 맞이하여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에 임직원 700여명이 참여하는 등 훈훈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공단은 연말연시와 성탄절을 앞두고 외로운 병실에서 힘든 투병생활을 하는 저소득층의 어린이를 위해 700여명의 임직원이 몸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색다른 성탄절 선물을 준비했다. 이
2010-12-24 오후 2:14:01
소아는 성인에 비해 약물에 대한 반응이 민감하고 약물을 사용할 때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이상 반응에 주의해야 하며 의약품을 복용할 때에는 적절한 약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소아에게 사용빈도가 많은 의약품 및 주의해야할 의약품 217개 성분의 정보가 포함된 ‘소아에 대한 의약품 적정사용 정보집’을 발간하여 24일 홈페이지
2010-12-24 오전 10:06:44
흡연과 암과의 관계에 대한 연구가 2011년 Issue of Pain 이라는 저널에 실릴 예정이다. 흡연하는 암환자는 흡연을 하면 통증이 더 심해진다는 경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금연이 쉽지 않다고 한다. 흡연은 암의 종류나 병기(Ⅰ~Ⅳ)에 따라 통증정도,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지 여부가 다르다. 연구결과 금연은 치료반응을 좋게 하고 삶의 질 향
2010-12-23 오후 5:43:57